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책방00

동네책방00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담는 책방
동네책방공공이라 읽습니다^^ 공유, 공감,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모두애(愛)축제에놀러오세요~~ #우리는마을에서맨날논다!함께논다! #5월16일(토)오후1시~오후4시 #꿈터공원에서(대구 달서구 이곡동1349-7,동네책방00앞) #쓰레기없는축제(그릇,컵,포크챙겨오세요~) #누구나참...
14/05/2026

#모두애(愛)축제에놀러오세요~~
#우리는마을에서맨날논다!함께논다!
#5월16일(토)오후1시~오후4시
#꿈터공원에서(대구 달서구 이곡동1349-7,동네책방00앞)
#쓰레기없는축제(그릇,컵,포크챙겨오세요~)
#누구나참여할수있어요.

 #세계책의날-봄날의책방나들이"이 책을 사랑해요. 그리고 당신도요."1845년,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엘리자베스 바렛에게 보낸 첫 편지의 첫 문장입니다.서로의 진심을 따스하게 연결하는 방법으로 책📚은 어떨까요?🥰4...
22/04/2026

#세계책의날-봄날의책방나들이

"이 책을 사랑해요. 그리고 당신도요."
1845년,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엘리자베스 바렛에게 보낸 첫 편지의 첫 문장입니다.
서로의 진심을 따스하게 연결하는 방법으로 책📚은 어떨까요?🥰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동네책방00을 찾은 커플에게 책과 장미꽃을 드립니다!

4월 23일 13:00-20:00
대구 달서구 선원로37남길 13-10

📍 전국 참여 동네 책방 24곳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선물은 한정 수량이며, 사전 신청 여부와 영업시간은 각 서점 SNS에서 미리 체크해 주세요!
#4월23일 #세계책과저작권의날
#세계책의날 #봄날의책방나들이
#책선물 #동네책방 #한국출판인회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책방을 방문하는 커플에게 책과 장미꽃을 드립니다. 4월 23일(목)오후13:00-20:00동네책방00협동조합(대구 달서구 선원로37남길 13-10)문의 010-2736-2474...
20/04/2026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
책방을 방문하는 커플에게
책과 장미꽃을 드립니다. 

4월 23일(목)
오후13:00-20:00
동네책방00협동조합(대구 달서구 선원로37남길 13-10)
문의 010-2736-2474

#세계책의날 #세계책과저작권의날 #봄날의책방나들이 #한국출판인회의 #동네책방00협동조합 #4월23일

다정한 이들은 모두가 말할 때 조용히 기다려 주고 아무도 말 하지 않을 때 말 걸어 줍니다. 그림책이 그래요. 마치 나를 위해 맞춤으로 만들어진 양,예상치 못한 경로로 나의 마음을 파고듭니다그림책작가 이수지-그림책은...
16/01/2026

다정한 이들은 모두가 말할 때 조용히 기다려 주고
아무도 말 하지 않을 때 말 걸어 줍니다.
그림책이 그래요. 마치 나를 위해 맞춤으로 만들어진 양,
예상치 못한 경로로 나의 마음을 파고듭니다

그림책작가 이수지

-

그림책은 글과 그림을 줄일 때까지 줄여 생긴 여백이 있습니다. 이 해석의 공간에서 나의 이야기가 피어납니다.

-

책을 선물받고 책장에 꽃아두면
내게 말을 걸어줄 때가 오늘인가보다

그리고 이 책

#그림책으로나를돌아보고나를돌보고싶은당신에게
#나에게친절하고싶은당신에게이토록다정한그림책
#새의노래
#소년과두더지와여우와말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아하!이 문장을 보고 알지~ 하는 분들이 많을지도2024년 2판 144쇄라니생일선물로 받았다며엄마도 읽어보라...
10/01/2026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아하!
이 문장을 보고 알지~ 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2024년 2판 144쇄라니

생일선물로 받았다며
엄마도 읽어보라며 들고온 책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와
공통의 화제거리를 찾아볼까 해서
오늘의 책으로~

