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025
사랑의 파파 프란치스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파란 하늘과 푸른 나뭇잎, 그리고 예쁜 꽃들이 피고, 모든 생명의 에너지가 넘치는 오늘 아이와 함께 하교하는 길 교황님의 선종 소식을들었습니다.
언제나 젊은 이들네게 에너지를 주시고, 모든이들에게 몸소 사랑을 보여주신 파파 프란치스코의 모습을 아이와 함께 나누며 교황님의 모습을 기억해 봅니다.
아이는 “예수님 처럼?”이라 답합니다.
맞습니다. 예수님 처럼… 우리의 곁에서… 곳곳의 많은 이들에게…
‘마리나’라고 저를 불러주시며, 보내주신 따뜻한 눈빛과, 손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Wake up!!!”이라 외쳐주셨던 그 메세지도 늘 세기며 깨어있겠습니다.
그렇게 삶안에서 교황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PA FRANCE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