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덩골정원 Les Jardins de Médonga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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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덩골정원 Les Jardins de Médongaule 메덩골정원

Wellness Yoga Class웰니스 요가 클래스가을 메덩골정원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특별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열립니다.호흡을 가다듬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보세요.프로그램· ...
16/10/2026

Wellness Yoga Class
웰니스 요가 클래스

가을 메덩골정원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특별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보세요.

프로그램
· 웰니스 요가 클래스

강사 및 프로그램 일정
· 서문희 | 10.24(토) / 10.31(토) 14:00–15:00
· 요가소년 | 11.1(일) 14:00–15:00

장소
· 현대정원 메도우가든 잔디 구역

본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회차별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메덩골정원 [홈페이지 새소식 > 프로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ellness Yoga Class

Immerse yourself in the quiet beauty of Médongaule in autumn.
A peaceful moment to step back, breathe deeply,
and reconnect with your inner balance.

Program
· Wellness Yoga Class

Instructors & Schedule
· Muni Seo | Oct 24 (Sat) / Oct 31 (Sat) 14:00–15:00
· Yoga Boy | Nov 1 (Sun) 14:00–15:00

Location
· Meadow Garden Lawn Area, Contemporary Gardens

Advance reservation is required, and spots are limited for each session.
For reservations and details, please visit the [What‘s new > Programs] section on the official website.

15/10/2026

장지연 〈Uncanny Nature: Rhizome〉

어둠 속, 이끼와 돌 사이로 빛이 피어오릅니다.

장지연 작가는 메덩골정원에서 자연과 인간, 예술과 기술이 서로 스며드는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메덩골 아트프로젝트 《Lucid Resonance》에서 선보이는 〈Uncanny Nature: Rhizome〉은 그 상상에서 뻗어 나온 작업입니다.

땅속의 뿌리처럼 서로 이어진 작품들은 어떤 생각의 씨앗에서 시작되었을까요. 작가는 그 안에 어떤 ‘사유의 시간’을 담고 싶었을까요. 빛이 피어나기 전, 상상이 움트던 순간의 이야기를 작가의 목소리로 전합니다.

주최 : 메덩골정원 | 주관 : 옵스큐라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전시활성화

15/10/2026

마테오 마랑고니 & 디터 반도렌 〈별뉘 Komorebi〉

크고 작은 가을 식물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메도우 가든. 라벤더와 그라스 수풀 사이 낮은 자리에 〈별뉘 Komorebi〉가 놓여 있습니다.

작은 유리관과 센서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그날의 햇살과 바람에 반응하여 각기 다른 빛과 소리를 냅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햇살을 뜻하는 이름처럼, 작가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작은 풍경에 시선을 머무르게 합니다.

마테오 마랑고니 작가가 생각한 메덩골정원과 는 어떤 모습일까요. 《Lucid Resonance》 작가 인터뷰에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주최 : 메덩골정원 | 후원 : 광주비엔날레, Embassy of the Kingdom of the Netherlands in Korea, Stroom Den Haag, Mondriaan Fonds, Performing Arts Fund NL

올가을, 메덩골정원의 계절을 한 잔에 담은‘메덩골 가을 시선’을 소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정원의 풍경이 한층 깊어지는 가을.익어가는 열매와 차분해지는 나뭇잎의 색처럼가을의 계절감을 담은 새로운 메뉴를 준비...
09/10/2026



올가을, 메덩골정원의 계절을 한 잔에 담은
‘메덩골 가을 시선’을 소개합니다. 🍂

선선한 바람이 불고, 정원의 풍경이 한층 깊어지는 가을.

익어가는 열매와 차분해지는 나뭇잎의 색처럼
가을의 계절감을 담은 새로운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산뜻한 사과의 풍미와 부드러운 호박을 바탕으로
식혜와 팥의 은은한 달큰함에 메이플 시럽과 햄프씨드를 더했습니다.

익숙한 가을의 식재료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편안한 맛을 만나보세요.

호박분말 · 사과 · 식혜 · 메이플 시럽 · 햄프씨드 · 팥

가을의 풍경이 깊어지는 계절,
카페 선곡에서 메덩골정원의 가을을 한 잔으로 만나보세요.

Introducing our new seasonal menu at Café Seongok.

Our autumn seasonal highlight, ‘Médongaule Autumn Siseon,’ captures the essence of the season in a glass. Bright apple and smooth pumpkin come together with the gentle sweetness of sikhye and red bean, complemented by maple syrup and h**p seeds.

A comforting blend of familiar autumn ingredients, inspired by the changing colors and deeper atmosphere of Médongaule in autumn.

