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택배의 정답, 참물류

쇼핑몰 택배의 정답, 참물류 쇼핑몰 물류의 정답은, 3자물류 제대로 하는 3pl 참물류 입니다. 번거로운 포장, 택배, 재고관리는 참물류에게 맡기시고 사장님은 진짜 '사업'하세요

09/08/2016
02/08/2016

8월 2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네이버가 대형업체와 네이버페이 제휴를 적극 추진합니다. 네이버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주요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융·통신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포인트 적립을 다양화하며, 올해 마케팅 비용으로 700억원 정도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분기 네이버페이 결제 금액은 8700억원, 누적액은 2조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2 모바일 상품권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최근 피서지로 가장 인기가 높은 워터파크의 모바일 입장권이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모바일 상품권 판매가 급상승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닷컴이 상품권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류별로 레저 입장권이 31%로 가장 많았으며, 백화점·구두 상품권 16%, 외식상품권 14% 순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실물보다 배송까지 기다리는 불편이 없어 대부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구글 플레이에 '가족 공유'가 도입됩니다. 구글의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가족으로 묶인 최대 6명의 그룹 중 한 명이 앱이나 게임, 영화 등을 구입하면 가족 그룹 전체가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패밀리 라이브러리'라는 이름으로 적용했고 한국에도 도입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능 도입 배경은 포화된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사용자 확보·유지 경쟁의 차원으로 보입니다.

#4 스마트폰 이용은 금요일에 가장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는 6월 한 달 동안 이용자 행태를 분석한 결과 잠금화면 해제 수가 금요일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용량이 가장 적은 날은 일요일이었으며, 목요일과 금요일에 '맛집' 정보가 관심을 끌었으며 주말에는 영화, 최신 뉴스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5 배달의민족 월 주문이 830만건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음식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7월 총 주문 건수가 830만 건을 기록해 역대 최고였으며, 바로결제 수수료를 폐지하기 전인 작년 7월보다 약 67%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6 우버가 자체 지도 제작에 나섭니다. 미국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는 기존 구글맵을 이용하던 방식에서 5억달러를 투자해 자체 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글 맵스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자체 지도로 구글 의존도를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구글이 구글 맵스 사용료 인상에 나선 것도 우버가 자체 지도 제작을 서두르게 된 요인으로 보입니다.

#7 티몬이 올 상반기 인기 가전 TOP3를 발표했습니다. 티몬이 상반기 가전제품 매출을 집계한 결과 1위는 중소업체의 40인치 TV, 2위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3위는 공기청정기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TV 제품은 판매되는 TV의 56%를 차지했으며 가격경쟁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8 메이크샵이 '메이크샵.플레이.' 교육센터를 오픈했습니다. 메이크샵의 창업교육 브랜드인 샵인사이드는 상수동에 '메이크샵.플레이.'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센터는 메이크샵 전문 컨설턴트들이 창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다양한 테마의 문화프로그램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62

29/07/2016

7월 29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페이스북에서 검색 광고의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페이스북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저커버그는 검색 광고 수익화에 대한 질문에 추후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재 페이스북의 검색량은 하루 20억 건에 달하며, 매일 2조5천억 건의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검색광고는 구글이 장악한 검색광고 시장에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네이버가 2분기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해외 매출 비중 35%를 기록하며, 매출 987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별 매출 및 비중은 광고 7229억원(73%), 콘텐츠 2357억원(24%)였으며, 전체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이 62%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고매출은 모바일 견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전분기 대비 7.5%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해외 광고 매출도 크게 성장해 전체 광고매출의 19%를 차지했습니다.

#3 1만원 이하 카드결제 수수료 면제를 추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영세 카드가맹점에서 1만원 이하 소액 카드결제 수수료 면제를 포함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택시나 편의점, 슈퍼마켓 등의 가맹점에 1만원 이하 결제에 대한 수수료 부과를 금하며 위반 시 제재 조항도 마련됐습니다.

