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9/2022
이슬람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 104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기독교에서 이슬람으로!
이 이야기는 힌두교도에서 기독교 목사가 되어 10년간 기독교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무슬림이 된 남미 구아나(Guyana) 출신의 한 형제에 대한 것입니다.
그의 무슬림 이름은 아흐마드 타바라니 (Ahmed Tabarani)입니다. 그는 구아나의 가난한 힌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힌두교식 숭배를 싫어했습니다. 그는 성장하여 힌두교에서 기독교를 믿기 시작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은 수백 개가 넘는 우상을 숭배하는 힌두교와 달리 삼위일체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는 기독교인이 되었고 목사가 되기 위하여 오래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교회가 그를 고용하고 그의 모든 생활비와 선교여행비를 지불했습니다. 그의 가족은 그가 기독교인이 되어 가난한 생활에서 부유함을 가져왔기 때문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드디어 그의 온 가족은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목사로 지냈던 10 년 동안 그는 늘 밤에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자신이 올바른 길을 가고있는지를 여주어 보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그 꿈속에서 하얀색의 옷을 입고 터번을 머리에 두른 세 명의 남자가 그에게로 다가와 진실한 종교가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살고있는 곳 근처의 한 이슬람 성원에서 무슬림 단체가 방문했습니다. 그는 그날 오후 교회로 가는 길에 세 명의 무슬림이 자신에게로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곧 바로 그가 꾸었던 꿈 속의 장면을 기억하곤 이 세명의 사람이 꿈에서 본 사람들과 매우 비슷했기 보였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서 어떤 사람인지를 묻자 그들이 말하길, '우리는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들입니다' 라고 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이슬람으로 개종하여 목사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가 목시 일을그만 두자. 그의 가족은 다시 가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의 어머니가 그가 무슬림이 된 것에 대하여 무척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머니에게 '나의 어머니시여! 당신에게 한 컬레의 새 신발을 사 드린다 해도 그것은 언젠가는 낡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새 옷을 사드린다 해도 언젠가는 헌 옷이 되어버려 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당신에게 영윈히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드릴 것입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 아들의 말은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여 그녀는 곧 바로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무슬림이 되자 온 가족이 무슬림이 되었습니다.
아흐마드 타바리는 지난 15년 동안 이슬람을 실천하며 이슬람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제 그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