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우도바다을 마주한 작은책방입니다.

_굳바이! '제주북페어2023'(4/8-9)(주제: 자연, 신간, 배리어프리)이틀간 만났던 얼굴들, 눈빛, 목소리 한 분 한 분 고마웠어요!헑! 왁. 오웅웅- 햙! 꺄르르- 히잉~말 보다 눈물 핑도르 외마디 외계어를...
10/04/2023

_
굳바이! '제주북페어2023'(4/8-9)
(주제: 자연, 신간, 배리어프리)

이틀간 만났던 얼굴들, 눈빛, 목소리 한 분 한 분 고마웠어요!
헑! 왁. 오웅웅- 햙! 꺄르르- 히잉~
말 보다 눈물 핑도르 외마디 외계어를 먼저 튀어나오게 만들어준 여러분 사랑합니다.

마지막 날, 노석미 작가님의 서프라이즈 등장과 함께 생생한 사인본으로 밤수지맨드라미 스페샤르르 3탄을 만들어 주셨어요. 🙌🏻 고맙습니다.

서로 부스 지키느라 인사도 잘 나누지 못해 미안하고 아쉬웠는데, 제주 이웃 책방들 오랜만에 만날수 있어 반갑고 안심이고 기뻤어요! :)

맛난 간식을 준비해준 다정한 친구부부, 때마침 당이 떨어질것 같은 시간에 쵸코렛이며 사탕을 건네준 작가님들. 그리고, 한줄기 빛이 되었던 오조삼춘님의 박카스 파워. 모두 고마워요!

그리고, 예전에 책방을 방문했을때 지도를 가져오지 못해 도장을 받지 못했다며, 이번 북페어에서 도장을 받으려고 낡은 책방지도를 들고 나타나신 독자님! 크~ 감동

무엇보다 이토록 흥미진진한 현장을 기획하고, 준비해 주신 제주 북페어 스탭 여러분 고맙습니다! 👏🏻👏🏻
_
_
마지막 북마크까지 멋진 독자님에게 전해 드리고, 끄읕!

그리고, 이틀간 집나간 이밤수지 우도 컴백홈.
집이 최곱니다.😴
_
_
•첫번째 사진: 매력 철철 김수영 실장님이
•마지막 사진: 멋짐 펄펄 달리도서관에서

_이병률 작가의 새로운 시집  입고되었어요.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왠지 가을이 슬며시 다가옵니다.__현재 책방에 입고된 버전은 동네서점 에디션으로 친필사인본 입니다. 표지컬러를 꼭 닮은 연필을 함께 드립니다. 사각사각-...
05/09/2020

_
이병률 작가의 새로운 시집 입고되었어요.
페이지를 넘기다보니 왠지 가을이 슬며시 다가옵니다.
_
_
현재 책방에 입고된 버전은 동네서점 에디션으로 친필사인본 입니다.
표지컬러를 꼭 닮은 연필을 함께 드립니다.
사각사각-
_
_
#이병률 #이별이오늘만나자고한다 #동네서점에디션

_책방 영업중입니다.💈빙긋-
04/09/2020

_
책방 영업중입니다.💈
빙긋-

_책방은 괜찮습니다.파도가 큰 돌을 보내줬고, 건너편 테이블을 보내줬으며 담장을 툭툭툭 건드려줬네요. 😱그럼에도 지붕을 가져가지 않아서 책도 책장도 모든게 괜찮습니다. __다만, 우도에 피해가 너무 심해요. 곳곳의 ...
03/09/2020

_
책방은 괜찮습니다.
파도가 큰 돌을 보내줬고, 건너편 테이블을 보내줬으며 담장을 툭툭툭 건드려줬네요. 😱
그럼에도 지붕을 가져가지 않아서 책도 책장도 모든게 괜찮습니다.
_
_
다만, 우도에 피해가 너무 심해요. 곳곳의 도로가 유실되고, 지붕이며 간판이며 날아간 흔적이 많습니다.
모두 힘내서 피해복구 잘 되길 바랍니다.
_
_
지난 새벽은 무섭기만 했는데 아무일 없다는 듯 햇살이 이렇게 내리쬐니 기분이 묘하네요.

책방은 좀 더 정리하고 내일부터 문을 열게요!
걱정해주고 글남겨주고 연락준 이웃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02/09/2020

_
태풍에 둘러싸인 집둘레 입니다.
비바람은 점점 거칠어지고, 바다는 집채만한 파도가 휘몰아치고 있대요.
설마 책방을 집어삼키진 않겠죠! 🙏🏻
_
_
태풍 조심하세요!