#4 공정위가 배달앱 상단 노출 광고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유료 광고 업체를 우수 음식점으로 상단에 노출하거나 불만 후기를 비공개 처리한 배달앱 회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배달의민족, 배달통 등 6곳이며, 상단에 업체를 노출하면서 광고라는 점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5 교환·환불이 소비자에게 유리해집니다. 공정위는 환불·교환 기준을 완화하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대한 결함 4번 이상 발행해야 교환·환불 가능하던 자동차는 3번으로 줄이고, 캠핑장은 숙박업 기준으로 규정이 적용됩니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 같은 분쟁해결 기준이 없던 분야에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개정안은 이르면 10월 말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6 네이버 포토에디터에 서명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네이버의 에디터인 스마트에디터 3.0의 포토에디터에 이전 포토업로더처럼 이미지 서명과 텍스트 서명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 외 모든 사진 적용 기능이나 화면맞춤 옵션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7 공정위가 산업계에 '노쇼 근절'을 당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에서 기업인들과 노쇼(No-Show, 예약부도) 근절을 위한 캠페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기업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울여 준다면 캠페인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8 티스토리 모바일 웹이 개편됐습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 웹 개편 소식을 전하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심플하고 가독성이 높은 형태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댓글, 방명록에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고 메뉴 설정과 글목록 유형 등을 개선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60

27/07/2016

7월 27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인터파크에서 1030만여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해킹으로 인해 고객정보가 대량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인터파크의 서버가 해킹당해 고객 1030만여명의 이름,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등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메일로 인터파크 직원의 PC를 감염시켜 DB 서버에 침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인스타그램이 '동영상 추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검색 탭 상단에 '회원님이 좋아할 만한 동영상 섹션을 추가하고 회원별 맞춤형 동영상을 선별해 보여줍니다. 추천 동영상은 팔로우 계정, 좋아요 반응, 댓글 등을 통해서 선정됩니다. 지난 4월 이 기능을 공개했으며, 26일 전 세계로 적용되었습니다.

#3 최장 30일 게시글 차단은 부당하다며 헌법소원이 제기됐습니다.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한쪽의 주장만으로 최장 30일간 게시글을 차단하는 임시조치 제도가 부당하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간단하게 게시글 임시조치할 수 있는 데 비해 게시글 복원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도록 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4 버라이즌이 야후를 발판으로 광고시장을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야후의 핵심 사업을 인수하기로 한 미국 1위 통신업체 버라이즌이 구글과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시장에 도전장을 내밉니다. 버라이즌이 야후의 인터넷 사업을 인수하면서 포함된 광고기술을 AOL과 결합해 모바일 비디오와 광고 사업을 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현재 야후와 AOL의 글로벌 광고시장 점유율은 2% 미만에 불과합니다.

#5 애완동물이 주인공인 라이브 방송이 나옵니다. KT가 최초로 애완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소셜 라이브 방송 '캣티 더 라이브'를 선보입니다. 최근 TV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1인 방송 형식을 빌려 KT 광고모델 캣티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KT는 2030 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애완동물과 1인 방송을 결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6 일본에서 포켓몬GO 출시 2일 만에 페이스북을 넘어섰습니다. 앱에이프(App Ape)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준 포켓몬GO는 출시 2일 만에 페이스북의 DAU를 넘어선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먼저 시작된 해외 시장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얻는 가운데 일본 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포켓몬GO가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에서도 증강현실(AR) 관련 게임 및 콘텐츠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7 페이스북을 통한 불법 영화 공유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최신 영화부터 유료 VOD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페이스북에 버젓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영화 불법 공유는 팔로워 수를 늘려 광고를 진행하거나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웹툰 등 지속적인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페이스북의 적절한 대처를 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8 SK브로드밴드가 개인방송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SKB는 기업이 '인터넷 개인방송'을 하기 위한 핵심 틀을 제공해주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디어 서비스에 특화된 CDN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에서 콘텐츠 전송까지 가능합니다. 개인방송을 원하는 사업자가 원하는 형태로 맞춤형 구성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58

26/07/2016

7월 26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소비자 절반은 하루에 SNS 광고를 6편 이상 보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SNS 광고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절반이 하루 최소 6편 이상을 접하고 다른 매체에 비해 광고가 많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주 접하는 광고 유형으로는 상품 및 쇼핑몰 광고, 앱 설치 광고 순이었습니다.

