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youryg - 육아맘 쇼핑 큐레이터

iamyouryg - 육아맘 쇼핑 큐레이터 아이키우는 소비요정의 라이프 컬렉션

06/05/2026

5세 남아 유치원생과 같다 ..
새로사준 모자쓰고 다니며 한밤중에 자기 좀 봐달라고
눈나 등뒤에서 한참을 불러본다 ..
“나 잘게 ~” 어. “나 잔다???” 어.
눈나가 봐주지 않으면 기어이 눈나의 시야내로 들어와 물도 마셔보고 소란스럽게 굴어 마침내 눈나의 관심을 획득한다.
마치 5세 남아 유치원생 같다..

ㅎㅎ 뭘해도 숨넘어가게 웃는 웃음이 헤픈 나를 만나 행복할꺼야 ..

아, 오늘은 혈중 알콜농도가 살짝 있어 텐션이 더 올랐다.

04/05/2026
03/05/2026

#혼인신고 된 #노사관계

오늘의 첫 차 🍵  #무상찻집  #말차라떼 내 입맛에는 가장 맛있는 말차라떼 🍵건강하고 깨끗한 맛에 뒤에는 달콤함도 살짝 올라와서 ,사장님 분위기처럼 , 말차라떼 맛도 단아하고 품격있는 맛 🍃딸기청도 뭉개지않고 조각...
13/02/2026

오늘의 첫 차 🍵 #무상찻집 #말차라떼

내 입맛에는 가장 맛있는 말차라떼 🍵
건강하고 깨끗한 맛에 뒤에는 달콤함도 살짝 올라와서 ,
사장님 분위기처럼 , 말차라떼 맛도 단아하고 품격있는 맛 🍃

딸기청도 뭉개지않고 조각조각 칼질로 정성스레 잘라서 만드셨네,
재료 길이까지 재는 , 마치 첫 이유식 만드는 정성의 칼질이다.

얼음도 , 얇디 얇은 유리에 곡선으로 떨어지는 잔까지 , 어우러지는 시각 촉각 만족도 좋아서 꼭 매장에서 즐기고 싶은 무상찻집 말차라떼 🍵
단정한 접시에 올려주는 다식도 , 눈으로 입으로 귀로 모든 감각으로 즐기기 좋음 _

여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 ( 여백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
반드시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곳.

* 강민경님이 일으킨 붐이 시간을 타고 가라앉은 탓인지 , 여름만큼의 붐빔이 없어서 손님 입장에서는 좋았다. 초조하지 않게 1시간을 즐겨봄.

📍제주 제주시 서광로5길 10 단독주택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찾아야 ..

울면서 공부했다던 친구의 말을 단박에 공감했다. 요즘 나는 같은 자리에 앉아서 , 어떤 때는 그 자리에 서서, 발을 동동거리며 , 그러다 마른 울음도 울며 , 힘듦에 혼자 으악 소리도 지르고 몸부림치며 하루 평균 1...
17/12/2025

울면서 공부했다던 친구의 말을 단박에 공감했다. 요즘 나는 같은 자리에 앉아서 , 어떤 때는 그 자리에 서서, 발을 동동거리며 , 그러다 마른 울음도 울며 , 힘듦에 혼자 으악 소리도 지르고 몸부림치며 하루 평균 14시간정도 , 많을때는 17시간 정도 일을 한다.

나는 사회부적응자가 아니라는 걸 최근 알게되면서 나를 내가 또 쓰담쓰담했다.

가장 길게 다닌 직장은 2년 10개월 정도. 늘 짧게 짧게 퇴사.
이런식으로 일을 하니 , 직장에서는 오래 일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나는 직장에 다닐 때에도 지금과 같은 정도의 몰입도로 일했다. 직장에서는 그에 따른 보상은 없었고, 더 많은 분량의 일만 떠밀려온다. 성과는 주변에서 뺏어먹고(?) 하다 잘못되는 건 대체로 모른척 ㅎ 의욕을 그렇게 잃어 직장을 나오고 나왔다. 사회적응을 못하는 건가 내가 문제가 있나 싶었는데, 난 그냥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성과도 실패도 오롯이 다 내꺼. 실패는 비난받지 않고 , 양분삼아 조금씩 발전 시킨다. 모자라는 잠에 몸이 천근만근이지만. 일하는 만큼, 정비례하는 보상이 매일 오롯이 다 내꺼니까, 매일 신나게 출근할 수 있다.

