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잠 힐링센터

들꽃잠 힐링센터 건강한 잠의 시작 들꽃잠
더 좋은 수면, 더 좋은 건강
천년 구들장 문화와 23년 수면 연구로
최고의 수면 경험 제공합니다.
⬇️ 들꽃잠 직영몰 ⬇️
www.dulgotzam.com

들꽃잠은 친환경브랜드입니다.

각종 한약재 중 에 최상의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방베게와 눈베게를 만들고 있습니다.

팥찜질팩을 개발하여 천연 팥 찜질팩 시장을 열었고
영양이 고스란히 담긴 깊은산속의 황토흙으로 각종 천연 침구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삶을 추구합니다.

29/12/2025

조아필라테스 X 들꽃잠

가로수길에 있는 조아필라테스를 소개합니다~

조아필라테스는
미국의 전통 있는 바시 필라테스를 배우고,
미국에서 실제 사용되는 오리지널 기구와
그 시스템 그대로를
가로수길 한복판에 재현하고 있는 공간이에요

동작 위주의 운동이 아니라,
인체의 구조와 반응을 먼저 보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들, 인플루언서들,
자기 몸에 제대로 투자하는 여성 CEO분들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곳이기도 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인체를 깊이 공부하다 보니
필라테스만으로는 완성이 되지 않더래요

그래서 이어테라피를 다시 공부하고,
필라테스와 접목해
신경과 몸의 균형까지 함께 다루기 시작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결국 도착한 결론은 하나였어요.
몸은, 따뜻해져야 회복이 시작된다는 것

그래서 이 공간에
들꽃잠의 온열요법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식 기구 위에 들꽃잠 매트가 올라가고,
어깨·발·턱관절을 위한 찜질팩을 함께 사용하며

필라테스, 이어테라피, 온열요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이번 제휴는 단순히 제품을 납품하고 사용하는
‘샵인샵’이나 ‘본사–거래처’ 관계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필라테스 × 이어테라피 × 들꽃잠 온열요법을 융합한
전용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이어테라피에 최적화된 전용 찜질팩도 함께 기획·제작하며
테라피와 사업, 두 방향 모두에서 확장을 함께 고민해 보기로 했어요

결이 같다는 건, 방향이 같다는 뜻이더라고요

몸을 대하는 태도, 회복을 바라보는 기준,
그리고 ‘기본을 지키는 방식’까지
사실 이런 기준은 어디서나 통하지 않습니다

들꽃잠이 코스트코와 협업할 때 요구받았던 기준,
그리고 저희가 스스로 고집해 온 기준과
조아필라테스가 추구해 온 방향이 놀라울 만큼 같았어요

들꽃잠은 협업도 이렇게 합니다.

같이 오래 갈 수 있는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그걸 먼저 봅니다

이 만남은 이제 시작입니다~!

조아필라테스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25, 4층
☎ 전화 : 02-544-5416
Instagram

#가로수길 #조아필라테스 #들꽃잠

25/12/2025

보통 유통 이야기를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

“조금 더 싸게 만들 수 없을까요?”잖아요

조금이라도 단가를 낮추고 그 과정에서
제품이나 구성은 어쩔 수 없이 타협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코스트코는
그 방향이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가격부터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대신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코스트코 고객들에게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까요?”

“더 싸게”가 아니라
“더 좋은 제품을 같이 만들자”는 제안이었어요

수수료 구조를 들었을 때도
솔직히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합리적이었거든요

협력사를 압박해서
원가를 깎는 방식이 아니라

제품의 가치를 지키면서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코스트코에 입점한다는 건
단순히 물건을 납품하는 일이 아니라

그 기준과 철학을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에
더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대박났다”고 말하는 건,

갑자기 잘 됐다는 뜻이 아니라
“아, 이제 검증이 끝났구나”

그렇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코스트코가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
그리고 그 기준 안으로 들어가게 된 들꽃잠

그 무게를 알기에
이 협업을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들꽃잠 찜질팩
코스트코 광명, 양재, 의정부, 대구점에서

코스트코만의 구성으로
특별한 먼저 만나 볼수 있습니다

#코스트코 #들꽃잠 #챌린지

24/12/2025

이번 코스트코 제품을 준비하면서

저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이 과정을 직접 함께했습니다

그때 새삼 느꼈어요

아, 우리 제품…
정말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구나

공정이 한두 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손이 여러 번 가고
확인해야 할 단계도 정말 많더라고요

일하다가 제가 오히려
“대표님~ 그렇게 하면 안돼요” 하고

직원에게 혼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그 장면을 보면서 마음이 묘했어요

힘들다기보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까지 왔구나
그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이번 준비 기간 동안 2주라는 시간 안에
찜질팩 2,300개와 커버 4,600개

합치면 7,000개에 가까운 수량을
제품 생산부터 포장, 입고 준비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말로 하면 간단해 보이지만
현실은 정말 쉽지 않았어요

공정도 많았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고
하루하루가 빠듯했거든요

그래도 멈출 수 없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기한보다 기준이 먼저였기 때문이에요

