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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문고 사람과 책을 잇다, 삼일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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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금: 10시 - 21시 30분
주말/공휴일: 10시00분 - 21시

사람과 책을 잇다, 삼일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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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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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9시

10월 셋째 주, 구미독서문화축제 콘서트10/17 (토) 15:00 구미문화예술회관MUSIC & TALK 요조MUSIC & TALK 옥상달빛TALK 송길영TALK 원소윤TALK 천명관10/18 (일) 15:00 구미...
14/10/2026

10월 셋째 주, 구미독서문화축제 콘서트

10/17 (토) 15:00 구미문화예술회관
MUSIC & TALK 요조
MUSIC & TALK 옥상달빛
TALK 송길영
TALK 원소윤
TALK 천명관

10/18 (일) 15:00 구미문화예술회관
MUSIC & TALK 요조
MUSIC & TALK 옥상달빛
MUSIC & TALK 강아솔
MUSIC & TALK 장들레
MUSIC & TALK 루카마이너
MUSIC & TALK 썬더릴리

오늘 새벽에 구미에서 출발해서 진안고원포페스티벌 16킬로 트레일런 대회를 다녀왔습니다.요즘 일복이 터져서 10월과 11월 초에 쉴 수 있는 날이 딱 사흘밖에 없습니다. 가을이라서 트레일런 대회가 얼마나 많은지 쉬는 ...
11/10/2026

오늘 새벽에 구미에서 출발해서 진안고원포페스티벌 16킬로 트레일런 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일복이 터져서 10월과 11월 초에 쉴 수 있는 날이 딱 사흘밖에 없습니다. 가을이라서 트레일런 대회가 얼마나 많은지 쉬는 날마다 대회가 있길래 모두 신청했습니다. 육체적인 운동과 정신적인 업무의 균형이 맞아야 하는지 쉬는 것보다 대회 뛰면 힘든데도 더 많은 활력을 줍니다.

쉬는 날에 있는 대회를 막 신청했더니 출발 전 아무 정보가 몰랐습니다. 출발 전에 잠깐 물어보니 산 세 개만 넘으면 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오를 때마다 해발 1,100m가 넘는 산이었습니다. 고원이라고 해서 천생산처럼 납작한 산인 줄 알았는데, 오르막과 내리막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해발 1,100m가 넘는 산 세 개를 올랐습니다.

그래도 완주 후 오늘 코스는 그렇게 어려운 코스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초보자가 많았는지 DNF가 50%를 넘었습니다. 

완주 후  메달을 보니 이렇게 주술적인 느낌이 드는 메달은 처음이었습니다. 아마 마이산이 진안에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 아무튼 사주 북토크가 있는데, 어쩐지 뭔가 이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번 주는 구미독서문화축제콘서트가 있는데 콘서트는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진안의 기운을 받아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일문고가 주목한 이주의 신간들입니다. 1.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마이라 칼만, 윌북)"만약 회한이 있다면 거기에도 끝이 있기를.그 무거운 짐을 떨쳐낼 방법이 있기를.어떻게 하면 될까?”세계적인 작가이자...
10/10/2026

삼일문고가 주목한 이주의 신간들입니다.

1.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마이라 칼만, 윌북)

"만약 회한이 있다면 거기에도 끝이 있기를.
그 무거운 짐을 떨쳐낼 방법이 있기를.
어떻게 하면 될까?”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마이라 칼만가 전작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에서 ‘여자의 일생’을 그렸던 그가 이번에는 누구나의 삶에 자리한 회한,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51점의 정물화와 40편의 짧은 이야기가 어우러진 회환과 예술의 위안 그리고 가족에 관한 역작.

