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예술카페 아수에서 보사노바 과자파티가 있어
과자를 각1봉씩 사들고 아이들과 다녀왔어요
이 말로 표현안되는 몰캉한 감성이 말이죠...
지는 햇살과 함께 역광에 앉아서 보고 있자니 행복의 물결✨️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않는 저에게 운명적인 장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보사노바💕
왜 일까 생각해보았는데.. 들어도 정확히 못 따라불러서인가..에
도달한 슬픈 사연 ㅋㅋㅋ맨날 허밍만 할수있는 내자신🥹
가사보면 따라부를 수 있겠지 싶지만 포어 가사보면 더 어려워짐 🤣
아무튼..저에게는 없는 재능이라 제일 잘할 수 있는 들으러 다니기를
좋아합니다🫠 그 재능이 아이들도 안보이길래 같이 듣는걸로 ㅋㅋ
그걸 또 불러주시는 ,연주해주시는 뮤지션분들이 있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인생에 있어 음악이 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봐요
여전히 멋진 보컬 효기님을 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다재다능하신 다른 세션분들도 정말 멋진 폭발..
예술가들이여 영원하라 ㅋㅋㅋㅋ(제가 못하니까...꼭 영원해줘요)
#보사노바 #예술가들 #한여름의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