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넛쉘 In a nutshell

인어넛쉘 In a nutshell 세종시 내 영어마을 / 세종시에서 정기적인 영어 모임을 갖습니다. 좋아요 ?

My cat Kkamangii is a Hannibal Lecter for the birds; she’s usually this prolific with her gifts. So sorry for the goldfi...
19/03/2026

My cat Kkamangii is a Hannibal Lecter for the birds; she’s usually this prolific with her gifts. So sorry for the goldfinch.
Leaving aside a hundred good things, I am intensly resuming Instagram with a picture of a dead bird. 백 개의 좋은 일 등등 놔두고 강렬하게 인스타 재개...

남편이 2주 동안 인도에 출장 다녀왔다. 뭐 사온 건 없고 그나마 이 tea bags 호텔서 가져온 거다. 사진엔 없지만 봉지 뒷면 생산지가 West Bengal. 앞에 무소유는 아니고 저소유 어쩌고 게시물을(참고하...
25/01/2026

남편이 2주 동안 인도에 출장 다녀왔다. 뭐 사온 건 없고 그나마 이 tea bags 호텔서 가져온 거다. 사진엔 없지만 봉지 뒷면 생산지가 West Bengal.

앞에 무소유는 아니고 저소유 어쩌고 게시물을(참고하셔요) 보니 무안하다. 무소유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그런데 좀 섭섭? tea라도 좀 사다줄 것이지. 모임에도 갖고 가 선물도 하고 그러게. 달랑 네 개. Assam 2개 Darjeerling 1개 Green Tea 2개. Twinings brand tea manifactured in India 라니... 그래 마셔보자... 난 풀소유구나...

오눌 .ssam.readtowrite @쑤쌤과 유료 북클럽 하나가 끝쑤쌤eet 북톸  ㄱㅅㅇ샘과 기쁜 얼굴 만남(구글 밑) 또 영어 원서 읽는 여자들의(남자도 환영 대환영) 멋진 아침 책거리 얘기. 작가 .autho...
23/01/2026

오눌 .ssam.readtowrite @쑤쌤과 유료 북클럽 하나가 끝쑤쌤eet 북톸 ㄱㅅㅇ샘과 기쁜 얼굴 만남(구글 밑) 또
영어 원서 읽는 여자들의(남자도 환영 대환영) 멋진 아침 책거리 얘기. 작가 .author Liu, Ken n잡Ken Liu경력, 또 삼채의 영어번역자라는 거 테네시 윌리엄즈의 희곡 유리 동물원....

아들이ㅠ늦 아침차려달래서 허둥지둥 이상한 마무리. 사진도 스토리텔서 가져온 나의ㅠ게시글 정말 성의가 없다
하지만 책은 좋았다 북클럽 모임하다 내색은 안 했지만 아들의 성장 또 길고양이 구출해 키움 두 대목서 울뻔. 허둥자둥 스숑.

사진은 본문의 특정 게시글과 관계 없음.혼자서 집에서 아침밥을 먹다가 깨달음이 왔다.혼자서-거의 어려움집에서-이것도 루틴 지키다보니 이젠 어려움아 무척 행복하구나 아 인생은 (80대 어른들 이야기처럼) 정말 헛되고 ...
21/01/2026

사진은 본문의 특정 게시글과 관계 없음.

혼자서 집에서 아침밥을 먹다가 깨달음이 왔다.
혼자서-거의 어려움
집에서-이것도 루틴 지키다보니 이젠 어려움

아 무척 행복하구나
아 인생은 (80대 어른들 이야기처럼) 정말 헛되고 헛되구나 허무하구나
아 그럼에도 시간 잘 지킨다든지 내 의무, 약속 등 다 하는 것은 중요하구나
아 할 수 있고 꼭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재미를 누려야겠구나
(그리고 못 할 것을 아쉬움과 외로움 때문에 더덕더덕 이고 지고 없던 걸 만들면 힘이 들고 별로구나)

후회를 덜 하려면 어찌해야하나 교훈 레슨을 습득하는 중 눈 앞의 광경.

오십대 밤낮 뭐 그렇게 깨닫는 게 있는지? 사유가 익어서? 주변 관찰과 빅데이터와 작지만 나의 경험이 생겨서? 소유가 어느 선까지 가능한지. 알아서? 불가능한 것은 어떻게 버리는지 방법을 찾아서?

갑자기 2024년(9월) 터키, 2022년(12월) 요르단이 떠올랐다.   성경을 읽으면 지리적 배경이랑 언급되는 나라, 지역이 중근동이라서 그러하다. 모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여정이 되길.
14/01/2026

갑자기 2024년(9월) 터키, 2022년(12월) 요르단이 떠올랐다.
성경을 읽으면 지리적 배경이랑 언급되는 나라, 지역이 중근동이라서 그러하다. 모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여정이 되길.

열심히 사촌에게 톡하고, 교회서 집에 오는 길 시간과 의식의 흐름대로 동네 고양이 생전 첨보는 앤데(밥 주시는 분 계심) 손가락 내미니까 오길래 코 만지고 머리 살살 긁어줌. 이러고 아들 밥 차려주고 또 교회 감. ...
12/01/2026

열심히 사촌에게 톡하고, 교회서 집에 오는 길 시간과 의식의 흐름대로 동네 고양이 생전 첨보는 앤데(밥 주시는 분 계심) 손가락 내미니까 오길래 코 만지고 머리 살살 긁어줌.
이러고 아들 밥 차려주고 또 교회 감. 나의 인도 지인에게 쓴 대로 By the way, my church is a standard Presbyterian one—nothing like a sect, haha! ;-) 이런 말이 더 수상한가... ^^;;

대전 전문 유투버 맠카님의 표현(와아~ 대전 참~ 재미따아~!)을 빌려와아 성경 오디오북 2배속으로 하루 100페이지 넘게 읽기, 2주만에 일상 생활 하며 성경 1독 참 재밌다아 놀라운 점1. 이렇게 살아도 피곤해 ...
08/01/2026

대전 전문 유투버 맠카님의 표현(와아~ 대전 참~ 재미따아~!)을 빌려

와아 성경 오디오북 2배속으로 하루 100페이지 넘게 읽기, 2주만에 일상 생활 하며 성경 1독 참 재밌다아

놀라운 점
1. 이렇게 살아도 피곤해 죽지 않고, 늦지 않고 할 일들 잘만 한다.