2.
늙음의 레슨 (우치다 다쓰루, 유유)

"이 책은 노인을 위한 처세서가 아니다. 아직 늙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에게 건네는 삶의 준비운동이다. 지금부터 늙은 자신을 상상해야 한다. (...) 잘 죽는 법은 결국 잘 사는 법이고, 잘 사는 법은 타인에게 친절해지는 일에서 시작된다. _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일흔일곱 철학자 우치다 다쓰루가 젊은 편집자와 늙음에 관해 주고받은 열두 통의 편지를 모았다. 늙어 가는 몸을 받아들이는 법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결혼과 육아, 일과 인간관계 그리고 죽음까지 생애 주기의 다양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3.
서울 밖 감정 (성해나, 이기호, 김현, 현호정, 임선우, 김화진, 한겨레출판)

"서울이 사람들을 채근하며 트랙으로 떠미는 것은 비극이지만,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한 사람들에게 그곳은 분명 에너지를 준다."

성해나, 이기호, 김현, 현호정, 임선우, 김화진 등 여섯 작가가 서울 아닌 서울 바깥을 바라본 기록을 모았다. 《서울 밖 감정》은 서울 바깥에서 살아가면서도 서울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의 모습을 담은 산문집이다.

4.
혼자 영화관에 갔어 (김소미, 흐름출판)

“영화는 우리를 삶을 더 세심하게 바라보는 사람으로 만든다. 우리는 삶으로 돌아가 제대로 보는 법을 연습하고, 그리하여 영화 속 세부를 더 잘 보는 독자가 되며, 다시 삶을 더 잘 읽는 독자가 된다.”

영화평론가이자 각본가, 『씨네21』 김소미 기자의 영화 에세이로, 지치고 무력한 날에 찾아든 영화관이라는 어둠과, 그 속에서 나를 재해석하고 다시 살게 한 서른여섯 편의 영화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5.
폐문부재 (해언, 부크크)

“여기서는 그 누구도 널 괴롭히지 못해.
지금만큼은 네 상처가
아프거나 따갑지 않았으면 좋겠어.”

『폐문부재』는 시리고 외로운 계절을 살아가는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발견하고, 사랑받는 법과 살아가는 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6.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나민애, 북다)

“하루에 하나의 단어를 쥐고서 길을 걸었습니다.
걸으면서 단어를 생각하고, 단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산책은 외롭지 않았습니다. 매일이 마치 한 단어의 인생 같았습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단어를 모으는 사람, 나민애 교수가 전하는
100년의 우리 문학에 담긴 단어의 마음

7.
탈주자들 (리잉디, 김영사)

"은거바隐居吧 사람들은 자기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자신만의 오솔길을 향해 나아간 그들은, 그토록 바라던 자유를 얻었을까?"

출근하지 않고, 관계를 끊고, 최소한으로 소비한다
최저주거비 지역으로 떠난 이들에 관한 3년간의 르포르타주

8.
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김광석, 이든하우스)

"돈의 흐름을 보여 주는 자본시장뿐만이 아니라 실물경제 전반에 걸쳐 전통적인 힘을 넘어서 AI라는 또 다른 힘이 역류를 불러왔다. 한마디로 ‘돈의 역류’다."

‘경제읽어주는남자 김광석’의 아홉 번째 경제전망서
2027년을 결정지을 20가지 경제 트렌드

9.
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장신웨, 지니의서재)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최악의 미래를 상상하느라 오늘의 마음을 소진하지 마라. 마음속 걱정을 글로 꺼내면 불안의 이유가 보이기 시작한다."

자꾸 불안해지는 이유를 이해하고
마음속 걱정을 글로 풀어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심리 글쓰기!



#서울밖감정
#폐문부재
#탈주자들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다섯 번째 북토크 어제 양포도서관에서 홍민정 작가님과 함께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의 다섯 번째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10월 3일부터 일주일 동안 다섯 차례의 북토크를 이어 오며 여러 작가님을...
10/10/2026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다섯 번째 북토크 

어제 양포도서관에서 홍민정 작가님과 함께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의 다섯 번째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10월 3일부터 일주일 동안 다섯 차례의 북토크를 이어 오며 여러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김천구미역을 오가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작가님들과 작품이 참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만난 홍민정 작가님에게서도 《깜냥》의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어디서든 자기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살피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 어쩌면 이런 매력이 《깜냥》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연휴 한가운데였는데도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두 번의 사흘 연휴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애써 주신 구미시립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앞으로 김정운 심리학자, 이현 소설가와의 만남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다음 주에 열리는 구미독서문화축제 북콘서트에 집중하려 합니다.

