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r.pointofview

stranger.pointofview We deviate from the norm &
alter society from a brand new perspective. The minority changes the world. We are STRANGER.

31/08/2026

Style Icon Series 04
JFK: 아이비 스타일의 아이콘, 그리고 오메가 빈티지

31 August 2026

존 F. 케네디의 옷차림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세련되어 보입니다. 옥스포드 셔츠와 치노 팬츠, 어깨에 가볍게 걸친 크루넥 니트. 특별할 것 없는 기본 아이템들이지만, 그가 입으면 하나의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격식을 갖추되 힘을 주지 않는 것. 오늘날 아이비 스타일이라 부르는 미학의 핵심은 바로 그 균형에 있습니다.

Part 1
JFK의 아이비 스타일을 만드는 세 가지 법칙

케네디의 스타일은 단순했습니다. 옥스포드 셔츠와 치노 팬츠를 기본으로 하고, 니트를 가볍게 더했습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테일러링으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옷이 앞서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되, 입은 사람의 자연스러운 인상이 먼저 드러나는 것. 케네디는 그 방식을 가장 세련되게 보여준 인물이었습니다.

Part 2
대통령의 손목을 지킨 시계, 오메가

1961년 대통령 취임식에서 케네디의 손목에는 얇은 오메가 드레스 워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기능이나 큰 존재감 대신 셔츠 소매 아래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담백한 시계. 그의 옷차림과 마찬가지로, 시계 역시 과시보다 절제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비 스타일에서 시계는 주인공이 아니라 전체적인 차림에 조용히 취향을 더하는 마지막 요소였습니다.

Part 3
지금, 오메가 빈티지를 즐기는 방법

빈티지 오메가의 매력은 오래된 디자인에서 오는 깊이에 있습니다.
드빌 Ref. 191.0132.1은 얇고 차분한 인상으로 셔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컨스텔레이션 Ref. 167.015는 1960년대 특유의 정제된 다이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기본적인 옷차림에 오래된 시계 하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조합입니다.

Part 4
우리가 그의 옷장에서 가져와야 할 것

아이비 스타일은 복잡한 규칙이 아니라 태도

22/08/2026

STRANGER OBJECTS
7 Artists, 7 Worlds

서브컬처 아트토이와 패션이 만나는 팝업, STRANGER에서 특별한 전시를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시선과 개성을 가진 7명의 작가가 아트토이에 각자의 세계를 담아냈습니다.

정형화된 갤러리를 벗어나 STRANGER 매장 곳곳에 자리한 작품들을 통해 작가들의 세계를 마주해보세요.

아트토이와 패션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서로 다른 7개의 세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압구정로 46길 36, B1F

2026년 8월 20일 - 8월 27일
AM 11:00 - PM 08:00

참여 작가 7인
AMAZ
이 성헌 LeeSeongheon - Designer Toy artist
Tobey Studio
이자까
MGMAN
𝘽𝙊𝙓𝙏𝙄𝙂𝙀𝙍
gungho_n

14/08/2026

Style Icon Series 03
Steve McQueen

스티브 맥퀸의 사진에서 옷이 먼저 기억에 남는 경우는 드뭅니다. 흰 티셔츠, 데님, 치노, 스웨이드 슈즈. 특별한 것이 없는 옷을 입고 있는데도 이상하게 그 사람 전체가 특별해 보입니다. 그를 ‘King of Cool’이라고 부른 이유도 화려한 스타일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가장 편한 옷을 입으면서도 자신이 오래 사용할 물건을 고르는 기준만큼은 분명했던 태도에서 비롯됐습니다.

맥퀸의 스타일을 보면 늘 비슷한 공식이 반복됩니다. 흰 티셔츠나 헨리넥, 스웨트셔츠처럼 설명이 필요 없는 기본 아이템에 데님이나 치노를 입고, 신발에는 스웨이드처럼 질감이 있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옷 자체는 단순하지만 소재와 신발에서 생기는 작은 차이가 전체적인 인상을 만듭니다. 특히 그가 즐겨 신었던 데저트 부츠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조금 더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었고, 지금의 왈라비나 스웨이드 슈즈로 이어지는 클래식 캐주얼의 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맥퀸의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시계입니다. 호이어 모나코와 롤렉스처럼 그의 손목을 장식했던 시계들은 지금까지도 많이 이야기되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특정 모델보다 가장 캐주얼한 옷에도 좋은 시계를 착용할 수 있다는 태도에 있습니다. 흰 티셔츠와 데님처럼 단순한 옷을 입었을 때 오히려 시계의 디테일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옷이 조용할수록 손목에 무엇을 선택했는지가 그 사람의 취향과 기준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빈티지 시계를 캐주얼하게 착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시계가 골드라면 화이트, 네이비, 베이지처럼 차분한 컬러 안에서 옷을 정리하고,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라면 셔츠부터 치노, 데님까지 대부분의 클래식 캐주얼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지금은 40mm가 넘는 큰 시계가 익숙하지만, 33~37mm

