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26
‘모기도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
올해도 처서매직은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처서가 오면 옛사람들이 꼭 챙기던 일이 있었어요.
ㅤ
바로 여름 동안 습기를 머금은 물건을 꺼내
햇볕과 바람에 말리는 ‘포쇄(曝曬)’였답니다.
ㅤ
조선시대에는 실록과 같은 기록물을 꺼내
상태를 점검하고 햇볕에 말리며
여름의 습기와 해충으로부터 소중한 기록을 지켰다고 해요.
ㅤ
가정에서도 옷가지나 이불 등을 꺼내
햇볕에 말리며 여름의 습기를 털어냈고요.
ㅤ
그렇다면 2026년의 포쇄는?
여름 내내 사용한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뽀송하게 정리하는 것 아닐까요?🫧
ㅤ
이번 처서에는 런드리고 이불 세탁 지원금으로
이불도 뽀송하게, 가을도 산뜻하게 준비해보세요.
👉🏻 https://abr.laundrygo.com/pyv5x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