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2026
아버지를 거역하기
황예지
사진가. 사진웹진 더미덤피이미지 편집인.
수집과 기록을 좋아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했다. 사진과 에세이,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을 다루며 개인적인 서사를 수집하고 있다. 개인전 《마고》, 《부족한 별자리》, 《수프 같은 것: 나는 아글라야 페터라니를 찾아가기로 한다》를 열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에세이집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과 『아릿한 포옹』을 냈다.
은 문화 예술적 관점을 경유한 자유로운 의견의 장입니다. 동시대 작업자들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