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26
한 무리의 친구들이 자신들을 목적지에
내려준 우버 기사에게 파티에 함께하자고 권했고,
'롭'이라는 이름의 기사님은 그 초대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후 공개된 사진 속 롭은 손에 술잔을 들고 단체 사진까지 찍으며
밤을 완전히 즐기고 있었는데,
분명 세대도 다른 나이의 우버기사였지만
마치 11분이 아니라 몇 년째 이 친구들과 어울려 온 사람처럼 자연스러웠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화가 빠르게 퍼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렇다면 술을 마신 롭을 집까지 태워다 줄 사람은 대체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