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2026
안녕하세요.
오늘로 삼우제를 마지막으로 장인어른 故박승국님이 장례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장례를 진행하는 기간 중 위로와 정성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움덕분에 처가의 적은 가족 수에도 문제없이 장례절차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 뵙고 한분 한분 인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 예의지만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는것에 대해서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은 어려운 시기가 되어보면 주변이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을 때 축하나 위로의 인사와 정성도 소중하고 감사하지만 힘들고 어려울때의 응원의 한마디가 몇배의 큰 힘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정의 평안과 하시는 일 모두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