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일단 다녀올게요

팀장님 일단 다녀올게요 회사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일상 탈출을 꿈꾸는 회사원의 여행기!!!!
팀장님께 당당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팀장님, 일단 다녀올게요" 팀장님, 일단 갔다 올게요.

· [ 청춘여락, 우리의 여행 ]청춘여락, 2명의 시너지로 사람들을 여행 컨텐츠로 즐겁게 해주는 팀.청춘여락의 여행 이야기와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에 대해여러분에게 낭랑한 육성으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어때? 만...
11/05/2018

· [ 청춘여락, 우리의 여행 ]

청춘여락,
2명의 시너지로
사람들을 여행 컨텐츠로 즐겁게 해주는 팀.

청춘여락의 여행 이야기와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에 대해
여러분에게
낭랑한 육성으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어때?
만나러 올래? 우리 청춘여락을!!!

[ 일시 ]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 장소 ] 신촌 트래블라운지
(창동 46-2번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가신청 공지를 확인하세요

https://www.facebook.com/TravelOpenSeminar/posts/805996326262601

내가 겪어오던 문화가 아닌 곳, 나를 아는 사람 없는 곳,새로운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곳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시간 그 모든것이 가능하게 하는 여행 속에서나는 새로운 나를 만난다. 아니..원래의 나를 만난...
13/07/2017

내가 겪어오던 문화가 아닌 곳,
나를 아는 사람 없는 곳,
새로운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곳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시간

그 모든것이 가능하게 하는
여행 속에서
나는 새로운 나를 만난다.
아니..
원래의 나를 만난다.

별이 빛나는데, 내 마음은 한 없이 어둡습니다..밤이 지나면,새벽이 오고, 해가 뜬다는데그 뜨는 해가요즘은 반갑지 않네요
15/10/2015

별이 빛나는데,
내 마음은 한 없이 어둡습니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고, 해가 뜬다는데
그 뜨는 해가
요즘은 반갑지 않네요

"사자의 기다림"그냥 지나가는 아프리카의 초원의 풍경이지만, 자세히 보면 사자들이 얼룩말을 잡아먹기 위해서 나무 밑에 숨어서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무서울것만 같은 사자도 자신이 바라는 먹이(목표)를 위해서는 ...
23/04/2015

"사자의 기다림"

그냥 지나가는 아프리카의 초원의 풍경이지만, 자세히 보면 사자들이 얼룩말을 잡아먹기 위해서 나무 밑에 숨어서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무서울것만 같은 사자도 자신이 바라는 먹이(목표)를 위해서는 이렇게 한없이 기다립니다. 물론 이렇게 기다린다고해서 꼭 먹이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사자들은 온힘을 다해서 먹이를 향해 뛰어가죠. 온 힘을 다해 뛰어도 잡을 수 없을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나가는 먹이를 그냥 둘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지금 직장이나 학교에서 조금은 힘들게 웅크려서 공부하고 일하는것도 이 사지들처럼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요? 내가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힘차게 온 힘을 다해 뛸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건 아닐까요? 온 힘을 다해서 뛰어도 잡을 수 없을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웅크리고 있을수는 없잖아요.
사자가 사냥을 할 때 중요한 것
"타이밍, 방향, 그리고 의지"

"여행과 일상에 대해"일상을 여행과 같이 살아가면 어떨까요?무슨 일이 생겨도..."여행이니깐~"이라고 웃어 넘길 수 있다면..비록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여행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브라질 친구들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06/02/2015

"여행과 일상에 대해"

일상을 여행과 같이 살아가면 어떨까요?
무슨 일이 생겨도...
"여행이니깐~"
이라고 웃어 넘길 수 있다면..
비록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여행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브라질 친구들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모습을 생각하며, 약속에 늦어버린 친구를 이해하고.

미얀마에서 좁은 트럭에 20명이 타고 즐거워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침 출근길의 버스에 노래를 들으며 웃으며 오르고..

여행중에 내가 보고 싶은것을 보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던 나를 생각하며, 아침 일찍 출근과 학교를 가기 위해 일어나는 나를 토닥거립니다.

여권을 잃어버리고도 이로 인한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 하던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안경은 놓고 와버린 나의 모습에 피식합니다.

여행이란게 별게 있나요. 일상을 여행처럼 살면 되죠..
지금 집에 가는 퇴근길의 한강의 모습도, 여행지의 멋진 야경처럼 보이네요.

 #우유니  #소금사막  #볼리비아  #관점 아직 많은 삶을 살지 않았지만 살다보면 뒤집어서 생각할 때 길이 보일때가 많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마케팅을 하고, 부모와 자식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당연...
21/08/2014

#우유니 #소금사막 #볼리비아 #관점

아직 많은 삶을 살지 않았지만 살다보면 뒤집어서 생각할 때 길이 보일때가 많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마케팅을 하고, 부모와 자식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당연하듯 지내던 연인 사이에도 내가 여자친구입장이라면, 내가 남자친구 입장이라면 하는 생각이 관계를 푸는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게 말처럽 쉽지는 않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에도 내 생각을 투영하기 쉽고, 내 모습을 합리화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이렇게 내가 바라보던 관점을 바꾸어 생각해 보는 것이 종종 필요한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상대의 입장에 서서 평소 생각을 "뒤집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지사지'의 자세가 어떻게 보면 얽혀있는 관계를 풀어가는 하나의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요?