2026년 10월 17일(토)~18일(일) 오후 3시
구미문화예술회관

그동안 여러 차례 북콘서트를 진행했지만, 이번처럼 큰 규모로 정식 콘서트 형태의 무대를 준비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매일 천 명 가까운 분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을지 기대와 궁금함이 교차합니다.

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많은 분께 멋진 가을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홍민정작가 #깜냥 #방방곡곡도서관구미 #구미독서문화축제 #구미시립도서관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네 번째 북토크오늘은 봉곡도서관에서 천명관 소설가님과 함께 네 번째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지금까지 진행한 북토크 중 인생 첫 북토크인 분들이 가장 많았던 날이었습니다. 참석자의 3분의 1 정도...
09/10/2026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네 번째 북토크

오늘은 봉곡도서관에서 천명관 소설가님과 함께 네 번째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북토크 중 인생 첫 북토크인 분들이 가장 많았던 날이었습니다. 참석자의 3분의 1 정도가 북토크을 평상시 듣지 않는데 천명관 작가님을 직접 만나고 싶어 찾아오신 분들이었습니다.

작가를 직접 만나는 경험이 독서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산에서 출발하신 작가님은 연휴 교통 체증으로 무려 6시간 30분을 운전해 북토크 시작 10분 전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재밌게 북토크를 해주셨고 구미 독자들의 끊임없는 질문 덕분에 더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북토크를 처음 경험하는 독자들 더욱 뜻깊었던 자리였습니다.

천명관 자가님께 여러 모로 오래 기억에 남을 북토크를 함께 만들어 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양포도서관에서 《깜냥》의 홍민정 작가님을 뵙겠습니다.

#천명관소설가 #고래 #아코디언 #방방곡곡구미도서관
#구미독서문화축제

앤 카슨(76)이 오늘 저녁 8시에 202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캐나다 작가로는 앨리스 먼로 이후 두 번째 수상입니다.스웨덴 한림원은 카슨이 고전 전통과 대화하며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조한 ...
08/10/2026

앤 카슨(76)이 오늘 저녁 8시에 202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캐나다 작가로는 앨리스 먼로 이후 두 번째 수상입니다.

스웨덴 한림원은 카슨이 고전 전통과 대화하며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조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앤 카슨은 시인·번역가·고전학자로 활동하며 고대 그리스 문학과 현대시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을 선보여왔습니다.

저녁에 카운터를 본다고 발표를 약간 늦게 보았더니 주문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앤 카슨 책들이 재고가 0 이 되었습니다.
서점들이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점 재고를 보니 5권이 고작입니다. 카운트 앞에 모아 두었습니다.

아마 10일 이내로 책들이 많이 입고될 것 입니다. 입고되면 작가전 코너로 옮기겠습니다.

#노벨문학상 #앤카슨

철학자 최진석이 던지는 시대의 화두“남의 각본대로 살 것인가,내 삶의 설계자가 될 것인가.”『텃밭과 정원』최진석 북토크일시: 2026. 11. 12. (목) 오후 7시장소: 삼일문고접수:① 전화 054-453-003...
07/10/2026

철학자 최진석이 던지는 시대의 화두

“남의 각본대로 살 것인가,
내 삶의 설계자가 될 것인가.”

『텃밭과 정원』
최진석 북토크

일시: 2026. 11. 12. (목) 오후 7시
장소: 삼일문고
접수:
① 전화 054-453-0031
② 구글폼 접수 (인스타계정 프로필 링크:https://linktr.ee/samilbooks)

최진석
대한민국 대표 철학자 최진석. 실존적 주체성과 추상의 사유를 역설해 온 철학자이자 실천적 지식인.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다. 전남 신안 장병도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함평에서 보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학위를, 중국 베이징대학교에서 당대(唐代) 성현영(成玄英)의 중현(重玄) 사상을 바탕으로 장자 철학을 연구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노장(老莊) 철학의 지평을 넓혔다. 2015년 독립 전인교육기관 의 초대원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고자 대학 강단을 떠나 사회적 실천의 길로 들어섰다.
2020년 사단법인 을 출범하고 함평에 기본학교를 건립하여 청년들의 사유 근육을 단련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학자로서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해 사회적 실천가로서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강연과 유튜브 , 활발한 저술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탁월한 사유의 시선』, 『인간이 그리는 무늬』, 『건너가는 자』,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나 홀로 읽는 도덕경』, 『경계에 흐르다』,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를 비롯하여, 최근 출간된 『철학자의 공책』, 『삶의 실력, 장자』, 등이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장자철학』, 『노장신론』, 『노자의소』(공역) 등이 있다.

