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021
오늘은 정말 개인적으로 부럽기도. 멋지기도한 청년 한 분에 대해 소개 하고자 합니다.
바로 유투버 "도시에서 온 총각"인데요.
인스타를 통해 하뚜~ 하뚜~ 이래 저래 날리다 보니 알게 된 근래 보기 드믄 청년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분께 양해를 구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이지 제가 젊은날 못했던 것들을 멋지게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왜이리 부러울까요^^
옛날 "아프니까 청춘이지"라는 광고 문구가 있었는데
이렇게 바꾸고 싶네요.
"즐기니까 청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