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FRONT DOOR

BROWN FRONT DOOR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BROWN FRONT DOOR, Shopping & retail, Ground floor, 94, Poeun-ro, Mapo-gu, Seoul.

폭풍을 부르는 납품을 끝마치고,정상적인 생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수요일에 올린 변명의 글이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 몰랐어요.여태껏 올렸던 모든 게시글을 통틀어,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았습니다.신기합니다. 앞...
04/09/2026

폭풍을 부르는 납품을 끝마치고,
정상적인 생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
수요일에 올린 변명의 글이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 몰랐어요.
여태껏 올렸던 모든 게시글을 통틀어,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았습니다.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브라운 프론트 도어 자가 배전
콜롬비아 수프리모 톨리마 원두를 추가했습니다.
2팝이 끝날 무렵 배출한 원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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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초콜릿 이후 짠 내음과
버터한 느낌이 입에 남는 기분 좋은 강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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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드립으로 내어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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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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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안녕하세요, 브라운 프론트 도어 최세준입니다.일정 관리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생산 일정으로 공간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안 하겠습니다라곤 말은 못 하겠지만, 최소화하겠습니다. 후에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무조건...
02/09/2026

안녕하세요, 브라운 프론트 도어 최세준입니다.
일정 관리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
생산 일정으로 공간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
안 하겠습니다라곤 말은 못 하겠지만, 최소화하겠습니다.
후에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무조건 영업합니다.
사랑합니다.
⠀
잘한 일이 아니라
해당 게시물은 내일 숨김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어젯밤,카트리지 바늘에 껴 있는 먼지를 털어내다 바늘이 쏙 빠졌습니다.정말 이게 왜지? 라는 생각과 아, 또 돈이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구나.⠀태완님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핑거프린스 행세를 하고추천받은 백사 헤드쉘 ...
26/08/2026

어젯밤,
카트리지 바늘에 껴 있는 먼지를 털어내다 바늘이 쏙 빠졌습니다.
정말 이게 왜지? 라는 생각과 아, 또 돈이 나가야 하는 일이 생겼구나.
⠀
태완님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핑거프린스 행세를 하고
추천받은 백사 헤드쉘 & 카트리지.
⠀
오늘 아침엔 호종님께 여쭤볼 게 있어 전화를 하는데
이럴 수가, 해당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 있다는 대답에
오늘 당장 애락으로 달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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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이렇게 된 거, 15시까지 쉬고,
브프도 비품 구매를 위한 외출과
바이닐을 많이 사오자 했던, 이상 땡땡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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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자마자 헤드쉘을 교체하고
턴테이블에 블루스를 올려놓는데
기존 제품과 달리 곡들이 세세하고, 선명하게 귀에 들어오네요.
차원이 다릅니다. 차원이 달라병.
⠀
무척 저렴하게 제품을 건네준 호종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오픈하자마자 매장을 가득 채워준 고객님들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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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루스 바이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로스팅 업무로 23:00까지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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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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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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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원두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Tanzania Kizani Peaberry입니다.⠀오랜만에 들어왔는데,슬프게도 더 이상 수입이 되지 않아이번을 마지막으로 소개드립니다.⠀이전에 소개드렸던 프렌치 로스트의 피베리보다낮은 단계...
18/08/2026

원두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
Tanzania Kizani Peaberry입니다.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슬프게도 더 이상 수입이 되지 않아
이번을 마지막으로 소개드립니다.
⠀
이전에 소개드렸던 프렌치 로스트의 피베리보다
낮은 단계의 풀시티 로스트로,
앞부분의 실키함과 풍부한 단맛 이후에 오는
입안에 맴도는 적포도의 향미가 있어 매력적인 커피입니다.
마치 포도 초콜릿을 먹는 듯합니다.
⠀
후지로얄과 디팅 두 가지로 테스트해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디팅으로 그라인딩하는 것이
적포도의 향미를 더 자세히 느낄 수 있게 해
제 취향엔 더 맞더라고요.
⠀
물론 강배전의 질감과 묵직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후지로얄로 그라인딩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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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원두는 넬드립으로 내려드립니다.
이번 주 내로 소진될 것 같습니다.
⠀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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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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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13/08/2026

