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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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헬로우문경새재 (2024.08.현재의 모습)
길고 지루한 장마가 지나고 , 추적거리는 소나기와 폭염 사이로 어느새 입추가 지났다.
절기는 분명하고 정확했다.
습식 사우나 같던 여름의 열기가 하룻새에 사그라들었다.
처음 맞는 #문경새재 의 극성수기의 시작은 질고 모진 장마와 폭염으로 한적하게 지나가고 있다.
쿠션과 파라솔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채로 ..
다행이라 해야할까.. ?? 아니라고 해야할까... ??
부산하지 않게 사부작 거리며 준비 할 여유가 있어 다행이면서도 ,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으면서도...
그냥 멍~~~~ 아름다운 문경새재의 풍경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게 된다.
그냥 멍~~~~~ 때리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곳이 좋다.
걱정도 사라지는 풍경 #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