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Gr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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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배워서 일까?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것일까?? 나, 내꺼, 우리, 가족, 속한 공동체, 나고 자란 부산, 우리나라. 나아가 지구촌. 그리고 도저히 외면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자이안츠...
08/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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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일까?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것일까??

나, 내꺼, 우리, 가족, 속한 공동체, 나고 자란 부산, 우리나라. 나아가 지구촌. 그리고 도저히 외면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자이안츠와 아이파크까지

마냥 좋고, 응원하고, 잘 됐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도록 기꺼이 시간이든 비용이든 지불할 수 있는 소중한 관계들 속에서 우리는 자라고 있다.

이 공동체가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에게 있을텐데, 그것을 꺼내어 실현하는 방법에서는 우리 모두가 미숙하고 어리석은듯 하다.

과거에는 젊은 혈기로 다소 과격한 주장과 행동을 했었다면 지금은 비로소 그러지 않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렇다면 어떻게?’ 에 대한 답은 얻지 못했다. 명확한 답이 없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지는 않아서, 다시 그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 본다.

’나 하나의 생각이 바뀐들 무엇이 달라질까‘ 하겠지만.
어쩌면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않을까?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보고,
넘어지지 않으려면 앞을 잘 보고 주변을 살피며 속도를 줄일 수 있는 유연함도 갖춰보자. 망설였던 그 지점에서는 도전해 보는 용기도 가져보고, 안되면 다시 돌아와서 할 수 있는 것들 먼저 해 보자.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문제들이 많지만.
아들이 그려놓은 그림으로부터 커다란 용기를 얻는다.

’그래 그 마음이면 충분해‘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세요 🎁커피그리고 미니 드립백 선물세트 ☕️가볍게 전하기 좋은 커피 선물,4가지 맛을 한 세트에 담았습니다.1세트 8,900원2세트 17,000원3세트부터 개당 8,000원지금 절찬리에 판매 ...
08/09/2026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세요 🎁

커피그리고 미니 드립백 선물세트 ☕️

가볍게 전하기 좋은 커피 선물,
4가지 맛을 한 세트에 담았습니다.

1세트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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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26

가볍게 건네고, 마음은 오래 남는 선물.
이번 추석, 소중한 분께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이라면
커피그리고 미니 드립백 4종 선물세트를 추천해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가지 원두를 한 상자에 담아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는 즐거움까지 준비했습니다.

☕ 커피그리고 미니 드립백 4종
슈퍼노말
살구 같은 산미 + 볶은 견과류의 고소함
움파룸파
진한 카카오 + 둥글고 편안한 쓴맛
선셋서핑
풍부한 과일 향미 + 크림치즈 같은 달콤함
디카페인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기는 달콤한 커피
하나씩 골라 마셔보는 재미도,
여러 사람과 나눠 선물하는 즐거움도 함께.

🎁 가격 혜택
1세트 8,900원
2세트 17,000원
3세트 24,900원
4세트 이상 개당 8,300원
여러 개 구매할수록 더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아요.
가격은 가볍게, 마음은 따뜻하게.

이번 추석, 커피 한 잔에 마음을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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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그리고 #미니드립백 #드립백선물세트 #추석선물 #추석선물추천

_아들 선물로 받은 장난감을 함께 조립했다. 상자부터 향수에 젖게 만드는 아카데미과학. 얼마나 많은 장난감을 조립하면서 나는 자랐었던가. 또 이놈들은 얼마나 많은 장난감들을 만들어 댈런지.A, B, C 로 나눠진 부...
07/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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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선물로 받은 장난감을 함께 조립했다. 상자부터 향수에 젖게 만드는 아카데미과학. 얼마나 많은 장난감을 조립하면서 나는 자랐었던가. 또 이놈들은 얼마나 많은 장난감들을 만들어 댈런지.

A, B, C 로 나눠진 부품판에서 해당 부품의 번호를 찾아 떼어내면서 하나씩 설명서대로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완성이 되는 이 매커니즘을 실로 오래간만에 해 보는데 감회가 새롭다.

그 동안의 기술발전을 몸소 느낀건 부품을 떼낼 때 칼이나 니퍼가 필요하지 않더라. 부품의 오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정확하게 딱 들어맞더라.

