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025
주님께 입양 보낸 아이들이 보고싶고 의지하고 싶다..
위로하며 말해 줄꺼같아..잘 될꺼라고..소니..미니..
보고싶고 허잔하다...
마냥 보고 싶고 같이 전처럼 누우면 옆에 누워 있을꺼 같고
만지면 흐믓하게 더 쓰담해줘 하며 웃을 꺼 같아..전처럼...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해..나중에 나랑 많이 놀자..나이 들어
주님 곁으로 가면....잚은 소니 미니 상호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