요즘 말로 제목을 바꾸면
밸런스 게임이라 할 수 있다는 팟캐스트의 이야기도 생각나고 시간차를 두고 읽으면 읽을때마다 다르다는 평도 있어 궁금했다

-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 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 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 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

17개 간지의 글 중
눈에 들어온 문장

모순 읽어본 분들 어떻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마을카페콩닥콩닥 이용권을 드립니다^^

#난인생장부책계산을어떻게하고있나
#모순 #양귀자
#밸런스게임선택의문제

평소에도 인사하던 만남이2026년이라 그런지 더 반갑다마을에서 안정감을 누리는구나~몇 달전 사 뒀던 책을 읽기 시작 -깊이가 필요한 시대, 천천히 느끼고 제대로 생각하는 법-삶의 공간 안에 빈 곳을 만들라-인터넷안식...
03/01/2026

평소에도 인사하던 만남이
2026년이라 그런지 더 반갑다
마을에서 안정감을 누리는구나~

몇 달전 사 뒀던 책을 읽기 시작

-

깊이가 필요한 시대,
천천히 느끼고 제대로 생각하는 법

-

삶의 공간 안에 빈 곳을 만들라

-

인터넷안식일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카톡을 확인하고, 화장실에서도 SNS에 눈을 떼지 못하는 내 모습이 마치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 같았다. 저자가 말한 '디지털 군중'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아프게 다가왔다. 연결되어 있다는 안도감이 사실은 내 영혼을 갉아먹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

눈에 띄는 벽돌책이 책방에 있어 뭐지? 했더니
일주일에 한 번, 두 시간씩 윤독을 하는
책방 책읽기동아리의 다음책

함께 읽어가는 자유로움
꾸준함의 힘

나도 8시까지 읽고 가야지!!!

#속도에서깊이로 #21세기북스
#동네책방00협동조합운영시간평일13:00~20:00토요일13:00~18:00
#깊이있는관계도연습이필요
#좀더깊이있게다가가는삶이길

으응?이게 뭐지?뭔가 신청했던 기억이 있는데기억을 더듬어 봤더니탄소중립포인트를 신청했던 것!!!!백만년만에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이런 기록들이~~~~cpoint.or.kr올해 들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변화, ...
20/12/2025

으응?
이게 뭐지?
뭔가 신청했던 기억이 있는데
기억을 더듬어 봤더니
탄소중립포인트를 신청했던 것!!!!

백만년만에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이런 기록들이~~~~

cpoint.or.kr

올해 들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변화,
2인가구로의 변화가
온실가스 감축 실천이 되었나보다.

오모나!!!

기분좋게 책방엘 오니 그림책이 보인다.

끝이 없는 이야기

그림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우리의 삶의 모습을 돌아본다.

꿈틀꿈틀

#탄소중립전환마을성서를위한첫걸음우리부터
#상자들이더이상사람들에게버려질수없다고외치며사람들을공격하면어떡하지
#이야기의끝은우리의몫
#탄소중립포인트인센티브
#천개의바람 #상자세상 #윤여림글이명하그림

행사 간식준비를 위해대형마트를 두 시간가량 헤맸다평소에 대용량 간식을 살 일도 없고대형마트에도 갈 일도 거의 없으니물건이 어디 있는지부터 감이 오지 않는다마치 시내의 많은 사람들을 뚫고 지나갈 때처럼평일이라 사람도 ...
13/12/2025

행사 간식준비를 위해
대형마트를 두 시간가량 헤맸다

평소에 대용량 간식을 살 일도 없고
대형마트에도 갈 일도 거의 없으니
물건이 어디 있는지부터 감이 오지 않는다
마치 시내의 많은 사람들을 뚫고 지나갈 때처럼
평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는 마트의 물건들한테
기가 쪽쪽 빨린다

책방에 오니 이 책이 보인다

코로나 시절 여행가기로 모아뒀던 곗돈으로
아주 비싼 안경테를 구입했다.
알이 작고 동그란~
물론 이 안경테는 내 얼굴을 더 크게 보이게 했지만
호호할머니가 될때까지 쓰고싶었던 로망이 있었던터라
몇 년을 잘 사용했다.
그러던 어느날 피곤했던지
안경을 잠자리에 두고 스스르 잠이 들었는데
늦은밤 잠자리에 들던 옆지기의 발에
안경테가 아주 그냥 사정없이 휘었다.
이 때를 위함이지 않았을까.
구입했던 안경원은 사라졌으나
취급점을 찾아 AS를 맡겼다.
그 안경은 일주일 뒤 감쪽같이 멀쩡하게 나에게 돌아왔다.

