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2020
에서는 우리 인간이 신들의 집에 초대된 손님이며, 신들은 우리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베풀어주고 있다고 한다. 신들의 집에서는 자신의 집처럼 편하게 머물며,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지만, 그 어느 것도 버리거나 헛되이 써서는 안 된다. 이는 함께 초대된 다른 손님들과 앞으로 초대될 수많은 손님들을 위해 신들의 선물을 아끼는 것이며, 바로 그런 마음으로 우리는 환경을, 지구를 아껴야 한다. (법정스님의 , 143쪽)
~refeely 팀원 V의 독서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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