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020
섬세하고 대중적인 브루고뉴 화이트 생산자 Jean Louis Chavy 와인소량 입고
산뜻하면서도 밸런스 좋은 부르고뉴의 화이트와인 생산자 장 루이 샤비의 엔트리급 부르고뉴 블랑과 쀨리니 몽라셰 프리미에 크뤼들 중에서 뛰어난 밭으로 평가밭는 레 폴라티에가 입고되었습니다.
은근하게 느껴지는 섬세한 오크터치와 함께 밸런스 좋은 화이트의 풍미를 즐겨보시죠. ^^
부르고뉴 블랑은 4만원대에서는 찾아보긴 힘든 부르고뉴 샤도네이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프리미에 크뤼인 레 폴라티에는 엔트리급보다는 집중력있고, 구조감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너무 비린 해산물보다는 조개류, 새우류, 흰살생선정도가 더 잘어울리는 섬세한 화이트 와인입니다. 샐러드, 라이트한 파스타와도 궁합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