2. 조금 억지로 신청했고 억지로 억지로 하고 있는데도 감동과 깨달음과 은혜가 있다. 놀랍고 놀라운. 나의 의와 열심(그런 거 없다!)을 뛰어넘는.

3. '뇌를 빼놓고 듣고 읽기'의 장점 체험
(지성을 우습게 여기는 게 아니라, 헬라식인 이해는 조금 포기하고, 히브리식으로, 성경이 하나님의 언어임을 믿는, 인간의 지식과 이해력을 다차원적으로 뛰어넘는 말씀의 힘을 믿는다는 뜻)(외우도록 읽고 또 읽고 듣고 듣고)(말씀이 나를 관통하고 꿰뚫고 지나감 하나님께사 창세기에서 반으로 갈라 쪼개 놓은 약속의 맹세의 제물 암소 암염소 숫양을 횃불로 통과하셨듯 창세기 15:9-21, 말씀이 나의 삶과 나의 존재[관절, 골수, 혼, 영]를 예리한 양날검처럼 찔러 쪼갬,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심 히브리서 4:3-4)

하릴없어서(목요일마다 수업이 12/25, 1/1식으로 연휴강이라영향 큼) 인스타 폭주하고 있다 작년의 깨달음. 브레인스토밍 식으로 써서 남긴다. 1. 자아와 세계 간 대통합--의 일부인 공산품 소비 원칙 이미 50대...
03/01/2026

하릴없어서(목요일마다 수업이 12/25, 1/1식으로 연휴강이라영향 큼) 인스타 폭주하고 있다

작년의 깨달음.
브레인스토밍 식으로 써서 남긴다.

1. 자아와 세계 간 대통합--의 일부인 공산품 소비 원칙

이미 50대이고 한국 다시 들어와 산지도 10년. 필요한 기본적인 것 그 이상은 다~~있다. (없다면 편히 살 수 없었겠지! ) 이제부터 살 거는 시장통 상점, 다이소, 모던하우스, .... 옷도 지난 몇 년 간 그래왔듯 앞으로도 저렴하게 7~80%세일 수준의 이월 상품 사는 것이 내 소비수준임 확정. 신발은 비싼 거 사란 말도 일리는 있으나 모든 신발이 다 비쌀 필욘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할 때와는 다른 내 자신의 소비생활에 대한 기준(난 어디에 돈을 써!) 딱 정하니---의식적으로 원칙부터 정하고 행동한 게 아니라 지난 세월 돌이켜보니 그렇더라-- 속이 다 편하다. 오십대에도 이런 게 없이 속절없는 소비 방향의 방황, 물욕의 노예, 횡설수설... 이런 것이 자랑이 되는 생활은 끔찍.

시장통 상점(귀여운 핑크돼지들 세 마리, 코가 열려서 무슨 휴대용 약통이라는데 중국산 티나고 우리집 장식으로 딱! 비싸지 읺아 더 사랑스럽고 볼 때마다 돈 아깝지 읺아서 나에겐 맞춤. 남편이 공주 잡화점서 사옴), 다이소(조화와 핑크바구니, 크리스마스용 좀 심하게 말해 예쁜 쓰레기들^^;; 그래도 분명 앞으로 몇 년 씀), 모던하우스(사진엔 없지만 천 종류, 커튼, 식탁보, 일부 그릇 등) 수준의 공산품 소비, 소유면 만족.
아나바다의 생활화 미안해 언니가 돼지라(앞으로도 돼지일 거라) 네가 준 수영복 세 벌 중 호피만 몸에 들어가 ㅜㅠ

2. 동물
개 두 마리, 집(건물 별도)고양이 두 마리에,
길 고양이는 까망이 한 마리.

옆집과 느슨하게 공동책임. 까망아 난 널 사랑해. 미안해. 너무 필사적이지는 말고 실내엔 안 들일 거니 이렇게 이 겨울 지내보자.

3. 가나안농군학교, 온누리교회 내가 잘 알고 있다 생각하던 곳 재발견. 더 깊이 통섭적으로 알아가기.

친정 엄마랑 커피라고 쓰려했지만 그건 인스타용 연출이고 엄마는 나름 바쁘시다 ^^  와도 당신 스케쥴(새벽기도->아침 교회서 줌->우리 아침 챙겨주심)이 있으므로 방해하면 안됨이라고 쓰고 있는데 오셔서 커피 함께 I...
03/01/2026

친정 엄마랑 커피라고 쓰려했지만 그건 인스타용 연출이고 엄마는 나름 바쁘시다 ^^ 와도 당신 스케쥴(새벽기도->아침 교회서 줌->우리 아침 챙겨주심)이 있으므로 방해하면 안됨

이라고 쓰고 있는데 오셔서 커피 함께
I summon you ^^ ;-) 그립다

야고보서 1:13-18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01/01/2026

야고보서 1:13-18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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