#꿈퍼즐 × #퍼블리온 × #삼일문고
#최진석철학자 #텃밭과정원

10월 둘째 주,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성인 강연]10/9 (금) 15:00 봉곡도서관* 지금 신청 가능하나 곧 마감이 예상됩니다. 마감되어도 20분 정도 현장 접수 가능합니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06/10/2026

10월 둘째 주,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성인 강연]

10/9 (금) 15:00 봉곡도서관


* 지금 신청 가능하나 곧 마감이 예상됩니다. 마감되어도 20분 정도 현장 접수 가능합니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고래』 『고령화 가족』 『나의 삼촌 브루스 리』(전2권)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등이 있다. 『고래』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어린이/청소년 강연]

10/10 (토) 15:00 양포도서관


* 홍민정 작가님 북토크는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현장 접수는 30명 정도 받을 수 있게 의자를 더 준비하겠습니다.

봉봉을 꼭 닮은 반려견 행복이와 살고 있습니다.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에게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봉 이야기를 씁니다. 그동안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걱정 세탁소》, 《모두 웃는 장례식》, 《행운 없는 럭키 박스》, 《눈물 쏙 스펀지》, 《내가 할배냥》 등을 썼습니다.

#천명관소설가 #홍민정소설가
#방방곡곡도서관구미 #구미독서문화축제 #구미시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세 번째 북토크 10월 5일, 인동도서관에서 《슈퍼토끼》와 《장갑》 시리즈의 유설화 작가님을 만났습니다.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 낭독, 아이들과의 즐거운 질문과...
05/10/2026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세 번째 북토크 

10월 5일, 인동도서관에서 《슈퍼토끼》와 《장갑》 시리즈의 유설화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 낭독, 아이들과의 즐거운 질문과 사인회까지 웃음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산도서관에서는 어른, 상모정수도서관에서는 청소년, 인동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만났습니다. 이번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가 취지에 맞게 전 연령을 아우르는 책 축제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함께해주신 유설화 작가님,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3일 연휴 동안 애써주신 구미시립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설화작가 #방방곡곡도서관구미 #구미독서문화축제
#구미시립도서관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두 번째 북토크10월 4일, 상모정수도서관에서 《5번 레인》의 은소홀 작가님을 만났습니다.참가자 대부분이 《5번 레인》을 소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의 힘을 다시...
05/10/2026

방방곡곡 도서관, 구미 두 번째 북토크

10월 4일, 상모정수도서관에서 《5번 레인》의 은소홀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5번 레인》을 소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모정수도서관에는 구미청소년문화의집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청소년을 위한 북토크 장소로 참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북토크를 진행한 인동도서관에는 마을돌봄터가 있었는데, 구미의 도서관들이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도서관과 함께 잘 배치하고 있다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5번 레인》에 담긴 여러 이야기부터 신간 《남달리 멍멍타로》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려주신 은소홀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자리해 책 이야기를 나눠준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께도 고맙습니다.

책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방방곡곡 도서관 북토크가 앞으로도 구미 곳곳에서 따뜻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은소홀소설가 #방방곡곡도서관구미 #구미도서문화축제
#구미시립도서관 #구미시

Address

금오시장로 6
Gumi
39229

Opening Hours

Monday 10:00 - 21:30
Tuesday 10:00 - 21:30
Wednesday 10:00 - 21:30
Thursday 10:00 - 21:30
Friday 10:00 - 21:30
Saturday 10:30 - 21:00
Sunday 10:30 - 21:0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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