_이웃책방 라바북스에서 정성껏 만든 사진집 '적당한 바람과 투명한 것들'을 만나보세요.제주의 자연을 좋아하고 바람과 공기를 좋아하는 라바북스 대표님. 그 기분을 전하고 싶어 제주 사진집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
31/08/2020

_
이웃책방 라바북스에서 정성껏 만든 사진집 '적당한 바람과 투명한 것들'을 만나보세요.
제주의 자연을 좋아하고 바람과 공기를 좋아하는 라바북스 대표님. 그 기분을 전하고 싶어 제주 사진집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한 컷 한 컷 제주를 향한 애정이 담뿍 묻어납니다.
사진은 이동원 님의 작업으로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판형은 300*300mm 이며, 케이스는 마치 LP판을 집어든 듯 따스한 레트로 갬성이 느껴집니다.
_
_
조금 더 가까이 자연과 마주하길 바래요!

#적당한바람과투명한것들 #라바북스
@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_책방문 열었어요. 👋[하와이하다]전시가 어느새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아직 안보셨다면- 한 번 더! 보셔야 한다면- 놓치지말고 오셔요.🌺__바람은 살랑. 책방은 잔잔. 음악은 출렁 거려요.  @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
25/07/2020

_
책방문 열었어요. 👋
[하와이하다]전시가 어느새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아직 안보셨다면- 한 번 더! 보셔야 한다면- 놓치지말고 오셔요.🌺
_
_
바람은 살랑. 책방은 잔잔. 음악은 출렁 거려요. @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_오늘 우도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어요.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씽씽-책방은 풍랑주의보 휴무를-🌊
24/07/2020

_
오늘 우도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어요.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씽씽-
책방은 풍랑주의보 휴무를-
🌊

엊그제 우도에 살고 있는 강영수시인이 슬쩍 내민 종이에는 시 한편이 있었어요. 어떻게, 책방 생일을 기억하셨나봐요. 감동이 쪼로록.네, 오늘 책방 세번째 생일입니다.아니! 벌써! 삼년이 됐네요. 와. 하고 싶은 말은...
22/07/2020

엊그제 우도에 살고 있는 강영수시인이 슬쩍 내민 종이에는 시 한편이 있었어요. 어떻게, 책방 생일을 기억하셨나봐요. 감동이 쪼로록.
네, 오늘 책방 세번째 생일입니다.
아니! 벌써! 삼년이 됐네요. 와.

하고 싶은 말은, 음,
책방을 기억하시는 분들 모두모두에게
를 전해요.

신비로운 날이예요.

_입고되자마자 읽고 싶었고, 소개하고 싶었던 책[따뜻한 식사]입니다.급하게 읽고 싶지 않아서, 여유로운 순간을 기다리다 드디어 소개를 합니다:)작가 강하라, 심채윤 두 분의 가족이 함께 마주한 4년의 식사. 그 속에...
21/07/2020

_
입고되자마자 읽고 싶었고, 소개하고 싶었던 책[따뜻한 식사]입니다.
급하게 읽고 싶지 않아서, 여유로운 순간을 기다리다 드디어 소개를 합니다:)
작가 강하라, 심채윤 두 분의 가족이 함께 마주한 4년의 식사. 그 속에 담긴 맛과 재료이야기에서부터 원하는 방향을 향해 살아가는 두 분의 삶의 가치와 철학을 만날 수 있어요.
단순히 유기농 먹거리를 찾아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가꾸고 돌보는 농부들과의 소통을 통해 매 순간 한끼의 감사함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비건이냐 아니냐를 나누는 것 보다는 자연스레 내 몸을 위한 좋은 먹거리를 찾는 즐거움을 이야기합니다.
매일 매일 밥을 먹어야 하는 만큼- 한 번이 아니라 곁에 두고, 두고두고 펼쳐봐야 할 것 같습니다:)
_
_
출판사 이름도 따뜻함이 가득 묻어나는 "껴안음"이예요. 마침 함께 작업하신 껴안음 일러스트 엽서세트가 오늘 막 도착했어요.
책방에서 책[따뜻한 식사]와 엽서세트[껴안음]을 만나보셔요.👨🏻‍🌾
_
_
#껴안음 #따뜻한식사 #맞은편에앉아함께먹고싶습니다 #강하라심채윤작가 @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Address

Jeju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북스토어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