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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_drink_cocktail 칵테일을 사랑하는 이들의 세련된 오아시스

🌟데일리샷에서 6월의 스카치 위스키 기획전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국내에서 핫한 위스키들을 이렇게 저렴하게 판매하다니?엔트리급 라인업 중에 국내에서 인기가 가장 좋은 발베니 더블 캐스크부터 쉐리 캐스크의 향이 박...
23/06/2024

🌟데일리샷에서 6월의 스카치 위스키 기획전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국내에서 핫한 위스키들을 이렇게 저렴하게 판매하다니?

엔트리급 라인업 중에 국내에서 인기가 가장 좋은 발베니 더블 캐스크부터 쉐리 캐스크의 향이 박살 나는 글렌 드로낙까지😋

하이볼용으로 만들어 마시기 좋은 알콜 도수 50%를 자랑하는 블렌디드 위스키 커티샥도 3만 원 대에 줍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벤트 기간 6월 28일이면 1주일도 남지 않았다고~~~

6월이 다 가기 전에 집에다 한 병씩 사놓고 뚜따해서 즐겨보자구🥃

📍데일리샷 앱 설치 후에 결제 구매하고 우리집과 가까운에서 곳에서 픽업 받아가자!

잠실에 일부러 찾아가는 이유 [라이언 하트]잠실에 엄청난 Bar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어마 무시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테이크와 위스키, 칵테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아늑한 우드풍 인테리어와 귀...
18/06/2024

잠실에 일부러 찾아가는 이유 [라이언 하트]
잠실에 엄청난 Bar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어마 무시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테이크와 위스키, 칵테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늑한 우드풍 인테리어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 선곡까지!
스테이크를 양껏 골라서 즐기고! 3종의 파스타와 다른 사이드 메뉴까지 정말 맛을 보장하는 퀄리티입니다.

위스키 종류와 가격까지 크으.... 정말 제대로 된 스테이크와 버번위스키 한 잔이면 너무 행복해

미친 가격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라이언 하트를 꼭 가보세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84 지하 104호
휴무 없음, 영업시간 18:00 - 01:00

피나콜라다는 럼을 베이스로 한 유명한 칵테일 입니다.파인애플과 코코넛의 상큼하면서 부드러운 맛으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인기가 많습니다.파인애플 대신 냉동딸기나 냉동망고를 사용해 응용 칵테일도 가능합니다.피나 콜라다(P...
15/06/2024

피나콜라다는 럼을 베이스로 한 유명한 칵테일 입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의 상큼하면서 부드러운 맛으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인기가 많습니다.
파인애플 대신 냉동딸기나 냉동망고를 사용해 응용 칵테일도 가능합니다.

피나 콜라다(Piña Colada)

재료:

럼 50 ml
코코넛 크림(또는 밀크) 30 ml
파인애플 주스 50 ml
얼음과 블랜더

만드는 법:
1. 재료와 얼음을 넣고 갈아준다.
2. 잔에 담고 취향에 따라 체리나 파인애플조각으로 장식 해 준다.

논알콜로 즐길 수도 있기 때문에 카페 메뉴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논알콜 피나콜라다를 구한 후 럼만 추가 해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빠르고 간단히 분위기 낼 때 이 방법을 사용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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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텐딩을 하시는 분들이 주류를 사러 가면 많은 종류의 술에 적잖이 당황하곤 합니다.보드카, 위스키, 진, 럼....어떤걸 사야할까 고민되시는 분을 위해 하나씩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먼저 오늘은 럼(Rum)에 대해...
13/06/2024

홈텐딩을 하시는 분들이 주류를 사러 가면 많은 종류의 술에 적잖이 당황하곤 합니다.
보드카, 위스키, 진, 럼....
어떤걸 사야할까 고민되시는 분을 위해 하나씩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오늘은 럼(Rum)에 대해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초보 홈텐더에게 가장 추천하는 주류인데요.
이유는 가성비가 좋기 때문입니다.

럼은 사탕수수나 당밀 등을 발효, 증류시켜 만든 증류주 입니다.
사탕수수로 만들었다고 해서 단 맛이 나지는 않지만 특유의 달달한 향, 과일 향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잭 스페로우 같은 해적이 항상 마시는 술로 럼을 그리고 있는데요.
맥주 등의 알콜은 상하기 쉽상이었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길고 저렴한 독주인 럼을 선호 했다고 합니다.
험난한 바다생활에서 버티기 위해 알콜이 필요 했던것 같습니다.
저희가 하루의 피로를 알콜로 푸는 것처럼요.

