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방 - 서울시청 시민청

서울책방 - 서울시청 시민청 서울시 발간물만 유통 판매하는 전문 서점입니다. 서울시청 지하에 있어요. 역사박물관, 시립미술관 등의 한정판 고급 단행본은 서울책방에서만 독점 판매합니다.

서울, 테마산책길 완간 기념! 안녕하세요. 서울책방입니다.오랜 사랑을 받아 오던 '서울, 테마산책길'이 어느덧 네번째 산책길로 마지막 인사드립니다. 완간을 기념하기 위해! 시리즈 4권을 모두 구매하신 분들께 에코백을...
31/01/2019

서울, 테마산책길 완간 기념!

안녕하세요. 서울책방입니다.
오랜 사랑을 받아 오던 '서울, 테마산책길'이 어느덧 네번째 산책길로 마지막 인사드립니다.
완간을 기념하기 위해! 시리즈 4권을 모두 구매하신 분들께 에코백을 드립니다! (에코백 100개 한정)

* 참여방법 *

1. 서울책방 매장에서 모두 구매
- 정가: 4권에 11,000원
(이전에 vol. 1, 2, 3 을 구매하셨다면 사진을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2. 페이스북 '서울의 산과공원' 검색 후, 이벤트 개시글에 좋아요/ 댓글 인증샷
(https://www.facebook.com/greenseoulcity/)

3. 서울책방 매장에서 에코백 수령
(매장주소: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지하1층)

오랬동안 '서울, 테마산책길'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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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테마산책길 vol.4 *
서울특별시 | 137 쪽 | 3,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culture&uid=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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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청계천으로 유입되는 많은 지천 중 남소문동천이 있습니다. 경성에서 서울로 바뀌면서 많은 지천들이 복개되어 현재는 그 흔적을 찾기 힘들지만 남소문동천은 거의 유일하게 과거의 물길이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은 ...
21/01/2019

남산에서 청계천으로 유입되는 많은 지천 중 남소문동천이 있습니다. 경성에서 서울로 바뀌면서 많은 지천들이 복개되어 현재는 그 흔적을 찾기 힘들지만 남소문동천은 거의 유일하게 과거의 물길이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해방 이후까지 남소문동천과 그 주변의 변화과정을 담아냈습니다. 남소문동천 일대가 어떻게 자리 잡아 갔는지 한눈에 전시되어 있으니 을 찾아주세요~!

청계천박물관 | 147쪽 | 10,000 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10036

테마산책길 vol1, 2에 이어 테마산채길vol.3은 기존 테마산책길과 차별하여 다양한 서울의 아름다운 길들을 소개하기 위해 숲이 좋은 길, 계곡이 좋은 길, 전마이 좋은 길, 역사와 문화가 만나는 길 외에 서울의 ...
18/01/2019

테마산책길 vol1, 2에 이어 테마산채길vol.3은 기존 테마산책길과 차별하여 다양한 서울의 아름다운 길들을 소개하기 위해 숲이 좋은 길, 계곡이 좋은 길, 전마이 좋은 길, 역사와 문화가 만나는 길 외에 서울의 한강, 하천에 걷기 좋은 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테마산책길 40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서울의 길들을 걸으며 여러분의 마음을 맑고 순수하게 채우시길 바랍니다. 딱딱한 일상을 벗어나 도심 속 가까운 자연으로 오세요~!

서울특별시 | 179쪽 | 3,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culture&uid=9186

책방산책 서울은 다채로운 책방의 현대 모습을 기록하고 책방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도서관이 주최한 프로젝트입니다. 책방산책 vol.1은 망원, 홍대앞, 연남, 이대앞, 행방촌, 이태원, 경복궁,...
18/01/2019

책방산책 서울은 다채로운 책방의 현대 모습을 기록하고 책방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도서관이 주최한 프로젝트입니다. 책방산책 vol.1은 망원, 홍대앞, 연남, 이대앞, 행방촌, 이태원, 경복궁, 종로, 혜화, 관악, 강남 등 서울 시내 11개 지역안에 위치하는 책방과 책방을 연결하여 11개의 책방길을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길은 저마다 고유한 매력을 가진 책방을 품고있습니다. 책방산책 vol.2 는 노원, 연희, 은평 그리고 성수 책방길을 따라 새롭운 산책을 시작합니다. 책방산책 서울과 함께 서울의 책방길을 걸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서울특별시 | 208 쪽 | 8,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culture&uid=9295

서울역사박물관은 국내외 산재되어 있는 서울학 자료를 발굴 조사해 매년 학수총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3년간 서울학 자료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일본의 조사 결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2015년에 ...
08/12/2018

서울역사박물관은 국내외 산재되어 있는 서울학 자료를 발굴 조사해 매년 학수총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3년간 서울학 자료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일본의 조사 결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2015년에 소개한 1936년 조선신문사 제작 과 1937년 발간 이 자매편이라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은 1935년에 찍은 항공사진을 토대로 입체적인 조감도 형식으로 그린 지도이고, 은 1937년 5월에 발간한 사진첩입니다. 이 그림지도와 사진첩은 조선신문사에서 자매편으로 발간한 것으로, 1930년대 중반 경성의 모습이 상세하게 담겨 있는데요. 서울역사박물관은 의 도시풍경과 의 상점사진을 통해 경성시대의 장소와 기억을 세상에 선보이고자 합니다. 종로와 황금정, 본정과 명치정, 남대문통을 따라 모던 도시로 변화하는 1930년대의 경성 경관을 보고 싶으시다면 서울책방에서 를 만나보세요.:)

서울역사박물관 | 279쪽 | 20,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9995

는 조선후기 서울에 살던 이윤선(李潤善)의 일기입니. 헌종부터 고종까지(1840~1869) 약 30여 년간 쓴 일기를 그의 아들 이진영이 편찬했습니다.이윤선은 세도가의 집안일을 봐주던 겸인(傔人)으로, 정치권과도 밀...
02/12/2018

는 조선후기 서울에 살던 이윤선(李潤善)의 일기입니. 헌종부터 고종까지(1840~1869) 약 30여 년간 쓴 일기를 그의 아들 이진영이 편찬했습니다.

