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2026
지난 토요일, 공방장 아버님께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어요. 공방장에게는 아버지이자, 저에게는 시아버지이기도 한 분이라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족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가족들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다 보니 주변에 미처 연락을 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아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직접 연락을 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따뜻한 마음으로 일정을 조정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고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금씩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