럼의 종류는 색상으로 구분합니다.
색상의 진하기에 따라 화이트럼-골드럼-다크럼으로 구분됩니다.
럼도 위스크처럼 오크통에서 숙성하기도 합니다. 숙성 후에는 맵고 진한 빛깔의 다크럼이 됩니다.
위스키와 비교하자면 럼은 보통 숙성년도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 외에 고도수의 오버프루프럼(151럼), 향을 첨가한 플레이버드럼(파인애플럼, 코코넛럼 등), 향신료를 가미한 스파이스드럼으로 구분합니다.

럼베이스의 칵테일은 대표적으로 모히토, 쿠바리브레, 피나콜라다 등이 있습니다.
비교적 만들기 쉽고 마시기도 쉬운 칵테일이 많기 때문에 럼을 데려오길 망설이지마세요.

주말까지 하루 남은 아직은 목요일 밤,
주말 준비로 술장에 럼을 채우는 것부터 해 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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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니 자꾸만 시원하고 단게 끌립니다.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인데 큰일이네요.예전에 쉐리 와인과 아이스크림의 조합을 추천 드린 적이 있는데요.오늘은 위스키와 아이스크림 조합을 추천 드립니다.기본 비율은 아이...
11/06/2024

날이 더워지니 자꾸만 시원하고 단게 끌립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인데 큰일이네요.
예전에 쉐리 와인과 아이스크림의 조합을 추천 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위스키와 아이스크림 조합을 추천 드립니다.

기본 비율은 아이스크림 크게 한스쿱(B사 싱글킹 정도)과 위스키 1샷인데요.
아이스크림과 위스키의 향에 맞추어 용량을 조절 하시는게 핵심입니다.
아이스크림에 위스키를 한번에 부으면 밀크쉐이크처럼 되지만,
조금씩 추가해 부으면 천천히 녹기 때문에 디저트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습니다.

1. 바닐라 아이스크림 + 위스키
제일 기본 조합입니다.
투*더, 조*나, 엑*런트 등 클래식한 아이스크림들이 대부분 바닐라라서 구하기 쉽습니다.
기왕이면 버번위스키가 좋습니다.

2. 콘아이스크림 + 위스키
콘아이스크림을 부셔 위스키를 부어내는 조합으로,
쿠키콘에 위스키가 스며들어 별미입니다.

3. 초코아이스크림 + 럼
핫초코에 럼의 조합은 예로부터 유명합니다.
핫초코 대신 아이스초코에 럼이라고 생각 해 주시면 됩니다.

4. 바닐라아이스크림 + 깔루아
위스키대신 깔루아와 섞어 드시면 깔루아밀크쉐이크가 됩니다.
비율을 조절 해 아포가토처럼 드실 수도 있습니다.
최근 깔루아가 민트, 말차, 쏠티드카라멜 같은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5. 아무아이스크림 + 아무알콜
위에 열심히 설명 드렸지만 아이스크림과 알콜은 사실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됩니다.
크림류의 아이스크림이라면 뭐든지 괜찮습니다.
특별하게 드시고 싶다면 베*킨라*스에가서 아이스크림을 고르셔도 무관합니다.

아참, 다이어트 중이신 분에겐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한번 드셔보시면 매일 드시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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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마가리타를 잔뜩 카트에 싣고 가는 모습이나, 해변에서 마가리타 한잔씩 홀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마가리타 전용 잔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칵테일입니다.마르가리타라고 부르기도하는 이 칵테...
08/06/2024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마가리타를 잔뜩 카트에 싣고 가는 모습이나, 해변에서 마가리타 한잔씩 홀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마가리타 전용 잔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칵테일입니다.
마르가리타라고 부르기도하는 이 칵테일은 데낄라를 베이스로 합니다.
글라스 테두리에 소금을 뭍혀 상큼함과 짠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데요.
덕분에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로 분위기 내기에도 좋지만 더위를 잊게 해 줍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마가리타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마가리타(Margarita)

재료:

블랑코 테킬라 45ml
오렌지 리큐어 20ml
라임주스 15ml
소금 약간(리밍용)

만드는 법:

1. 마가리타 글라스에 소금으로 리밍을 한다.
2.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섞는다.
3. 잔에 담아 낸다.

언제나 그렇듯 홈텐딩에서 없는 재료는 비슷한 다른 것으로 대체해도 괜찮습니다.
소금이 두껍다면 도구를 이용해 살짝 갈아 물을 살짝 묻힌 후 리밍하면 쉽게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칵테일과 소금의 조화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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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마실 때 어떤 잔을 써야할지 모를 때가 있죠.어디에 마시던지 맛있기만 한데 왜 잔을 구분 하는걸까요?가장 큰 이유는 기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밥을 먹어도 국그릇에 밥을 담느냐, 접시에 밥을 담느냐 느낌이 아...
06/06/2024

칵테일을 마실 때 어떤 잔을 써야할지 모를 때가 있죠.
어디에 마시던지 맛있기만 한데 왜 잔을 구분 하는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기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밥을 먹어도 국그릇에 밥을 담느냐, 접시에 밥을 담느냐 느낌이 아주 달라지죠.
국그릇에 담으면 곧 국밥이나 덮밥일거라 생각을 하게 되고, 접시에 담긴 밥을 보면 곧 경양식 돈까스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됩니다.
글라스도 비슷한 역할이 있습니다. 어떤 글라스에 어떤 칵테일을 담아 내자고 정해놓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글라스에 대해 살짝 알아가기로 해요.

