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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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창문형 외기유입 환기청정기 ‘유후(Uhoo)’ 개발로 공기질 혁신 선도
- 특허 18종 확보·공공조달 규제혁신까지… 기술과 제도의 벽 함께 넘어
- 학교·어린이집·장애인시설 등 취약공간 공기복지 실현 앞장
- “기술은 사람을 위한 것”… 여성 발명가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 이어가
“공기의 가치를 바꾸다”… ㈜엔이알 김수경 대표, 제61회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영예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이알(NER)의 김수경 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환경·환기 기술 혁신의 중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민 건강과 공공 안전, 그리고 공기복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회적 기여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한 기술 창출과 산업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의 우수 발명인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수경 대표는 현재 한국여성발명협회와 한국여성벤처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여성 발명가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4년 세계여성발명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한민국 여성 기술인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김 대표를 두고 “기술을 통해 사람의 삶을 바꾸는 진정한 혁신가”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엔이알 역시 ESG 기반 친환경 기술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경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끊임없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해온 시간들이 의미 있게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환경을 위한 혁신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태양광 모듈을 적용한 자가발전 기반의 차세대 제로에너지 환기 시스템 개발에도 집중해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수경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연구하고 도전해온 엔이알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술 혁신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공기복지 실현에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는 기업인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이알(NER)의 김수경 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환경·환기 기술 혁신의 중심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수상은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