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9/2026
개화 본점 부대표원장님 어머님께서 오늘 소천하셨습니다.
출장을 마무리하며 한국으로 돌아가는 공항길에 임종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황망하고 전화기 넘어로 울고 있는 우리 루나샘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추석인사를 전화드렸어야 했는데..,
내일 새벽 찾아뵙겠습니다 .
어머님
따님과 손녀 제가 옆에서 잘 살피겠습니다.
손녀 대학가고 어른이 될때까지 옆에서 잘 지켜주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기도합니다.
한국에 도착하여 어머님 함께 모시고 매장에 복귀하려고 합니다.
고객님 양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