#2 버라이즌이 야후 핵심 사업을 48억 달러에 인수합니다. 미국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통신업체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가 야후의 인터넷 포털 사업을 48억 달러(5조5천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버라이즌은 야후 핵심 사업을 인수한 뒤 AOL과 결합해 디지털 미디어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3 '포켓몬 고'를 활용한 마케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을 이용한 게임 포켓몬 고(GO)가 인기를 끌자 유통업계에서도 포켓몬 특수를 겨냥한 상품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1번가는 11몬 캐릭터를 찾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롯데마트는 포켓몬 카드를 예약 판매합니다. G마켓, 티몬 등에서는 서울에서 속초로 가는 당일 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4 페이스북이 인터넷 공급을 위한 '아퀼라'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은 곳에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인터넷 드론 아퀼라의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오지의 16억명에게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며 구글도 애드벌룬을 활용해 인터넷을 제공하는 '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 모바일 예능이 뜨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웹 예능이 주목받는 가운데 예능이 웹 콘텐츠 산업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모바일 미디어 기업 '모모콘'은 연예인 중고 직거래 체험기가 3일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계속 모바일 예능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모바일 예능이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6 판도라TV에서 디스플레이 비디오 광고 상품을 선보입니다. 판도라TV의 동영상 광고 플랫폼 '프리즘'에서 기존 제공하던 프리롤, 소셜,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에 디스플레이 비디오 네트워크 영역을 확장합니다. 판도라TV는 이번 신상품을 계기로 광고 커버리지기 3500만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7 올림픽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현재 공식 스폰서인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중견 가전기업, 음향기기 등의 업체들은 올림픽 마케팅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IOC에서 공식 스폰서가 아닌 기업은 올림픽 관련 마케팅 금지를 강화한 탓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내 다양한 사건·사고들로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 개인정보에 대한 분쟁조정을 정부가 직접 맡습니다. 지금까지는 정부 위탁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담당했으나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가 맡게 됩니다. 현재 연간 130여 건의 분쟁조정이 앞으로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57

25/07/2016

7월 25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네이버 블로그 첫 화면에 페이스북·인스타그램도 보여줍니다. 블로거는 블로그 모바일 첫 화면에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SNS를 모아서 보여줄 수 있게 됐습니다. 네이버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스토어팜, 포스트 등을 모아서 보여주는 '외부채널 영역'을 마련하고 해당 SNS의 콘텐츠 미리보기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2 카카오가 '카카오 소토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카카오는 지난 15일 공개한 영상을 시작으로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자는 취지의 '소소한 이야기, 카카오 小토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카카오는 다른 SNS와 차별화된 포지셔닝으로 카카오스토리를 대중에게 재확인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카카오스토리의 월간 이용자 수는 1400만명이었습니다.

#3 티몬이 지역사업부를 철수하면서 희망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사업부는 각 지역 음식점, 미용실, 숙박업체 등의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쿠폰 계약을 맺는 영업부서로 초기 주력했던 분야입니다. 티몬은 조직 혁신을 위해 변화를 꾀하면서 희망퇴직을 신청받는다고 밝혔으나 발령 3개월 차인 신입직원들도 대상에 포함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 중기청이 1천억원 이상 벤처기업 실태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5년 기준 매출 1천억원 이상을 달성한 벤처기업 수는 14개 증가한 474개로 조사되었습니다. 평균 매출액은 다소 감소하고 중견기업 비중이 줄었으나 총 기업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업 후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는데 평균 17.4년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강남에 가상현실(VR) 체험공간이 생겼습니다. 한국VR산업협회는 서울 강남역 1번 출구 앞에 VR체험공간인 'VR+'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고급 VR 콘텐츠를 체험해보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되는 젊은 층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저변 확대를 위해 당분간 무료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6 메이크샵의 코리아센터닷컴이 YG엔터의 자회사 와이지플러스와 업무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코리아센터닷컴은 이번 협약으로 메이크샵을 이용한 쇼핑몰 구축 및 개발, 운영 등을 지원하고 향후 와이지플러스에서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사업분야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7 사용자 150만명의 '위비톡'이 오픈마켓을 개설합니다.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은 다음 달 중순 '위비장터'라는 오픈마켓을 서비스합니다. 위비장터는 중소상공인들의 상품을 구매자와 연결해주며 우리카드에서 결제서비스를 제공합니다.

