20/08/2026
[yes2424 포장이사] 완벽한 이사 경험을 안겨준 서울 722팀! 베테랑과 함께 해서 다행스럽고 만족스러웠던 이사 후기
먼저 이 후기는 어떤 권유나 강요, 대가가 전혀 없는 100% 내돈내산 자발적인 후기임을 밝힙니다.
이사 전에 여러 후기 찾아보면서 실제 후기인가 광고인가 긴가민가 했던 적도 있던 터라
정말 내돈내산 실제 후기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려요.
저는 서울 722팀에서 8월15일 광복절에 이사한 2인 가구입니다.
후기 쓰는 걸 귀찮아해서 웬만큼 큰 만족이나 불만족에도 후기는 잘 안쓰는데,
이번 이사 경험은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천성을 거스르고(?) 글을 적어 봅니다.
서울 722팀은 이미 충분히 후기도 많고 인정받는 팀이지만..
정직한 분들이 더 잘되면 그냥 좋잖아요 ^^
1. 예스2424, 그중에서도 서울722팀을 고른 이유
이사는 한 집안의 큰 이벤트입니다.
돈을 아끼기보다는 돈값 하는, 일 잘하는 업체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사 당일은 멀쩡해 보이지만 며칠 지나면 보인다더라구요.
망가지고 흠집 난 가전가구들..
소소하게 분실되는 물건들..
소중히 다뤄지지 않는 살림들..
만족스러운 이사를 위해 서비스 품질과 투명성을 지향하는 예스2424를,
그중에서도 추천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서울722팀을 골랐습니다.
인기만 많아서 고른 건 아니에요.
명예의전당 & 베스트팀 4팀 이상 견적을 받았는데,
722팀 팀장님이 견적보는 속도와 디테일 잡아내는 숙련도가 차이가 날 정도로 느껴졌구요.
심지어 금액까지 합리적이었어요 (40만원 더 높게 부른 곳도 있었음)
인기가 많아서 두 달치 예약이 거의 차있었는데 운좋게 저희가 가능한 날이 비어있었어요.
팀장님과의 상담에서 숙련도와 투명성이 느껴져서
아 믿고 맡겨야겠다- 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 722팀에 놀란 점(1) : 물건을 소중히 다룸
이사 만족도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는 부분이 아닐까 해요.
비싼 가전가구는 물론이고, 비싸지 않더라도 내 삶이 묻은 가구나 집기들,
소중히 다뤄 주면 너무 고맙고 좋잖아요.
단시간에 빠르게 포장하고 날라야 하니 거칠게 다룰 수도 있는데
722팀은 작은 가구, 작은 조명 하나까지도 조심스레 다뤄주셨어요!
깨질 염려 없는 짐들도 꼼꼼하게 포장하시고
큰 가전 가구들도 흠집 날 수가 없도록 완벽하게 포장하고 조심스럽게 옮기셨어요.
작은 잡동사니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챙겨주셨구요.
분실이나 손상 없이 이사가 끝났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3. 722팀에 놀란 점(2) : 가전에 대한 높은 숙련도
이기성 팀장님과 안경 쓰신 기사님, 가전을 너무 잘 다루시더라고요.
이사 전날 LG기사님들이 2인 1조로 조심스레 옮기던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사 당일 팀장님이 혼자서(!) 요령 있게 손쉽게 옮기시더라구요?
와- 연륜이- 짬바가- 내색은 못하고 속으로 정말 놀랐습니다.
가전뿐 아니라 더블킹 사이즈 침대도 혼자 분해, 이동 다 하시구요.
일에 방해될까봐 자세히 못봤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전 조립에도 손기술이 있는 줄 몰랐어요.
안경 쓴 기사님이 조립해주신 냉장고 문, LG에서 설치했을때 보다 잘 열립니다 ㅎ
원래는 문 살짝만 열어도 혼자 끝까지 벌러덩 열리던게 이사하고 나니 해결되었네요.
안경 기사님이 벽걸이 티비도 설치해주셨는데,
티비가 쇼파에서 어떤 시야일지까지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주셨어요.
에어컨 철거 때 냉매도 잘 모아주셔서, 냉매 충전금액도 아낄 수 있었어요.
4. 722팀에 놀란 점(3) : 가구 배치 센스
팀장님 비롯 팀원분들이 경험이 많으셔서인지 가구 배치를 잘하세요.
저희는 신축에서 구축으로, 일반 구조에서 특이한 구조로 이사를 했어요.
전날까지 도면 보고 이리저리 연구해봐도 배치가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현장에서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감사하게도 이런저런 솔루션을 주셨어요.
자투리 공간은 이걸 넣으면 좋을거다, 이건 여기에 두는게 쓰기 편할거다 이런식으로요.
비좁은 방에 테트리스가 필요한 상황이었음에도,
사용자가 최적의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게 가구 배치를 해주셨어요!
(이거는 경험도 경험인데, 센스와 재능의 영역인 것 같아요)
예시로 침대 옆에 서랍장을 둘 때,
문 열리는 거리, 필요한 여유공간 다 계산해서 배치를 해주셨어요.