결국 모든 준비를 끝냈고
예정일보다 하루 더 빨리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건 숫자의 기록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완주한 시간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들꽃잠 가족들 모두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그래서 이번 코스트코 입점은 저에게
결과보다 과정이 더 크게 남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겨울 코스트코 매장에서
들꽃잠 찜질팩을 보신다면

그 안에 담긴 건
따뜻함만이 아니라

들꽃잠이 20년 넘게 쌓아온
시간과 마음이라는 것도
함께 느껴주셨으면 합니다 ❤️

#코스트코 #들꽃잠 #챌린지

23/12/2025

코스트코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게 있어요

회원카드 등록을 하려는 줄도 길고

매장 안에는
가족 단위로 쇼핑을 즐기는 분들로
늘 활기가 넘칩니다

요즘처럼
대형 쇼핑몰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코스트코는
늘 사람들로 가득하죠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데도

그 풍경이
전혀 낯설지 않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 그래서 코스트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코스트코는 고객에게

불만이 생길 요소를
처음부터 최대한 줄인 제품만을

가장 좋은 혜택으로
제안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제가 특히 놀랐던 건

협력사에게도
높은 수수료나
무리한 요구를 하기보다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기준을
먼저 이야기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코스트코 입점은

단순히 물건을 납품하는 일이 아니라

그 기준과 철학을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에
더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기존 제품을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

코스트코 고객들의
사용 방식과 기대에 맞춰

전용 찜질팩으로
구성을 다시 고민하게 됐어요

구성이 달라지니

포장 역시 그에 맞게
새롭게 준비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요…

“박스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합니다.”

도대체 어떤 박스길래

또 하나를
만들어야 했을까요?

📌 그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이어서 알려드릴게요 😊

#코스트코 #들꽃잠 #챌린지

22/12/2025

코스트코에 입점 절차를 거치면서 느낀 건,

이곳은 “괜찮다”는 말로는
절대 통과할 수 없는 곳이더라고요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은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증명돼야 했어요

이 과정에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코스트코는 브랜드의 크기보다

기본을 얼마나 잘 지켜왔는지를
보는 곳이라는 걸요

그래서 이 입점은
단순히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의 문제가 아니라

들꽃잠이 지금까지 해온 방식이
과연 이 기준 앞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를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순간엔 확신보다 긴장이 더 컸어요

과연 들꽃잠 찜질팩은 이 까다로운 기준을 넘고
코스트코 고객들 앞에 설 수 있을까요

📌 다음 편에서
그 다음 이야기를 이어갈게요~^^

#코스트코 #들꽃잠 #챌린지

22/12/2025

유00님
자기 전에 애들도 알아서 팥주머니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이불 속에 들어가요날이 추워지니 팥주머니 하나씩 품고 자면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팥찜질팩은 다다익선이라
하나 더 구매했어요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최초로 구매한 건 거의 20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따뜻함이 오래갑니다
들꽃잠은 저희의 또 하나의 가족이에요

김00님
들꽃잠 제품 중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어깨찜질팩은
근 20년 가까이 아직도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김00님
역시 들꽃잠입니다
들꽃잠 이용이 20년이 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해도
항상 놀랄 만큼의 만족감! 들꽃잠입니다

신00님
들꽃잠을 처음 만난 게 벌써 14년이라니
지나고 나니 아득하기만 합니다
큰애가 8살 작은애가 7살이었죠
지금은 두 아이 모두 대학생이 되었으니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위 글들은 실제 고객님들의 후기입니다~

20년이 됐는데 왜 아직도 멀쩡할까요?
처음엔 이런 말 정말 많이 들었어요

“대표님 이렇게 만들면 돈 못 벌어요”

“몇 년 쓰면 버리게 만들어야죠”

맞아요 요즘은 빨리 낡고
다시 사게 만드는 구조가 훨씬 돈이 되죠

그런데 저는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ㅎㅎ

들꽃잠 찜질팩은요 그냥 팥이 아니에요
특수가공한 팥을 씁니다

습기 차지 않게 곰팡이나 부패 생기지 않게
냄새 나지 않게 열감은 처음처럼 오래 가도록요
시간이 지나도 ‘속이 상하지 않게’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서인지 10년,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잘 써요”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사실 이런 방식은요 원가도 훨씬 더 들고
손도 많이 가고 효율도 좋지 않아요

“대표님 그렇게 하면 남는 게 없어요”

그런데요 찜질은 몸에 직접 닿는 거잖아요

저는 한 번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몸을 맡길 수 있는 믿을 만한 제품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인지 오래 쓰신 고객님들이
이렇게 불러주세요

“이건 반려찜질팩이에요”

배 아플 때, 잠 안 올 때
몸이 힘들 때, 가족이 아플 때
늘 곁에 두고 쓰는 존재라서요

이 말 한마디가 저에겐 어떤 광고보다도
훨씬 크게 다가왔어요

이 팥과 온열에 대한 신뢰로
저희는 찜질팩에서 멈추지 않고
온열매트까지 만들게 됐습니다

겉만 뜨거운 열이 아니라
몸속까지 스며드는 온열,
오래 써도 변하지 않는 기준이 되었죠

찜질팩을 만들 때 지켰던 원칙을
매트에도 그대로 담았어요

들꽃잠은요 빨리 사고 빨리 바꾸는 제품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는 회복 도구를 만듭니다

10년,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괜찮다”는 말이 나오는 것
그게 제가 20년 넘게 이 일을 계속해온 이유예요 🌿

#들꽃잠 #찜질팩 #온열

19/12/2025

요즘 몸이 자꾸 무겁고
아랫배가 답답하고
순환이 안 되는 느낌 드실까요?