‘Common Thread’
tuned.seoul x BEMUS 비머스 x
브라운 프론트 도어 x two standard
22 - 13 Aug Pop-Up Event at tuned.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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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브랜드가 모여 결과물을 내기까지
약 4개월이 흘렀습니다.
⠀
튠드 서울의 ‘허세유’ 대표의 제안으로 시작된
‘Common Thread’는
⠀
튠드가 직접 아프리카에서 선별해 온 아프리칸 텍스타일을 활용해
비머스 ‘유재영’ 디렉터 & 투스탠다드 ‘이기준’ 디렉터가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바느질은
한국의 세 작업자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튠드는 기획과 함께
현지에서 선별해 온 아프리칸 텍스타일을 브랜드에 제공했고
비머스는
가죽과 비즈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뮬, 룸슈즈와 액세서리를,
투스탠다드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사용할 수 있는 텍스타일과 프레임 등을 제작했으며,
아프리칸 패브릭을 캐주얼하게 착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티셔츠와 사코슈 백을,
브라운 프론트 도어는
이들을 하나로 묶고, 기획 및 영상 & 에디토리얼 제작,
그리고 소량의 체인스티치 자수를 놓았습니다.
⠀
풀 버전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유튜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이번 영상에서는
디렉터들의 고민과 팝업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일부 제품을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동안 아프리칸 빈티지 또는 오브제에 관심 있으셨지만,
마땅히 둘 공간이 없어 고민만 하셨던 분들에게
이번 행사를 추천드립니다.
⠀
8월 22일 - 23일, 토·일 양일간
튠드 서울에서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행사 전까지
관련된 다양한 게시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랜만입니다.폭풍을 부르는 창고 정리를 약 50% 마무리했습니다.타협하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커피를 내리고체인스티치 자수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태완이를 잘 떠나보냈으니이제 저도 제 할 일을 해나가야겠죠.공간 배치...
13/08/2026

오랜만입니다.
폭풍을 부르는 창고 정리를 약 50% 마무리했습니다.
타협하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커피를 내리고
체인스티치 자수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
태완이를 잘 떠나보냈으니
이제 저도 제 할 일을 해나가야겠죠.
공간 배치를 다시 뒤집어엎었습니다.
⠀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바뀔 때마다 이러네요.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라는 생각인 것 같아요.
근데 중요한 건 아직 이것도 50%밖에 안 했습니다.
⠀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한 작업인데,
그래서 라운지 체어에 맞는 테이블도 새롭게 제작합니다.
한 5개 정도.
우리 공간의 가구를 책임지고 있는 김진산
이 분이 디자인을 해줘야 나머지 50%가 진행될 것 같아요.
⠀
그나저나,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로스팅과 다큐멘터리 제작입니다.
⠀
로스팅에서 제 미션은
제가 좋아하는 로스터 분들에게 인정받는 것.
같이 로스팅에 대해 소통을 나누는 그날.
브프도가 강배전 전문 공간으로 거듭나는 것.
⠀
다큐멘터리 제작은 늘 맘속에 남아 있습니다.
어제 기습 공격으로 올렸던 유튜브에 잠깐 얘기했어요.
소주제는 있지만
아직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감이 안 온다고 해야 할까요.
조만간 다큐멘터리 감독님께 연락드리고 찾아뵈어야겠습니다.
⠀
뭐 그렇습니다.
사부작트 생산과 부기홀리데이 생산, 유니폼 작업, 레터링 디자인 등
일복이 넘쳐나지만
⠀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살아가는 힘을 얻는 저인데,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하니, 요즘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도 버겁다는 감정입니다.
⠀
그래서 개인의 미션이 하나 생겼습니다.
하루하루 캠코더로 휴먼 일기 담기. 노래도 없이 그냥.
브프도 유튜브랑 개인 계정에 담아보려고요.
⠀
외국인 친구들이 올 때마다 어떻게 지내! 하면
늘, Always Surviving이라 대답했습니다.
⠀
그래서 오늘도 살아갑니다.
파이팅! 파이팅!
⠀
오늘부터는 열심히 열어두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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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
🚪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안녕하세요, 브라운 프론트 도어 최세준입니다.⠀기쁘고, 찬란하고도, 슬프면서도, 행복한 소식입니다.내일, 8월 6일을 마지막 근무로 태완님이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2021년도 초, 미아 이디엄 시절 처음 만나,20...
05/08/2026