1. 마티니 글라스 (Martini Glass)
마티니, 마티니 변형 칵테일 및 드라이 마티니와 같은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V자 형태의 얕고 넓은 보울을 가지고 있으며, 긴 스템이 특징입니다.
얇은 가장자리는 음료를 마실 때 세련된 느낌을 주며, 얕은 보울은 음료의 향을 느끼기 좋게 합니다.

2. 마가리타 글라스 (Margarita Glass)
마가리타 및 그 변형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얕고 넓은 림과 두꺼운 보울을 가지고 있으며, 보통 소금이나 설탕을 림에 두르기 좋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약간 둥근 형태로 넓어지며, 보울 아래쪽에 가늘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3. 칵테일 또는 쿠페 글라스 (Cocktail or Coupe Glass)
다이키리, 사이드카, 그 외 쉐이큰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둥근 보울과 짧은 스템이 특징입니다.
보울은 얕고 넓으며, 음료의 향을 모아주어 감상하기 좋게 합니다.

4. 하이볼 글라스 (Highball Glass)
진 앤 토닉, 럼 앤 콜라, 모히토와 같은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높고 슬림한 형태로, 약 240ml에서 350ml의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산 음료와 얼음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5. 콜린스 글라스 (Collins Glass)
톰 콜린스, 존 콜린스 등의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하이볼 글라스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높고 슬림합니다.
약 300ml에서 410ml의 용량을 가지며, 얼음과 믹서, 음료를 충분히 담을 수 있습니다.

6. 락글라스 (Rocks Glass) 또는 올드 패션드 글라스 (Old Fashioned Glass)
위스키 온더락, 올드 패션드와 같은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낮고 넓은 형태로, 약 200ml에서 300ml의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꺼운 바닥이 특징이며, 큰 얼음 덩어리를 넣어 술이 천천히 희석되도록 합니다.

7. 플루트 글라스 (Flute Glass)
샴페인 칵테일 및 스파클링 와인에 사용됩니다. 길고 좁은 보울과 긴 스템이 특징입니다.
이 디자인은 탄산의 기포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며, 향을 모아줍니다.

8. 니켈라 글라스 (Nick and Nora Glass)
마티니, 마네하탄, 그 외 스터드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작고 둥근 보울과 짧은 스템이 특징입니다.
보울이 작고 깊어 칵테일의 향을 집중시켜 줍니다.

9. 스니프터 글라스 (Snifter Glass)
브랜디, 코냑, 그리고 브랜디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넓고 둥근 보울과 짧은 스템이 특징입니다.
보울의 넓은 부분은 손의 열을 이용해 음료를 약간 따뜻하게 하고, 향을 모아줍니다.

10. 와인 글라스 (Wine Glass)
와인 베이스의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긴 스템과 중간 크기의 보울이 특징입니다.
보울의 형태는 레드와 화이트 와인에 따라 다르며, 각각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각각의 글라스들은 각각의 음료를 최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적합한 글라스를 선택한다면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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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텐딩을 가장 빠르게 시작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단연코 편의점이라고 생각합니다.각종 음료와 더불어 위스키, 보드카 등의 주류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보물창고.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칵테일을 만들어보면...
04/06/2024

홈텐딩을 가장 빠르게 시작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단연코 편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음료와 더불어 위스키, 보드카 등의 주류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보물창고.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칵테일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1. 아이스크림칵테일: 아이스크림 + 소다 + 주류

아이스크림을 메인 재료로 죠*바를 넣은 죠스 칵테일, 스크*바를 넣은 스크류 칵테일, 메*나를 넣은 메로나 칵테일 등
무엇을 넣느냐에 비쥬얼과 맛이 강렬하게 달라지는것이 매력인 아이스크림 칵테일입니다.
준비물로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소다류의 음료와 주류가 필요합니다.
소다류는 대표적으로 콜라, 사이다가 있지만 편의점 에이드도 좋아요.
블루레모네이드, 모히또 등 이미 조제된 음료를 팔기 때문에 퀄리티가 올라갈거예요.
주류는 소주, 양주, 고량주 등 어떤 주류라도 괜찮아요. 단, 맥주라면 소다를 생략해도 됩니다.
비율은 소다3:주류1 입니다.