당일엔 못느꼈는데 살면서 사용해보니 딱 이 거리만큼이 필요하구나- 깨닫고 놀랐어요.
이사는 꼭 고수 중의 고수의 도움이 필요하구나- 느꼈어요.
중간에 가구 위치도 A와 B를 스위치하고 여러번 번거롭게 해드렸는데요 ^^;
722 팀분들 팀워크도 좋아서 바로 척척척-
귀찮은 내색도 하나 없이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기계적으로 이동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저희의 입장에서 사용 편리성을 따져서 제안해 주셔서 너무 도움됐어요.😊
5. 722팀에 놀란 점(4) : 소통과 매너
이삿날 주차장이 안 비워져 있는 사고가 발생했어요.
시간도 지연되고 짜증날 수 있는 상황인데 빠른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주시고,
이사가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을 가능한 상황으로 만들어주시더라고요.
이 모든 걸 화내거나 짜증 없이 허허 웃는 얼굴로 좋게좋게 해결하셨습니다.
이사 실력도 실력이지만 소통과 문제해결 능력이 정말..
베테랑 중의 베테랑을 만났구나- 안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도중에 가전설치 기사님들이 연달아 오게 됐는데 (동시에 3팀..)
722팀분들이 잘 배려해주셔서 서로 동선 불편하지 않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놀란게 날씨도 덥고 에어컨도 설치 전이라 커피라도 드시라고 돌렸는데
나중에 보니 컵을 하나도 안 버리고 가지고 가셨더라고요.
뒷정리를 해주시는 매너까지 보여주셔서 놀람의 연속,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정말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 하구나- 싶었고
두 달치 예약 꽉 차있는 이유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6. 722팀에 놀란 점(5) : 섬세한 정리, 그리고 청소
요즘 포장이사는 정리 칼같이 해주는 곳이 많다지만
그럼에도 놀란 포인트가 있어서 말씀드려봅니다.
사용자 친화적으로 섬세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감탄을 몇 번이나 했거든요.😍
제가 허리받침용으로 침대 패드 밑에 수건을 깔아두고 쓰는데요.
이사 마치고 자려고 누웠는데 세상에..
보이지도 않는 그 수건까지 그대로 옮겨주셨더라구요 ㅋㅋ
이사 후 침대 정리하면서 다시 깔아 주셨나 보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가구에 소음방지 스티커를 붙여주셨습니다.
원래 스티커 붙어있던 가구들에도 흠집예방 차원에서 추가로 붙여주셨구요.
그리고 화장실이랑 안방 선반에 랜덤하게 무작위로 쌓아 놨던
샘플, 팩, 세면도구, 화장품, 치아도구, 의약품들은
카테고리별로 모아서 분류를 다 해주셨어요!
정리에 정말 손 많이 가고 오래 걸렸을건데 키 큰 기사님이 센스있게 정리해주셨어요.
주방 쪽 담당하신 여사님 이야기도 안 할 수가 없는데
냉장고 냉동실 한 칸씩 다 빼서 깨끗하게 설거지해 주시고 (대충헹구기X 깨끗하게O)
수납함 따로 챙겨오셔서 적재적소에 넣어주셨어요.
주방용품도 자주 쓸만한건 손 닿는 곳에 센스있게 정리 싹 해주셨고요.
미감이 좋으셔서 한눈에 봐도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
마지막으로 이사 내내 신경써주신 청소까지 말씀을 드릴게요.
못박고 타공할때 바로 밑에 청소기 입구 대서 빨아들여서 먼지가 아예 안떨어지게 신경써주셨어요.
(같은 날 에어컨 설치한 LG기사님은 콘트리트 가루를 산으로 쌓아 놓고 감;)
이사 나오는 집도 밀대 청소, 들어간 집도 청소기+밀대 청소 해주셨어요.
비워지는 집까지 청소해주시니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도 훨씬 편하겠죠?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정말 722팀 다웠습니다.
7. 마무리
저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1시간 거리였고,
집 평수도, 구조도 달라지는 이사라 여러모로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722팀과 이사를 마치고 나니 모든 게 기우였어요.
제대로 된 전문가팀과 함께라면 이사가 어려운 것만은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근시일내 이사 계획이 없지만, 만약 다음 이사를 준비한다면 고민없이 서울722팀이에요.
내년에 근처로 이사 예정인 친구에게도 이미 소개해 놨구요.
특히 제 가족이 이사를 한다면 꼭 722팀에게 맡길 거에요.
서울 동부쪽 이사를 준비하신다면, 후회없을 서울722팀!
정말 강력 추천드려요! 👍
ps. [꼼꼼한 이사짐 빼기, 그리고 깔끔한 정리]
이삿짐 얼마나 꼼꼼히 포장하고 뒷정리 해주셨는지,
식기나 생활용품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는지 보세요 ^^
( 출처 - https://www.yes2424.com/, 2026-08-20, 칭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