완구도 세삼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데, 나의 커피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_오래간만에 거래처.대형카페는 저마다의 고충이 있다. 쉽지않은 문제들과 씨름하다보면 쉽사리 지치기 마련이다. 반복되는 어려움과 뜻하지 않는 사건사고들을 해결하다보면 기준들을 놓치기 일수. 그렇게 어려워지는 대형카페들...
06/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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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거래처.
대형카페는 저마다의 고충이 있다. 쉽지않은 문제들과 씨름하다보면 쉽사리 지치기 마련이다. 반복되는 어려움과 뜻하지 않는 사건사고들을 해결하다보면 기준들을 놓치기 일수. 그렇게 어려워지는 대형카페들을 많이 보게된다.

마치 꾸준한 운동과 골고루 챙겨먹는 영양처럼 대형카페도 꾸준히 내공을 단련하고, 미리미리 설비나 주변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오랜시간 함께 하는 곳에서 내가 하지 못한 것들을 해 나가시는 대표님께 또 하나 배움을 얻고, 내가 나눌 수 있는 것들을 나누고 돌아온다.

맛봤었던 커피들의 늬앙스를 떠올리면서 맛과 향이 소리와 꽤나 닮았단 생각이 들었다. 톤과 게인, 공간계와 모듈레이션, 컴프와 헤드룸. 로스팅 머신과 에프레소 머신은 기타와 앰프로, 추출의 행위는 플레이하는 연주로, 전달되는 타자에게는 에너지와 쉼, 위로와 행복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뱡향에서 여러가지가 맞닿아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커피와 음악의 끝없는 평행이론을 생각하다보니 고속도로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커피로스팅
#커피그리고
#원두납품

_정말 말 그대로 폭염이다. 40도가 넘는 온도속에 살아가는 건 TV속 다른나라 이야기 였는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긴 시간 비가 오지 않았기에 그나마 습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다행이긴 하다....
04/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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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 그대로 폭염이다.
40도가 넘는 온도속에 살아가는 건 TV속 다른나라 이야기 였는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긴 시간 비가 오지 않았기에 그나마 습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다행이긴 하다.

그렇지만 농사는 또 다른 이야기다. 맺혀있는 과일은 더없이 달고 맛있다. 그런데 잎이 넓은 채소들은 잎사귀를 축 늘어뜨린채로 견디고 있다. 조금 더 가뭄이 길어진다면 힘들어지겠지.

차량 온도계는 43도를 기록했고, 그 열기에 해바라기 조차도 해를 보지 못하고 등돌려버렸다. 삐졌나??

텃밭에 식물들이 죽을까 싶어서 서둘러 물을 준다. 잠깐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이겠지만 부디 이 시기를 견뎌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듬뿍듬뿍 물을 부어준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세차를 해야겠다.

이 더위 속에 잎은 축 늘어뜨렸지만 성실하게 열매는 맺어간다. 땀을 뚝뚝 흘리면서도 수확을 한다. 올해 애호박은 풍년이다 풍년. 수박도 달고 맛있고, 옥수수도 기가막힌다. 고난을 견디는 와중에도 열매를 맺어가는 식물로부터 또하나의 의미부여를 해본다.

잘익은 토마토를 따 먹는다.
붉은색의 토마토는 초록색일때 따서 유통되는 과정에서 후숙이 되는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의 함량이 높다. 땅에 심기어 햇빛을 보고자란 제철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또 한번 감사하게 된다.

#일상그리고
#커피그리고
#원두납품
#도시농부

_밴치 맴버.축구는 11명이 뛰어야 하지. 그렇지만 11명 만으로는 팀이 존재 할 수 없어.경기를 뛰는 선수들과 같은 마음으로 경기장 밖에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응원과 격려와 조언을 더 한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순...
30/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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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치 맴버.
축구는 11명이 뛰어야 하지.
그렇지만 11명 만으로는 팀이 존재 할 수 없어.
경기를 뛰는 선수들과 같은 마음으로 경기장 밖에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응원과 격려와 조언을 더 한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 즉시 도움을 준다.

박수혁 오세현 장우석 fc._.charis

Ball~~~~~~~

_12월의 시작. 집에 트리도 꺼내서 불을 밝혔다.유난히도 길게만 느껴지는 2025년이라는 터널을 지나는 기분이다.언제쯤 이 터널의 끝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격한 환영으로 반갑게 맞이 하겠다. 트리를 꾸미면서 아끼는...
01/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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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시작. 집에 트리도 꺼내서 불을 밝혔다.
유난히도 길게만 느껴지는 2025년이라는 터널을 지나는 기분이다.
언제쯤 이 터널의 끝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격한 환영으로 반갑게 맞이 하겠다.

트리를 꾸미면서 아끼는 싼타 모자를 꺼냈다.
스티브 삼촌이 선물해준 이 모자는 다시금 그때 그 시절로 데려다주는 마법의 모자같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낯설음과 우간다의 바이브. 곧 다시 만나자.