이윤선은 세도가의 집안일을 봐주던 겸인(傔人)으로, 정치권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경험했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기록했습니다. 그가 남긴 기록은 관찬자료나 양반들의 관점에서는 볼 수 없는 역사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윤선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사회문화상을 깊이 있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편찬원 | 700쪽 | 총2권 각 10,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8854

청자접시에 독이 든 음식을 담으면 깨지거나 색깔이 변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이러한 미신과 푸른 옥을 연상시키는 색으로 청자는 인기가 무척 높았는데요.에서는 청자의 발전과 동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에 대해 조명합니다.|...
25/11/2018

청자접시에 독이 든 음식을 담으면 깨지거나 색깔이 변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이러한 미신과 푸른 옥을 연상시키는 색으로 청자는 인기가 무척 높았는데요.

에서는 청자의 발전과 동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에 대해 조명합니다.

|171쪽|17,000원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7833

한국의 패션은 아시아의 주류를 넘어 세계 패션 문화 창조의 최전선에서 북미와 유럽, 심지어는 남미에도 영향을 미치며 세계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나라 중의 하나로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로 진입한 현시점에 일어...
24/11/2018

한국의 패션은 아시아의 주류를 넘어 세계 패션 문화 창조의 최전선에서 북미와 유럽, 심지어는 남미에도 영향을 미치며 세계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나라 중의 하나로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로 진입한 현시점에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들, 지금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서울의 복식문화가, 어떠한 새로운 미래를 창출하게 될지 몹시 궁금합니다.

개항 이후 120년간 우리 복식 변화의 중심에는 항상 서울이 있었습니다. 1920~30년대의 종로를 활보한 모던 걸과 모던 보이, 1940~50년대의 마카오 신사, 1950~60년대의 명동 보이와 명동 걸, 1960~70년대의 신촌과 명동의 미니스커트와 장발족, 1990년대의 X세대와 오렌지족, 2000년대 청담동의 보보스족과 여피족 등 세계적인 유행패션이 국내에 유입될 때 가장 먼저 상륙하는 곳이 바로 서울이었으며 서울에서 시작된 유행이 곧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을 통해 복식, 패션의 중심지였던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역사편찬원 | 205쪽 | 10,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8075

신촌은 숱한 노래 가사처럼 수많은 추억을 품어왔습니다.학문과 여가활동을 위해 여전히 신촌으로 모이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는 변화의 기로에 놓인 신촌을 되짚어 본다는 데에 초점을...
18/11/2018

신촌은 숱한 노래 가사처럼 수많은 추억을 품어왔습니다.
학문과 여가활동을 위해 여전히 신촌으로 모이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는 변화의 기로에 놓인 신촌을 되짚어 본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신촌의 지역성과 변화 과정을 사회, 문화, 정치, 주거 등의 관점으로 추적하고 기록했습니다. 젊음의 상징과 유행의 중짐지로 자리매김 했던 60년대부터, 단순한 대학가로 기억되기 시작한 근래에 들어서까지, 신촌이라는 공간을 집중 조명합니다. 보고서가 못다한 이야기는, 상인과 학생 등 저마다 간직하고 있는 신촌의 기억으로 마무리됩니다.

여러분의 신촌은 어떤 모습인가요? 로 떠올려보세요.

서울역사박물관 | 485쪽 | 23,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8576

경강은 한양에 속한 한강의 물줄기입니다. 한양도성과 함께 경강은 조선의 수도 한양의 역사와 형태를 표상합니다. 한양도성이 산경을 따라 구축된 왕도의 경계라면, 경강은 수계를 따라 한정된 한양의 지경입니다.이에 조선시...
17/11/2018

경강은 한양에 속한 한강의 물줄기입니다. 한양도성과 함께 경강은 조선의 수도 한양의 역사와 형태를 표상합니다. 한양도성이 산경을 따라 구축된 왕도의 경계라면, 경강은 수계를 따라 한정된 한양의 지경입니다.

이에 조선시대 한양사람들은 오늘날의 한강을 경강이라고 불렀습니다. 경강은 수도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의 중심이었기 때문에 광진, 한강진, 동작진, 노량진, 양화진 등의 나루와 더불어 마포, 용산 서강 등지의 포구도 발달했습니다. 경강 주변은 풍광이 뛰어났기 때문에 사대부들은 압구정, 소요정, 이수정 등의 별서와 정자를 세워 풍류를 즐겼고, 화가들은 그 모습을 화폭에 담아 오늘날까지 경강의 절경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시도록를 통해 황포돛배에 올라 강민의 시선으로 한양의 18세기를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서울역사박물관 | 221쪽 | 16,000원 |
홈페이지 주문은 이곳에서↓
http://store.seoul.go.kr/cp/goods/goods_view.html?gpart=history&uid=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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