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2026
이야기에 풍덩 빠지고 싶은 날, 장편소설을 읽어요.
과거로, 꿈속으로, 전쟁 속으로, 죽음 속으로.
현실의 나를 대신해서 다른 세상 안에 나를 둡니다.
채울 수 없는 삶의 갈증을 이야기로 해소합니다.
누구도 위로해 줄 수 없고
누구도 탈출 시켜 줄 수 없기에
이야기 안의 나에 더욱 몰입해야 해요.
신작 장편소설들 속으로 시원한 여름책으로 풍덩 빠져 볼까요?
『주와 연』 청예 지음 래빗홀
『살』 데이비드 솔로이 지음 서해문집
『꿈이다 아니다』 김중혁 안온
『압록강은 흐른다』 이미륵 민음사
책과 함께 북티크에서 시원한 독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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