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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뷰티, 스타, 라이프스타일, 여행, 음식 등
지금 가장 핫한 소식을 만날 수 있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입니다.

29/09/2026


디올 2027 S/S 컬렉션 현장에 나타난 프린세스 디올! 블랙핑크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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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6


첫 디올 컬렉션 처음 참석한 장원영. 이거 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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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6


디올 2027 S/S 컬렉션 쇼를 보러온 스트레이 키즈 현진! 오늘도 외모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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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6

#제작협찬 ONCE UPON A CRUSH! 흑백으로 흐르던 파리의 어느 날, 하나의 향이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엽니다.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와 디지털 커버의 주인공 고윤정이 함께한 환상적인 이야기가 곧 공개됩니다.

Starring 고윤정 (고윤정)

Beauty Editor 김상은
Film 조준구
Makeup 조은정
Hair 백흥권
Styling 이윤미
Nail 임미성
Production Estehr Kim

Digital Cover with Go Youn jung with Chanel beauty, featured in Korea Digital Cover issue.

#샤넬코코마드모아젤 #코코마드모아젤크러쉬압솔뤼

29/09/2026

“COS, 잠시 후에 만나요.“

곧 공개될 에반의 무대, 기대해 주세요.




Digital Editor 송민경, 현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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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29/09/2026

#마리가간다 홍대에 등장한 레이, 오늘도 러블리 모드 ON! 💗✨

무신사 뷰티 홍대 오픈을 기념해 열린 로뮤(.official, .kr_official) 행사에서 아이브 레이()를 만났습니다. 로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가 직접 현장을 찾아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오픈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는데요.

레이와 함께한 로뮤의 특별한 순간부터 무신사 뷰티 홍대 현장의 생생한 모습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Digital Editor 구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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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REI at rom’u Event in MUSINSA BEAUTY H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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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뮤 #아이브 #레이

29/09/2026

#제작협찬 낮의 클래식한 순간도, 밤의 파티 무드도 하나의 립으로 완성됩니다. 루즈 디올의 꾸뛰르 감성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로 말이죠. 잉크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와 부드럽게 번지는 블러링 매트 피니쉬가 보송하고 매끄러운 클라우디 립을 연출합니다. 한 번의 터치로는 은은하게, 덧바를수록 더욱 선명하고 대담하게 표현되는 빌더블 포뮬러로 하루의 서로 다른 무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죠.

차분하고 우아한 로지 핑크 #458 핑크 카리스마, 깊이 있는 로즈우드 컬러 #558 로즈우드 스타, 그리고 디올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레드 #999까지. 세 가지 키 컬러와 함께 낮과 밤을 아우르는 DAY & NIGHT 립을 완성해보세요.

Beauty Editor 송현아
Film Edit 전민주

29/09/2026

*제작협찬 The Selects. Your Selec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가 이번 시즌 더현대와 함께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로 향합니다. 글로벌 앰버서더 임시완(임시완)이 전하는 인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임시완과 더 셀렉츠가 함께한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보세요.

Digital Editor 정세현
Fashion Editor 최인선
Styling 김이주
Hair 지경미
Makeup 이고은
Assistant 송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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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 Siwan in the October 2026 issue of Marie Cla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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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렉츠 #임시완

28/09/2026

자유는 모두의 것이라고 합니다. 적어도 말로는요. 현실에서 자유는 꽤 불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싸워야 겨우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죠.

마티에르 페칼의 2027 S/S 컬렉션 ‘THE NINETY NINE PERCENT’는 이 간극에서 시작합니다. 디자이너 스티븐 라지 바스카란은 가난과 이주, 피부색과 정체성 사이에서 그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과 가족의 기억을 컬렉션으로 끌어왔습니다.

‘FAMILY’에서 시작해 ‘TRIBE’를 지나 ‘GODS’로. 가족에게서 버티는 법을 배우고, 거리와 펑크 문화 속에서 자신과 닮은 이들을 만나 마침내 스스로를 긍정하기까지. 순백의 드레이핑부터 해체된 테일러링과 가죽, 밀리터리 디테일까지 그가 지나온 시간이 선명하게 겹쳐집니다.

그 서사는 얼굴과 몸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듯 깨끗한 얼굴부터 온몸에 가시가 돋아난 듯한 특수 분장까지. 연약함과 강인함, 아름다움과 낯섦을 굳이 나누지 않은 채 하나의 존재로 드러냈죠.

쇼의 마지막에 그가 남긴 말은 단순했습니다. “Tomorrow is my turn.” 공평하지 않았던 어제는 충분합니다. 내일은 그의 말처럼 나의 차례니까요.

Beauty Editor 현정환

#마티에르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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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봉은사로 226
Seoul
0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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