Available for Spring/Summer 2026
11/08/2026

Available for Spring/Summer 2026

SUMMER EDIT가벼운 소재와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Stranger의 썸머 에센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편안한 실루엣과 담백한 디자인으로 여름의 일상을 함께합니다.
22/06/2026

SUMMER EDIT
가벼운 소재와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Stranger의 썸머 에센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편안한 실루엣과 담백한 디자인으로 여름의 일상을 함께합니다.

ALAIN DELON, 1966
16/06/2026

ALAIN DELON, 1966

Rodeo Collection미국 서부 로데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와 개척 정신을 Stranger만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입니다.
01/06/2026

Rodeo Collection
미국 서부 로데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와 개척 정신을 Stranger만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유기견 기부 캠페인 ‘From Stranger to Family’를 진행합니다.Stranger의 대표 반려견 ‘타일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판매 수...
29/05/2026

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유기견 기부 캠페인 ‘From Stranger to Family’를 진행합니다.

Stranger의 대표 반려견 ‘타일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엄빠() 보호소의 반려견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부천 이지동물의료센터에 후원됩니다.

온라인 판매는 5월 29일부터 진행되며, 오프라인에서는 5월 마지막 주말 하우스 오브 와일드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OUSE OF WILD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08 4F

2026.05.30 SAT - 05.31 SUN
11:00 - 18:00

From Stranger to Family다가오는 5월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플리마켓이 열립니다.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Stranger와 허덕구가 함께...
18/05/2026

From Stranger to Family

다가오는 5월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Stranger와 허덕구가 함께 주최하는 유기견 기부 캠페인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들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기견들이 필요한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부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태원에 위치한 하우스오브와일드에서 5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증멍사진과 라이브 드로잉, 멍푸치노와 테라스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여러 브랜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준비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장소〉
하우스오브와일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08, 4층

〈참여 브랜드〉
뽀뽀제과
알레서울
고프
포포네

〈일정〉
2026.05.30 (SAT) ~ 05.31 (SUN)
11:00 ~ 18:00

타일러 & 김태하님 ()
1. 평소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출퇴근을 매일 같이 하고 있어서 둘다 열일중입니다.

2. 반려견을 가족이라고 소개할 때 어떤 점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하루의 처음과 끝을 매일 함께하는

3. 반려견을 통해 가족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
타일러를 위해 해야하는 모든것들이 책임감으로 다가왔을때

4. 반려견이 이 인터뷰를 본다면 할 것 같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Likewise

5. 반려견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항상 미안하고 앞으로 더 잘할게

6. 화보 촬영 소감을 알려주세요.
둘다 사진 찍는 거를 매우 어려워하지만 다른 강아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From Stranger to Family다가오는 5월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플리마켓이 열립니다.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Stranger와 허덕구가 함께...
18/05/2026

From Stranger to Family

다가오는 5월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 Stranger와 허덕구가 함께 주최하는 유기견 기부 캠페인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들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기견들이 필요한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부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태원에 위치한 하우스오브와일드에서 5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증멍사진과 라이브 드로잉, 멍푸치노와 테라스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여러 브랜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준비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장소〉
하우스오브와일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08, 4층

〈참여 브랜드〉
뽀뽀제과
알레서울
고프
포포네

〈일정〉
2026.05.30 (SAT) ~ 05.31 (SUN)
11:00 ~ 18:00

샌드 & 김현희님 ()
1. 평소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함께 아침을 먹고, 함께 산책을 한 뒤, 함께 작업실에 출근해요. 눈뜰 때부터 잘 때까지 샌드와 함께합니다.

2. 반려견을 가족이라고 소개할 때 어떤 점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제가 낳진 않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딸이라는 단어가 제일 생각나요!

3. 반려견을 통해 가족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
무엇을 먹거나 걸을 때, 어디를 가야 할 때 무조건 “샌드는 어쩌지?”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 해요. 이럴 때 가족이라는 것이 제일 마음에 와닿아요.

4. 반려견이 이 인터뷰를 본다면 할 것 같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나도 엄마가 좋아

5. 반려견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하자

6. 화보 촬영 소감을 알려주세요.
사랑하는 저의 반려견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샌드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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