사실 많은 분들이
“나이 들면 원래 그렇지” 하고 넘기시는데요
몸은요 차가워지면 제일 먼저 순환이 막혀요

그래서 무작정 빼는 해독이 아니라
몸을 먼저 따뜻하게 풀어주는 것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어깨, 발 찜질로 몸의 말초를 열어주고
그 상태에서 음파케겔기로 골반을
부드럽게 움직여주면

혈류와 순환이
훨씬 빠르게 살아나요

그래서 이 코스를 하고 나면
“몸이 가볍다”
“아랫배가 풀린 느낌이다”
“소변이 훨씬 편해졌다”

이런 말씀들을 바로 하세요~

하루 15분씩, 두 번
그냥 앉아만 있어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루틴이에요

이건 말로 설득하는 게 아니라
직접 해보시면 몸이 느낍니다~^^

직접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 광주 ‘더힐링해독센터’에서
찜질 + 케겔 순환 코스를
경험해보실 수 있고요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은
들꽃잠 공식몰에서
찜질팩과 음파케겔기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몸이 보내는 신호
이제는 그냥 넘기지 마세요

따뜻하게 풀어주고
부드럽게 돌려주면
몸은 꼭 답을 해줍니다🌿

📍더힐링해독센터
✅전화 : 031 699 3649
✅주소 : 광주시 경충대로 1407-3 A동 3층

찜질 + 케겔 순환 코스 체험 가능

몸의 해독을 돕는
들꽃잠 제품이 궁금하다면
댓글에 ‘해독’이라고 남겨주세요
DM으로 링크 보내드릴게요

#순환회복 #온열해독 #들꽃잠

17/12/2025

전구를 대면 불이 켜지는 조끼
사실 이 조끼는
“정말 힘들다”는 한 직원의 말에서 시작됐어요

저희 현장 직원 중 한 분이
정전기가 너무 심해서
일할 때마다 ‘따닥’거리고
집중도 안 되고
몸이 계속 긴장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조끼가 아니라
그래핀 탄소 원단으로 앞치마를 만들어서
입혀봤어요

그랬더니요
거짓말처럼
정전기가 싹 사라졌어요

그때 확신이 들었어요
“아, 이건 현장 직원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사무직도
전자기기 많은 현장 근무자도
공부하는 학생들도
몸이 예민한 임산부도

누구나 간편하게 입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앞치마가 아니라
가볍게 걸치는 조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핀 탄소는
전기가 잘 흐르는 ‘전도체’예요

몸도 전도체고
이 조끼도 전도체라
둘이 만나면

몸에 쌓인 전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접지되면서
몸은 훨씬 편안해집니다

정전기는
그냥 불편한 현상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 사무실에서 오래 앉아 계신 분
✔ 정전기·전자파 많은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
✔ 공부로 긴장도가 높은 학생들
✔ 몸이 예민해진 임산부까지

이 조끼는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입는 회복 도구로 만들었어요

입자마자 드라마틱하진 않을 수 있어도
어느 날 문득
“요즘 덜 피곤하네”
이 말이 먼저 나오는 조끼입니다 🌿

#그래핀탄소 #정전기 #들꽃잠

15/12/2025

요양병원에 계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정말 도움 됐던 것들은 서로 숨기지 않고 나누신대요

아픈 환우들끼리는 이심전심,
조금이라도 빨리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같거든요

암 환우분들이 공통으로 말씀하시는 게 있어요

“몸이 너무 쉽게 차가워져요”

체온이 떨어지니까
잠은 점점 얕아지고
통증은 더 예민해지고
컨디션도 금방 무너진다고 하세요

이게 단순히 체력이 약해져서가 아니라
체온을 지키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겉만 뜨거운 열보다
속까지 편안하게 데워주는 온열을 찾으세요

체온이 조금만 올라가도 순환이 부드러워지고
몸이 이완되면서 잠이 훨씬 편해지거든요

요양병원에서 만난 환우가
들꽃잠 매트를 추천해주신 이유도 바로 그거였대요

강한 열이 아니라
“속이 따뜻해지니까 몸이 달라지는 걸 느꼈다”는 말,
그 한마디가 참 오래 남았어요

요즘 혹시
몸이 자꾸 차갑게 느껴지고
잠이 편하지 않고
컨디션이 쉽게 떨어지시나요

따뜻함은 생각보다
회복의 아주 중요한 시작일 수 있어요

⭐️댓글이나 DM 주시면
25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실제 회복 사례를 바탕으로
지금 상태에 맞는 방향을 함께 이야기 나눠드릴게요 🌿

#암 #온열 #들꽃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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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nsan
1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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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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