안녕하세요, 브라운 프론트 도어 최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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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찬란하고도, 슬프면서도, 행복한 소식입니다.
내일, 8월 6일을 마지막 근무로 태완님이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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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초, 미아 이디엄 시절 처음 만나,
2025년 2월 같이 일을 하기까지.
누구보다 뚜렷한 미래를 그려왔던 태완님.
⠀
25년도 브라운 프론트 도어는 태완님이 만들었습니다.
음악, 바이닐, 커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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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을 모이게 했고,
기존 브프도 고객님들을 더 자주 오시게 만들고,
제가 다시 강배전 커피를 사랑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줬고,
마음속에만 있었던 로스팅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장비를 산다고 돈을 많이 썼지만, 쓰는 맛이 있었습니다.
커피와 공간을 공부하러 같이 일본까지 왔다 갔다 했으니까요.
⠀
태완님 덕분에
처음 보는 매출이 있었고,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외부 미팅이나 자리를 비우는 날이 많아도
브라운 프론트 도어가 돌아갔습니다.
주어를 빼고 말을 해도 서로가 척척이었죠.
손발이 참 잘 맞았어요.
⠀
그만큼 잔소리도 많았습니다.
이거 사라, 이거 더럽다, 음악 공부해라, 바이닐 사라.
무서웠습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말 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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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5년도,
26년도가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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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이와 같은 사람과 또다시 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만큼 브라운 프론트 도어를 아꼈고,
커피 문화에 있는 분들에게 저희를 소개하고,
공간이 더 멋져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의견을 외쳤습니다.
⠀
이런 태완님이 망원2동,
녹취록 nokchilog 을 소령님과 함께 공간을 운영합니다.
이제는 김 사장님으로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해당 공간에 대한 내용은 다른 게시물로 인사드릴게요.
⠀
브라운 프론트 도어는, 아니 저는
정말 정말로 인복, 직원복이 넘쳐나나 봅니다.
⠀
22년도에서 24년까지는 기준님과 은주님이 만들었고,
25년도와 26년도 8월까지는 태완님이 만들어냈습니다.
이제는 채나님과 새로 오는 경민님이 만들어 나갈 거예요.
제가 또 열심히 서포트해야겠죠.
⠀
태완님의 사진을 열심히 모아보는데,
단체사진하나 제대로 없는게 참 아쉽네요.
⠀
태완님은 내일이 마지막 근무지만,
7일부터는 망원2동 녹취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놀러 가주세요.
⠀
태완님, 약 1년 6개월 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브라운 프론트 도어 직원으로서 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브라운 프론트 도어도 정말 많이 성장했고,
앞으로의 방향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제껏 직원이라고 휴무 날 건드리지 않았는데, 각오하십쇼.
오전에 녹취록가서 진상 떨 겁니다.
새로운 시작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김 사장님.

넬드립 시 제공되는 Swirl Cup & Saucer입니다.⠀Jadeite 라인의 제인레이를 닮아제인레이 골드림 버전이라고도 부릅니다.⠀음, ‘개체 수가 적다’ 또는 ‘희귀하다’라고파이어킹 잡지나 일본에선 얘기하지만...
28/07/2026

넬드립 시 제공되는 Swirl Cup & Sauc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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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ite 라인의 제인레이를 닮아
제인레이 골드림 버전이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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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체 수가 적다’ 또는 ‘희귀하다’라고
파이어킹 잡지나 일본에선 얘기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됩니다. 구하고자 하는.
값도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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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제가 필기체를 좋아하는 이유,
곡선을 신의 선이라 말했던 가우디처럼,
Swirl 라인들은 우아한 곡선이 컵을 두르고 있습니다.
⠀
거기에 세련된 골드가 림을 덮고 있으니,
미국의 컵이지만 디자인은 유럽 사람이 한 것 같습니다.
⠀
출근하자마자
강배전 탄자니아 킬리만자로를
넬드립으로 내려 한잔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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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후지로얄보단 디팅으로 그라인딩하는 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그렇게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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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와 단맛은 깔끔하고,
질감은 몽글몽글합니다.
부드럽게 입안과 코를 떠도는 향은 세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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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킬리만자로 맛이 좋습니다.
편히 방문해주세요.
⠀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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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
🚪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25/07/2026

이번 주 주말 양일간
저희는 CHOJOE 의 팝업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
여름 시즌 제품부터 할인 제품까지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라며,
⠀
초조에서 준비한 특별한 홈메이드 케이크도
주말 한정 판매하니 꼭 드셔보세요.
⠀
오늘도 자정까지 열려 있습니다.
⠀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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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의 브라운 프론트 도어.
Select shop과 Vinyl café & bar를 함께 운영합니다.

늘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닐 음악과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위스키,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하고,
올드 갭을 메인으로 한국 브랜드와 선별한 빈티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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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휴무
・화–일 12:00–00:00
・주차 가능 / 애견 동반
・디카페인 / 논알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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