*사진은 볼리비아 우유니에서 찍은 사직을 뒤집은 사진입니다
자세히보면 아랫 부분이 UYUNI! 라는 글자입니다*

 #아프리카  #잔지바르  #패들보트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 6월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에서 여유롭게 밥을 먹다가, 바다 위를 유유자적하며 여유롭게 나아가는 패들보트를 탄 분을 본적이 있습니...
06/08/2014

#아프리카 #잔지바르 #패들보트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 6월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에서 여유롭게 밥을 먹다가, 바다 위를 유유자적하며 여유롭게 나아가는 패들보트를 탄 분을 본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긴 노를 하나 가지고 방향도 잡고, 속도도 조절하고, 균형도 잡고 있었습니다. 보트도 함께 노를 저어서 더 빠르게,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지만 패들보트처럼 혼자 여유를 가지고 가는 모습도 한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여행도 비슷한것 같아요. 같이 가는 친한 친구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혼자 떠날 때 조금 더 여행이 주는 "즐거운 맛"을 더 느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혼자하는 여행을 선호하는 개인적인 이유는 ....

첫 번째,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궁극의 자유가 주어진다.
혼자 사는 것과 가족과 사는 것과의 차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혼자 살면 내가 원하는 데로 집을 꾸미고, 내가 들어오고 싶은 시간에 들어오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 맞추어 행동할 필요도 없지만 가끔 외롭고 적적하죠. 혼자하는 여행도 자고 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어떤 맘에 드는 곳을 만나면 한 없이 머무를수도 있는것 같아요.

두 번째, 내가 모르던 나를 만날 수 있다.
주변에 내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내가 어떤 모습을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무턱대고 얼굴이 두꺼워져서 모르는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기도 하고, 우유부단하던 내가 결단력있게 행동하기도 해요. 사회화라는게 조금은 무서운게 늘 하던 일, 늘 함께하던 친구, 늘 하던 패턴대로 행동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혼자 떠나는 여행은 환경도 전혀 새로운 환경이지만 원래 내 모습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 조금 더 내 원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것 같아요.

세번째, 외롭지만 내면의 나를 만나는 시간이 주어진다.
혼자 여행을 떠나서 혼자 계속 다니는건 아니지만, 홀로 여행을 할 때도 있죠. 이럴때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것 같아요. 햇살 좋은 벤치에 누워서 평소에 할 수 없던 생각을 1시간이고 2시간이고 할 수 있더라구요. 시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내가 해야할 일에 치이던 내가 할 수 없던 생각과 함께 스스로와 대화를 하게 되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방향을 가고 싶은지 조금씩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혼자 여행할때 어떤 점이 좋은가요? ^^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루샤  #포토에세이녹음이 가득한 곳은 왠만하면 좋다.사실은 그렇지 않을수 있지만녹음이 나를 정화해주는것 같고,나도 자연처럼 순수해지는 느낌때문인듯하다.1달전 방문한 탄자니아 아루샤국립공...
19/07/2014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루샤 #포토에세이

녹음이 가득한 곳은 왠만하면 좋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수 있지만
녹음이 나를 정화해주는것 같고,
나도 자연처럼 순수해지는 느낌때문인듯하다.
1달전 방문한 탄자니아 아루샤국립공원이 그러했다. 세렝게티의 초원의 갈색 초원과 흑먼지에 익숙해져있을때 찾아온 녹음은 그 자체로 나에게 하나의 힐링되는 느낌,
그 느낌이 좋았다

그곳에서 만난
우리를 맹수로부터 보호하는 레인져,
그는 비록 총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연에 가까운 사람인것 같았다.
마치 자연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역할이아니라,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그게 그의 일인듯..

 #컨셉사진  #우유니  #콜롬비아인  #볼리비아  #남미여행을 가면 특이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을 종종 마주할 수 있습니다. 피사의 탑의 기우려진 탑 세우는 사진, 파리 에펠탑에서 손가락으로 들어 올리는 사진과...
15/07/2014

#컨셉사진 #우유니 #콜롬비아인 #볼리비아 #남미

여행을 가면 특이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을 종종 마주할 수 있습니다. 피사의 탑의 기우려진 탑 세우는 사진, 파리 에펠탑에서 손가락으로 들어 올리는 사진과 같이 여러 유명한 컨셉사진이 있습니다.

제 로망이자 꿈이던 우유니 여행에서는 "걸리버 여행기"를 찍었습니다. 때로는 내가 소국인이되어 큰 거인의 손바닥에 올라가서 방구를 뀌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걸리버가 되어 내 모자위에 여럿 사람을 올려보기도 하죠. 평소에는 엄두도 못내던 사진이 우유니에서는 탄생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얀 소금 사막 위는 그 어떤것도 존재하지 않고 나와 그리고 내 친구들만 있기 때문에 내 크기를 짐작할 다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난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여행은 내가 걸리버가 되기도 하고, 내가 소인국사람이 되기도 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용감한 탐험가가 되기도 하고, 자유를 만끽하는 히피가 되기도 하죠. 그 어떤 모습도 가능한 것이 여행이고, 여행중에는 나 어떤것이 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행중 어떤 사람이 되나요?
평소에는 댄디한 사람에서 여행에서 히피가 되나요?
평소에는 소심하다가 여행에서 탐험가가 되나요?
아니면 어떤 모습인가요?^^

 #스페인  #프리힐리아나  #남부  #자동차여행프리힐리아나는 스페인남부의 네르하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하얀 작은 마을 프리힐리아나, 그 속의 여유로움과 함께 찾아온 모든 것들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 특히 ...
02/07/2014

#스페인 #프리힐리아나 #남부 #자동차여행

프리힐리아나는 스페인남부의 네르하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하얀 작은 마을 프리힐리아나, 그 속의 여유로움과 함께 찾아온 모든 것들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 특히 멜론과 함께 먹어 더욱 맛있었던 하몽이 그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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