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2026
여러분은 어느 캐릭터에 가장 가까우신가요?
제가 디어드리머 소설을 쓰고 있는데요. 부끄러워서 공개 하지 않다가 지난번 공개했었는데
잘 읽고 계시다는 말을 들으니 조금 힘을 얻어서 계속 쓰고 있어요 ㅎㅎ
그런데 쓰다보면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더라구요
저희와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다 녹아들어 있답니다 :)
그래서 총 4명의 캐릭터 중 사장 새나를 제외한 3명 캐릭터중 어느 캐릭터에 가장 가까운지 궁금해요!
1. 라온
30대 초반 직장인, 회사에서 상사와의 관계와 일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음. 자신이 똥손이라고 생각함. 마음의 평온을 얻고 싶은데 디어드리머와 사장 새나를 보며 꿈을 꾸게 됨.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음. 그래서 꿈은 딱히 없지만, 지금보다 더 자유롭고 원하는 걸 찾아서 살고 싶음.
2. 정은
40대 중후반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 딸 희나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해 엄마인 정은도 상처를 받았음.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마음이 힘든 상태.
어릴때 손으로 만드는걸 좋아했음. 사장 새나와 대화를 하며 조금씩 매듭이라는 취미에 빠져들게 됨. 딸 희나와의 관계도 서서히 좋아짐.
3. 가희
30대 중반, 어린 자녀를 둔 육아하는 엄마. 혼자 독박육아를 하며 심신이 지치고 힘든상태. 손재주가 좋지만 스스로는 똥손이라고 생각함.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며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상태.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가져 스스로를 되찾고 싶어함.
매듭취미를 알게 된 후 자기 전 조금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게 됨.
이 세명의 캐릭터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궁금하시다면 브런치에서 보실 수 있어요!
글쓰는게 조금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저희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적고 있어요 ㅎㅎ
응원해주시면 더 힘내서 적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평온한 하루 되세요!
📌어느 캐릭터에 가장 가까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