그래! 나에게 좋은 물건이란 이런 것이리라.
가볍고 편하고 실용적인

이 책에서 안경챕터가 먼저 눈에 들어온 이유다.
안경은 내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기에

#화려하지않은얼굴이라안경으로뽀인트주고싶어화려한안경을골랐다가환갑이후쓰라는핀잔을
#나이가든다는건취향이분명해지는것
#다음읽어보고싶은부분은백팩
#좋은물건고르는법 #유유출판사
#당신은어느물건에눈이가나요? #동네책방00협동조합 #대구달서구이곡동

🌺 고런 심덜이 모타지겄제“말자리나 하고, 생각 똑바라지게 묵은 젊은 사람덜언 다 죽어뿔고 인자 나 겉은 쭉징이에, 지 욕심 채리는 것덜만 남었구만. 해방이 되고 이적지 8년 쌈에 죽기도 많이덜 죽었제. 쓸 만헌 사...
24/09/2024

🌺 고런 심덜이 모타지겄제

“말자리나 하고, 생각 똑바라지게 묵은 젊은 사람덜언 다 죽어뿔고 인자 나 겉은 쭉징이에, 지 욕심 채리는 것덜만 남었구만. 해방이 되고 이적지 8년 쌈에 죽기도 많이덜 죽었제. 쓸 만헌 사람덜 요리 한바탕씩 쓸어불고 나면, 그만헌 사람덜이 새로 채와지자먼 또 올매나 긴 세월이 흘러야 허는겨? 인자부텀 새로 낳는 자석덜이 장성혀야 헌께 한시상이 흘러가는 세월이제.

그렇제, 갑오년 그 쌈에서 3.1만세까지가 시물다섯해고, 3.1만세에서 해방꺼지가 또 시물여섯 해 아니라고. 인자부텀 또 그만헌 세월이 흘르먼 워찌 될랑고? 잉, 또 고런 심덜이 모타지겄제. 세월이란 것이 그냥 무심허덜 않는 법잉께. 나가 질게 살아옴서 보고 겪은 세월이 그렸어.“

한장수 노인은 눈물이 젖어드는 눈으로 길게 뻗어나간 방죽을 힘겨운 걸음으로 휘청휘청 걸어가고 있었다.

태백산맥 / 조정래

📚 작년 3월부터 시작된 조정래 대하소설 읽기 모임이 오늘 긴 여정을 끝냅니다. 매달 2권씩 아리랑-한강-태백산맥 총 32권의 책을 읽었는데요. 긴 호흡으로, 함께 읽는 책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대하소설 읽기 모임은 올해는 잠시 숨 고르기 차원으로^^ 근현대사 배경의 단행본 소설, 스페인 내전을 다룬 저널리스트 출신 작가의 책 2권, 아프리카 내전에 관한 책을 읽을 예정이고요. 2025년에는 박경리의 토지를 읽으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함께 하실래요?^^

#오늘책방은8시지나도열려있어요
#대하소설읽기모임이있거든요
#태백산맥10권의뒷부분은정말
#대단원의막이내리는것같은먹먹함이
#태백산맥이출간되고38년이지났는데
#우리는지금뭐가달라져있나

가 이번 주 토요일~동네책방共共도 함께합니다. 5번 부스에서 만나요~
19/09/2024

가 이번 주 토요일~

동네책방共共도 함께합니다.
5번 부스에서 만나요~

Address

달서구 선원로37남길 13-10 1층
Daegu

Opening Hours

Monday 13:00 - 20:00
Tuesday 13:00 - 20:00
Wednesday 13:00 - 20:00
Thursday 13:00 - 20:00
Friday 13:00 - 20:00
Saturday 13:00 - 18: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동네책방00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