Pumpkin Powder · Apple · Sikhye · Maple Syrup · H**p Seeds · Red Bean

As autumn settles deeper into the landscape, discover the season at Café Seongok, one cup at a time. 🌼

메덩골정원의 첫 시각예술 프로젝트 《Lucid Resonance》의 전시와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합니다.현대정원 위버하우스 내 설치된 〈Uncanny Nature: Rh...
01/10/2026

메덩골정원의 첫 시각예술 프로젝트 《Lucid Resonance》의 전시와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현대정원 위버하우스 내 설치된 〈Uncanny Nature: Rhizome〉의 아티스트 장지연 작가를 모시고, 작품과 창작활동, 자연과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깊어가는 가을,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당일 정원 방문 고객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프로그램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10일(토) 14:00–15:30
· 장소: 메덩골정원, 현대정원 위버하우스 1층
· 참여 작가: 장지연

작가 소개 | 장지연 Daphne Jiyeon Jang
장지연은 조각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를 융합하며 현실과 비현실, 자연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이미지와 움직임, 공간의 관계에 주목하며 기술을 감각과 조형적 경험을 확장하는 장치로 활용합니다. 이번 《Lucid Resonance》에서는 〈Uncanny Nature: Rhizome〉을 통해 디지털 이미지와 물리적 구조가 정원의 자연과 만나 이루는 새로운 풍경을 선보입니다.

Médongaule presents an artist talk offering a closer look at the exhibition and artistic practices featured in its first visual arts project, 《Lucid Resonance》.

Artist Daphne Jiyeon Jang, whose work 〈Uncanny Nature: Rhizome〉 is installed at ÜBERHAUS within Contemporary Gardens, will join us for a conversation on her artistic practice, the work,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technology.
As autumn deepens, we invite you to join us for a special afternoon where art and nature come together. The talk is open to all visitors to Médongaule, with no advance registration required.

Program Information
· Date & Time: October 10, 2026 (Sat), 14:00–15:30
· Venue: ÜBERHAUS, 1F, Médongaule
· Artist: Daphne Jiyeon Jang

About the Artist | Daphne Jiyeon Jang

Daphne Jiyeon Jang explores the relationship between reality and unreality, and between nature and technology, through a sculptural approach that brings together diverse media. She focus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image, movement, and space, using technology as a means of expanding sensory and sculptural experiences.
For 《Lucid Resonance》, Jang presents 〈Uncanny Nature: Rhizome〉, a work in which digital imagery and physical structures encounter the natural landscape of the garden to create a new kind of scenery.

메덩골 한국정원 지일당에,잠시 머물러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두 작품이 놓였습니다.관경재(觀敬齋) 현판과 한 자루의 부채입니다.관경재 현판은 조선 말 문인 서화가 해관 윤용구의 글씨로, 김필규 회장이 기증한 작품입니다...
30/09/2026

메덩골 한국정원 지일당에,
잠시 머물러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두 작품이 놓였습니다.

관경재(觀敬齋) 현판과 한 자루의 부채입니다.

관경재 현판은 조선 말 문인 서화가 해관 윤용구의 글씨로, 김필규 회장이 기증한 작품입니다.‘경(敬)’은 늘 깨어 있는 마음으로 자신을 살피고 바로 세우는 태도를 뜻합니다.

함께 선보이는 부채에는
「濃而少味 此英雄欺人手也」
(농이소미 차영웅기인수야)가 새겨져 있습니다.

2025년 6월 메덩골 한국정원을 찾은 유홍준 교수는 정원이 지닌 절제의 미학에 공감하며, 그 풍경과 정신을 이 한 자루의 부채에 담았습니다.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경(敬)’과
지나침을 덜어낸 ‘절제’.

두 작품이 전하는 사유의 시간을
지일당에서 천천히 만나보세요.

At Jil-dang in The Korea Gardens at Médongaule,
two works invite a moment of quiet reflection.

A signboard bearing the name Gwan-gyeong-jae (觀敬齋),
and a single folding fan.

The signboard features the calligraphy of Yun Yong gu(Haegwan), a scholar and calligrapher of the late Joseon period, and was donated by Chairman Kim Pil gyu.

The character ‘敬’ (gyeong) refers to an attitude of staying mindful, looking inward, and keeping oneself in balance.

The accompanying fan bears the inscription:
「濃而少味 此英雄欺人手也」
(Nong-i-so-mi, cha-yeong-ung-gi-in-su-ya)

In June 2025, Professor Yoo Hong-jun visited The Korea Gardens at Médongaule. Resonating with the garden’s aesthetic of restraint, he captured its landscape and spirit in this single fan.

‘敬’ (gyeong), the practice of keeping the mind upright,
and restraint, the art of leaving out what is excessive.