늦게나마 저하고픈대로 해보는 와중에 성과까지 낼 수 있는 일을 찾아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토닥토닥. 격려해 ㅎ

이틀 휴무동안 ,, 열다섯시간씩 일하는 중에
정신몽롱해져 ,, 끄적끄적 .. 😶😶😶

열심도 이제는 ,, 이십대 삼십대에 체력을 몰아써서 체력이 아쉽다.. 1월부터는 적게 일하기로 약쏘옥 🤙🏻

14/11/2025
[ 올해의 축하 제3번 ] 판결. 무죄 .. ⚖️작년은 정말 내 인생에 최고로 힘들었던 한 해였는데, 가장 힘들게 했던 게 바로 소송.합의금 헌터 법무법인에서 느닷없이 상표권으로 합의금을 요구당했다. 기억도 안나는,...
26/06/2025

[ 올해의 축하 제3번 ] 판결. 무죄 .. ⚖️

작년은 정말 내 인생에 최고로 힘들었던 한 해였는데, 가장 힘들게 했던 게 바로 소송.
합의금 헌터 법무법인에서 느닷없이 상표권으로 합의금을 요구당했다. 기억도 안나는,, 2021년의 나의 어떤 한 걸음이 내 피를 말리고 말렸다.
생전처음 경찰서도 가보고, 재판까지 갔다.

이 일로 연락중 극도의 스트레스로 정신을 놔서 앞에 정지해 서있던 택시도 들이 받고 .. 20년 넘게 운전하면서 처음 교통사고를 냈다.

그냥,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나를 구렁텅이로 끌고 가는 것 같았고, 그냥 숨만 쉬다가 죽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의 그간의 모든 한걸음 한걸음이 이렇게 다 썩은 열매로 맺혀 나한테 던져지는 것 같았다.

혼자 해결하고 싶었지만, 소송까지 가서 결국 ,, 나의 언덕 오빠한테 말했다.
길기도 긴 시간.. 맨날 꺽꺽거리며 우는 마흔도 넘게 먹은 동생을 매번 참 따뜻하게도 달래주고 무안한 말 한마디 없이, 사업하면 앞으로 더 별 일이 다 있을 텐데,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괜찮다~ 해결하면 된다 토닥여주기만 했다.

바쁜 중에도 오빠가 세세하게 다 준비해서 정식재판청구로 재판하고, 무죄 선고를 받았다.

진짜 우리오빠 동생으로 태어나서 나는 참 축복이다.

대학 때는 외국인노동자들 법률봉사를 다녔고, 맨날 인권변호나 맡아서 할 것 같고, 어려운 사람들만 도와주고 착해가지고 한직으로만 돌 것 같아서 ㅎ 오빠가 사법고시 안본다고 했을 때, 평범하게 다른 일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좋았는데,,, 개인변호사처럼 아주 시시때때로 평생을 내가 제일 귀찮게도 해쌌는다..

언제쯤 짠한 동생말고 , 자랑스러운 동생이 될 지 … ㅎ

우주최강 우리오빠가 왕왕대왕최고야 🥹

바닷물에서 놀기 딱 좋은 날씨네 💙25.05.30 🏝️ 제주 코난비치 맨손으로 새우를 떠서 채집하였고, 나한테 보여주더니 저벅저벅 걸어 생판 모르는 남의 집에 가서 , 새우잡았다고 보라고 .. 강제관람시키는 우리집틱...
08/06/2025

바닷물에서 놀기 딱 좋은 날씨네 💙

25.05.30 🏝️ 제주 코난비치

맨손으로 새우를 떠서 채집하였고, 나한테 보여주더니 저벅저벅 걸어 생판 모르는 남의 집에 가서 , 새우잡았다고 보라고 .. 강제관람시키는 우리집틱토커 👨🏻

우리애는 인공수영장물에서만 놀다가 , 너무 오랜만에 자연체험을 해서인가 갯바위 단단한거 엉덩방아 찧고서야 아차함 ㅋ 눈물 마무리 ㅋ

비치가운을 안챙겨가서 래시가드만으로는 바닷물이 너무 차가워서 버티기 쉽지 않았고 , 일단 .. 썬글라스 있어도 내가 눈이 너무 부셔서 한시간 못 놀고 퇴장 ㅎ

6월중순부터 진짜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은데.. 장마시작이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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