#8 중국에서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대표적인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 '애드블록'에 따르면 현재 중국 시장에서 약 1억5900만명이 광고를 차단하고 있으나 오는 9월부터 '인터넷 광고와 관련한 법령'을 통해 광고 차단이 금지됩니다. 관련 법령은 인터넷 미디어의 가치에 영향을 주어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거나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56

22/07/2016

7월 22일 마케팅 뉴스 브리핑

#1 트위터의 '인증'계정을 모든 사람이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트위터는 유명인이나 기업, 브랜드, 조직 등에만 적용하던 '인증된 계정'을 일반인도 신청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는 신청을 받아 일부 계정을 인증할 예정이며, 트위터에서 사용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나 인플루언서를 쉽게 찾아 높은 품질의 계정에 팔로우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 예술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네이버 '아트윈도'가 오픈했습니다. 아트윈도는 오픈갤러리, 프린트베이커리, 아트샵코리아 등과 제휴를 맺고 300여 종의 미술 작품을 소개합니다. 아트윈도는 비디오 아티스트 고 백남준의 탄생일에 맞춰 오픈했으며, 창작자들이 작품 활동에만 매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페이스북 메신저 월 사용자 수가 10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는 출시된 지 5년 만에 MAU 10억명을 달성했으며 페이스북, 왓츠앱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초당 254개, 매일 2200만 개의 GIF 파일이 전송되고, 스티커는 하루 평균 3억8천만개를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4 아프리카TV가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의 광고는 기존 프리롤 광고에서 BJ 개인방송의 상품 광고, 배너광고 등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BJ를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며 상품을 소개하고 방송 후에는 유튜브 등으로 2차 홍보가 가능해 광고주에게 인기입니다. 또한, 올 상반기부터 프리롤 광고를 모바일 접속자까지 확대해 모바일 광고에 대한 실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카카오맵에 3차원 입체 정보가 탑재됩니다. 카카오는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카카오맵'에 탑재합니다. 다음지도 등 기존 서비스가 2D 방식이었으나 이번 협약으로 건물 높낮이, 지형의 표고와 같은 3차원 입체정보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 성인남녀 81%는 여행정보 수집에 블로그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옐로스토리는 자사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위드블로그'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여행수집 주요 경로는 블로그(81%) 였으며, 가장 관심있는 여행정보는 명소와 유적지 등 주변 관광지(48%)로 나타났습니다. 옐로스토리는 자유여행 수요가 늘면서 실제 여행자 경험이 담긴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7 섹시패션을 즐기는 '줌마파탈'이 인기입니다. G마켓은 올해 상반기 패션 및 다이어트 상품 구매패턴을 조사한 결과 4050 여성세대의 구매가 5배 이상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크게 판매량이 증가한 제품은 오프숄더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 등이었으며, 주로 젊은 여성이 찾던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제품이 대세를 이뤘습니다.

#8 유명 개그맨이 설립한 빙수 프랜차이즈가 공정위에 제재를 받았습니다. 개그맨 유상무가 설립한 빙수 프랜차이즈 '호미빙'이 예비창업자들에게 허위·과장 정보를 제공했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가맹 희망자에게 오픈하면 하루 매출이 400만원에 이른다고 선전했지만 실제로는 100~280만원에 그쳤습니다.

출처 : 아이보스 온라인마케팅 포털
http://www.i-boss.co.kr/ab-2877-2355

Address

오도동 112-8
Paju
10864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쇼핑몰 택배의 정답, 참물류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