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026
레스폴의 정석(Standard)이자 끝판왕이 추가 입고 되었습니다.
Gibson Les Paul Standard 1959 Reissue VOS
Washed Cherry
클래식하면서,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Washed Cherry 칼라입니다. 같은 도장을 진행해도 목재마다 고유의 색감이 달라서 이러한 트랜스 칼라들은 기타마다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이번에 들어온 기타는 하드케이스를 여는순간 ”아~“하고 탄성을 자아내게하는 교과서적인 플레임 메이플 탑에, 약간은 Iced Tea 칼라가 연상되는, 보통 Washed Cherry보다 노란 틴트칼라가 많이 들어갔네요.
뭔가 조금 달라보이는 Washed Cherry 칼라의 깁슨 1959 레스폴 스탠다드, 기어크루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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