Take a moment to encounter the contemplative spirit of these two works,
slowly, at Jil-dang.

자연과 건축의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내는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겐고가 메덩골정원을 찾았습니다.정원 곳곳을 천천히 걸으며자연과 건축이 어우러진 풍경을 둘러보고,정원의 공간과 풍경에 깊은 감탄을 전했습니다.쿠마 겐고가 보낸...
23/09/2026

자연과 건축의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겐고가 메덩골정원을 찾았습니다.

정원 곳곳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과 건축이 어우러진 풍경을 둘러보고,
정원의 공간과 풍경에 깊은 감탄을 전했습니다.

쿠마 겐고가 보낸 정원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

Kengo Kuma, the world-renowned architect known for his nuanced approach to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architecture, visited Médongaule.

Taking his time to walk through the garden, he explored the landscapes where nature and architecture come together, and shared his appreciation for the garden’s spaces and scenery.

A glimpse into Kengo Kuma’s day at Médongaule.

어느덧 추석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메덩골정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정상운영하오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휴관일: 9월 25일(금)• 운영일: 9월 26일(토)–28일(월)• 운영시간: 10:00–18...
22/09/2026

어느덧 추석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메덩골정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하오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 휴관일: 9월 25일(금)
• 운영일: 9월 26일(토)–28일(월)
• 운영시간: 10:00–18:00
• 마지막 입장: 16:30

추석연휴, 메덩골정원에서 가을을 만나보세요. 🍂

The Chuseok holiday is just around the corner.

Médongaule will be open throughout the holiday, except on Chuseok Day.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to the garden this autumn.

• Closed: September 25 (Fri)
• Open: September 26 (Sat)–28 (Mon)
• Opening Hours: 10:00–18:00
• Last Entry: 16:30

Spend the Chuseok holiday surrounded by the autumn landscape at Médongaule. 🍂

메덩골 풍류유람메덩골정원의 가을 풍경 속에서 음료와 다과를 즐기며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가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프로그램 구성· 음료와 다과가 포함된 특별 프로그램· 음료: ICE 식혜 ...
17/09/2026

메덩골 풍류유람

메덩골정원의 가을 풍경 속에서 음료와 다과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가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 음료와 다과가 포함된 특별 프로그램
· 음료: ICE 식혜 / HOT 쌍화차
· 다과: 다식 / 금귤정과 / 개성약과

운영 일시
· 9월 26일(토)~27일(일)

운영 회차 및 장소
· 11:30– 섬휘루 (1팀)
· 14:30– 재예당 (2팀)
· 16:30– 재예당 (2팀)
*최대 인원: 팀당 최대 4인 / 일 최대 20명

이용 금액
· 1인 10,000원 (*입장료 별도)
*본 프로그램은 당일 매표소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덩골정원 홈페이지 새소식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덩골정원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고,
따뜻한 멘션과 함께 인사를 남겨보세요.
추첨을 통해 총 3분께 통합권 2매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방법
① 메덩골정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MÉDONGAULE 메덩골정원) 팔로우
② 해당 게시물 좋아요 누르기
③ 댓글에 함께 방문하고 싶은 사람 태그하고, 안부 인사 남기기

참여 기간
· 2026년 9월 27일까지

통합권 혜택
· 한국정원·현대정원 입장
· 도슨트·공연 프로그램 포함
· Lucid Resonance 전시 관람 포함
· 레스토랑 FATI 또는 카페 선곡 무료 음료 제공

당첨자 발표
· 9월 30일 인스타그램 개별 DM 안내 예정

안내 사항
· 비공개 계정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제공된 관람권 2매는 동일 날짜에 사용 가능합니다.
· 경품의 양도 및 재판매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메덩골 현대정원의 여섯 번째 공간, ‘불굴의 정신’.저 멀리 바다를 가르는 듯한 거대한 거북선을 보십시오.『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걸었다』는 이곳에서 이순신 장군의 불굴의 정신을 이야기합니다.“나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16/09/2026

메덩골 현대정원의 여섯 번째 공간, ‘불굴의 정신’.

저 멀리 바다를 가르는 듯한 거대한 거북선을 보십시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걸었다』는 이곳에서 이순신 장군의 불굴의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나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다.”

이 말에는 가혹한 운명 앞에서도 결코 무릎 꿇지 않은 초인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거북선의 갑판 위에서 느껴지는 당당한 기상이 우리의 일상에서도 매 순간 창조의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에게 ‘열두 척의 배’는 무엇인가요?

Address

1 Medeonggol-gil, Yangdong-myeon
Yangpyeong
12534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aturday 10:00 - 18:00
Sunday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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