2. 밀크칵테일: 우유 + 주류 + 얼음

바나나우유, 초코우유, 딸기우유 그리고 커피우유까지!
커피우유 대신 바닐라, 모카 등의 각종 라떼를 사용해도 된다는 사실:)
얼음은 녹으면서 우유와 섞이기 때문에 소량만 넣는것을 추천해요.
비율은 우유5:주류1 입니다.

3. 리큐어 스타일 칵테일: 각종음료 + 주류 + 얼음

봉*, 솔의*, 실론*, 모구모*등 독특한 음료를 섞어 만드는 리큐어 스타일 칵테일
만드는사람의 기호에 맞는 음료를 쓰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는 레시피입니다.
그 중 과일음료는 기존 칵테일 레시피에도 등장하는 고급 재료인데요.
쿨*스같은 과일맛 음료로 만들어도 어쩐지 정통성이 느껴지는 굿퀄리티 리큐어 스타일 칵테일을 만들 수 있어요.
비율은 음료5:주류1:얼음가득 입니다.

바텐더 특제 레시피는 댓글에 달아두도록 할게요:)

가깝고 언제나 열려있는 편의점
오늘 저녁은 창조본능을 일깨우는 레시피를 만들러 달려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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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의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6월의 첫날입니다.그래서 6월과 어울리는 칵테일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달달 상큼한 과일 리큐르의 조합으로 맛이 없을 수 없는 칵테일 준벅을 만나보세요:)준벅(June Bug)재료...
01/06/2024

오늘은 여름의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6월의 첫날입니다.
그래서 6월과 어울리는 칵테일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달달 상큼한 과일 리큐르의 조합으로 맛이 없을 수 없는 칵테일 준벅을 만나보세요:)

준벅(June Bug)

재료:

미도리 30ml
말리부 15ml
크렘 드 바나나 15ml
파인애플 주스 60ml
스윗 앤 사워 믹스 60ml

만드는 법:
1.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2. 재료를 쉐이커에 넣고 섞는다.
3. 잔에 담아 낸다.

체리나 파인애플 등 취향에 맞춘 가니쉬를 더해 마시면 맛도 비쥬얼도 좋아집니다.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지금을 준벅과 함께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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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어마실 때, 설령 그 음료가 재료가 달랑 두 가지 밖에 들어가지 않는 진 토닉 같은 칵테일일지라도 보다 더욱 전문적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줄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해드릴게요:)​1. 투명...
30/05/2024

집에서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어마실 때,
설령 그 음료가 재료가 달랑 두 가지 밖에 들어가지 않는 진 토닉 같은 칵테일일지라도 보다 더욱 전문적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줄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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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명하고 단단한 얼음
홈 칵테일바이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게 바로 얼음입니다.
칵테일에서는 투명하고 단단한 얼음이 좋은 얼음이기 때문에 얼음은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가정용 냉동고에서 얼린 얼음은 얼음의 내구도가 약해서 짧은 시간에 순식간에 녹아 물이 되기 때문에 금방 밍밍해집니다.
그리고 냉동고에 있는 다른 음식 냄새가 얼음에 벨 수도 있어 불쾌한 냄새가 날 수있으니 튼튼하고 깨끗한 칵테일용 얼음 구매를 추천드릴게요.
그래도 집에서 얼려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홈 칵테일 바에 맞는 투명단단한 얼음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해 보시거나, 스테인리스 얼음도 괜찮을지도 몰라요.
​
2. 주스보다 생 과일
레몬이나 라임 주스를 사용할 때는 생과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공산품 주스들도 괜찮지만 되도록이면 신선한 과즙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과즙이 풍부하고 신선한 감귤류 고르는 방법은 몇 가지 정도로 체크해 볼 수 있는데, 손으로 쥐고 눌렀을 때 딱딱한 과일을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딱딱하다는 것은 과피, 즉 껍질이 두껍다는 뜻인데, 껍질이 두꺼울수록 과육이 말라 과즙의 비율이 적어져요.
그렇다고 구매 전에 만져보면 안되겠지요.👀
눈으로 보았을때 오돌토돌하고 모공이 크다면 과피가 두꺼울 확률이 높으니 참고 해 주세요.
​
​3. 그 외 칵테일의 재료들
홈 칵테일은 말 그대로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어렵지 않게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을 뜻합니다.
전문적인 칵테일 바에서 사용하는 과일이나 허브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도 훌륭한 퀄리티의 홈 칵테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오이 모히또를 소개해 드린것처럼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도 충분히 칵테일 만들기가 가능해요.
재료의 배합을 잘만 해준다면 초보자들도 완성도 높은 맛의 칵테일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판매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롯이 나를 위한 레시피를 창작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홈칵테일을 발전시키다 보면 자꾸 손님을 초대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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