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2026
2026 04 02
어찌 저찌하다 보니 또 한해가 흘럿나봅니다
아내와 한집에 살기시작한지 48년째네요
나에겐 특별한 기념일인 오늘아침 또
어김없이 이쁜며느리가 보내주는
떡으로 만든 예쁜케익이 도착 했네요
해가 갈수록 흐르는 시간은
가속도가 붙는듯 하지만 며늘아기가
보내주는 케익을 보며 잠시
아쉬움을 달래보는 오늘 아침 입니다
오늘을 사시는 모든분들
이세상에 머무는동안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