12월의 시작. 은안재 티룸이 새롭게 문을 연다.
거래처의 성장은 한없이 반가운 일이다. 곁에서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음이 벅찬 뿌듯함으로 다가온다.

마라톤을 뛰면서 오버페이스 금지를 외치는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에, 때로는 외치는 화이팅으로 응원을, 또 때로는 브레이크의 알람을 울리기도 하며 함께 뛰어간다.

12월의 시작. 한살을 더 먹는 다는 것의 무게가 다르게 느껴진다. 가족의 행복은 건강에서부터 나온다. 보모님을 돌아보고, 아이들도 챙기고, 우리 자신 스스로도 돌보자.

#12월그리고
#커피그리고

_와이프와 함께 출전했었던 제주 감귤마라톤.달리기를 핑계삼아 가족이 움직이는 이벤트가 꽤나 재미가 있다.지난번 서울에서는 풀코스를 가족들이 기다려 줬었는데, 이번에는 아내도 함께 출전 했다. 개구쟁이 아이들은 왕개구...
24/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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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함께 출전했었던 제주 감귤마라톤.
달리기를 핑계삼아 가족이 움직이는 이벤트가 꽤나 재미가 있다.
지난번 서울에서는 풀코스를 가족들이 기다려 줬었는데, 이번에는 아내도 함께 출전 했다.

개구쟁이 아이들은 왕개구쟁이 만사오케이 삼촌에게 잠시 맡기고, 엄마아빠는 달리러 간다. 이게 된다는게 신기한데, 그만큼 아이들이 많이 컸단 생각이 들더라.

엄마아빠만 즐길 순 없지. 전날에는 아이들도 만끽 할 수 있는 시간들로. 귤밭에서 귤따기!! 수확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첫째의 열심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 덕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짐이 꽤나 무거웠다. 🍊

귤밭에서 구워먹는 고기맛은 아직도 생각이 난다. 역시 고기는 짱이다. ㅋㅋ 고양이들과 나눠먹는 재미에 아이들도 신이났다. 고양이도 짱이다.

하프를 뛰었는데, 지난번 풀코스 기록이 좋았어서 괜한 자신감도 없잖아 있었다. 출발하고서 1킬로쯤 병목을 지나면서 서울과는 사뭇 다른 응원 분위기도 재미있고, 바다 바로 옆을 달리는 신선함도 만끽 하려는 순간… 코스가…코스가… 처음 만나보는 업다운에 당황해 버렸다. 5킬로도 못가서 다리는 잠기고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페이스를 낮추고, 보폭을 좁혀서 뛰었다. 뛰는 내내 전날 3시간을 축구하고 온 나를 자책하면서 힘듦을 견뎌내야 했다. 반환점을 돌고 18킬로 지점 부터는 진짜 힘들게 걷뛰하면서 들어왔다.
다행히 하나뿐인 하프기록을 40초 앞당겼다. PB

뛰는 내내 힘들었고, 괴로웠지만 내년에 이 대회를 다시 참가할 이유를 만들었다. 만사오케이 사장님과 함께 뛰기로 약속했다. 달리기를 시작하고나면 알게 될 것이다. 보다 더 건강해진다는 기분을. 건강이 주는 커다란 행복을 분명 깨닫게 될 것이다.

#제주감귤마라톤
#만사오케이 #커피그리고
#달리기그리고 #감귤그리고

_오랜 벗 과일 사장님께 들릴 때면 이렇게 차 한잔 내려주신다. 가끔은 매밀차, 이따금씩 믹스커피도. 오늘은 수퍼노말!!보온잔으로 받아 마시는 커피향은 왠지 더 따뜻한 겨울향이 나는 것 같다. 안부를 묻고 근황을 나...
10/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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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벗 과일 사장님께 들릴 때면 이렇게 차 한잔 내려주신다.
가끔은 매밀차, 이따금씩 믹스커피도. 오늘은 수퍼노말!!
보온잔으로 받아 마시는 커피향은 왠지 더 따뜻한 겨울향이 나는 것 같다.
안부를 묻고 근황을 나누다보면 시간이 금새 지나간다.
괜시리 커피를 아껴마시게 된다.

겨울철 과일도.
#부산청과149번 #과일박사
#커피그리고 #과일그리고

Address

다송로72
Busan
49521

Opening Hours

Monday 09:00 - 23:00
Tuesday 09:00 - 23: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23:00
Friday 09:00 - 23:00
Saturday 09:00 - 23:00
Sunday 09: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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