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메 그림책방

카모메 그림책방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522(무수막길 84)
"타로카드로 당신을 읽습니다
그림책으로 당신을 위로합니다.
삶의 이야기가 새로 시작되는 곳, 카모메”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522(무수막길 84)
"타로를 통해 당신의 지금을 읽고,
그림책으로 당신을 위로합니다. "

책방에 책이 차곡차곡 쌓일수록 비우고 덜어내는 지혜가 필요해요. 🌿하지만 그 모든 고민을 단숨에 잊게 만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시간의 깊이와 계절의 감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그림책들을 다시 펼쳐드는 순간이죠....
15/09/2026

책방에 책이 차곡차곡 쌓일수록 비우고 덜어내는 지혜가 필요해요. 🌿

하지만 그 모든 고민을 단숨에 잊게 만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시간의 깊이와 계절의 감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그림책들을 다시 펼쳐드는 순간이죠. 📖

세월이 흐를수록 나이테가 깊어지듯, 가을의 묵직한 취향과 고요의 무게를 오롯이 닮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미 신간으로 소개해 드린 적 있지만, 이 계절에 다시 꺼내 읽기를 권해요. 🍂

올가을, 슬며시 그림책을 펼쳐볼까요? 💛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취향의공간 #그림책수집 #가을그림책 #그림책추천

지금 필요한 건 생각보다 작은 것일지도 모른다.주말 짙은 휴식의 음악과 함께 굳은 어깨와 목을 풀어줍니다.by 카모메🎵 Sting - My Songs |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세련된 스팅의 명곡들🎻 Beethoven...
13/09/2026

지금 필요한 건 생각보다 작은 것일지도 모른다.

주말 짙은 휴식의 음악과 함께 굳은 어깨와 목을 풀어줍니다.

by 카모메

🎵 Sting - My Songs |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세련된 스팅의 명곡들

🎻 Beethoven - Violin Concerto | 슈나이더한의 선율로 만나는 깊고 우아한 클래식

🍃 Getz / Gilberto - Getz / Gilberto | 나른하고 다정한 보사노바의 영원한 고전

🎹 Bill Evans Trio - Portrait in Jazz | 섬세한 터치와 여백이 스며드는 깊은 밤의 피아노

#턴테이블 #책방지기의주말 #오늘의음악 #카모메그림책방

9월 첫 주 신간 소개 🍂서둘러 소개하고 싶은 신간 그림책 세 권.주제는 저마다 다르지만, 결국 우리 안의 행복과 그리움, 고마움을 건드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 세상의 수많은 삶의 결만큼이나 촘촘하고 다양한 이...
03/09/2026

9월 첫 주 신간 소개 🍂

서둘러 소개하고 싶은 신간 그림책 세 권.

주제는 저마다 다르지만, 결국 우리 안의 행복과 그리움, 고마움을 건드리는 이야기입니다. 🌿

그림책이 세상의 수많은 삶의 결만큼이나 촘촘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품어주면 좋겠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변하는 마음의 온도와 색을 가만히 붙잡아 다독여주는 그런 이야기요.

누구든 그 풍성한 숲에서 자신만의 연결고리를 찾고, 조금 더 오래 머물다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물끄러미]에서 행복을 마주하고, ✨

[엄마가 도망갔다]는 말 뒤에 숨은 진짜 마음을 헤아려보고,

[다시, 나의 숲으로] 돌아가 조용히 품에 안겨보고요. 🌲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금호동책방 #동네서점 #그림책방 #9월신간그림책

긴 여름휴가를 끝내고 평범한 일상을 이어갑니다.가장 좋은 계절, 가을을 기다리면서요. 🍂사진첩에 있는 휴가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이번 휴가는 평소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어요.(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03/09/2026

긴 여름휴가를 끝내고 평범한 일상을 이어갑니다.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을 기다리면서요. 🍂

사진첩에 있는 휴가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
이번 휴가는 평소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어요.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마음의 저항을 이기고 한강버스도 타보고,
여의도와 연결된 미술관과 백화점을 여유롭게 거닐고.
어린 마음을 되찾고자 63빌딩 전망대도 난생처음 올라가 봤습니다. 🗼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익숙한 것이 점점 편해집니다. 새로움에 대한 놀람 대신, 적절한 안정감을 주는 일상 같은 여행을 선호하게 되지요.

숙소 가까이에 있는 동네를 거닐며 LP 바에서 음악을 듣고, 호캉스의 중심에는 역시 수영이 있고요. 🏊‍♀️✨

무엇이 더 즐겁다 말할 수 없지만 적절한 배합이 필요한 것 같아요. 신선함과 평범함의 반복을 여행에서도 함께 경험하는 것이죠.

이번 여행은 그런 점에서 꽤 괜찮은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여행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일상도 여행처럼 설렐 수 있기를 바라며,
카모메그림책방도 9월을 시작해 봅니다. 📖

선선한 가을, 계절만큼 아름다운 그림책과 함께 뵙겠습니다.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금호동책방 #동네서점 #그림책방 #일상을여행처럼

HELLO SUMMER 🌿뜨거운 여름, 잠시 쉬어가요.책방을 찾아주실 분들은 아래 휴가 일정을 참고해 주세요.시원한 곳에서 좋은 책과 함께,각자의 자리에서 알찬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신나게 또 만나요! 📖🍹🏝️ 휴...
21/08/2026

HELLO SUMMER 🌿

뜨거운 여름, 잠시 쉬어가요.

책방을 찾아주실 분들은 아래 휴가 일정을 참고해 주세요.

시원한 곳에서 좋은 책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알찬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신나게 또 만나요! 📖🍹

🏝️ 휴가 일정: 8. 24 (월) - 8. 31 (월)

카모메그림책방은 9월 1일(화)부터 정상 운영합니다.

모쪼록 건강하고 평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여름휴가 #휴가공지 #그림책방 #잠시쉬어갈게요

📖 [그림책 읽기 2기 모집] : 한 달에 한 번, 마음을 채우는 그림책 산책​상반기  외국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나누던 시간은 참여자 모두에게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 ...
04/08/2026

📖 [그림책 읽기 2기 모집] : 한 달에 한 번, 마음을 채우는 그림책 산책

​
상반기 외국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나누던 시간은 참여자 모두에게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

그 소중한 감동을 이어받아, 이번 2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우리 작가의 작품 역시 묵직한 울림과 깊은 사유를 건네주리라 확신합니다.

매월 세 번째 금요일, 고요한 호흡으로 그림책을 낭독하며 각자의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

한국 그림책이 지닌 아름다운 예술성을 온전히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2026년, 한 권의 그림책을 깊이 사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요.

​
by 카모메

✨ 일정 안내

기간: 8월 ~ 12월 (매월 세 번째 금요일)
함께 읽는 작가와 작품:
8월 | 전미화
9월 | 백희나
10월 | 조원희
11월 | 노인경
12월 | 이수지

📌 참가 신청 및 문의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
-자리의 여운을 깊이 있게 나누기 위해 소수 정예로 진행됩니다.

#그림책읽기 #그림책모임 #한국그림책 #어른을위한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뜨거운 태양을 피해 떠나는 여름 휴가!캐리어 구석에 슬며시 넣고 싶은, 당신의 휴식과 함께할 신간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7월이 되면 출판계도 더 바빠지나 봐요. 이토록 눈부신 그림책들이 연달아 출간되는 걸 보면 ...
21/07/2026

뜨거운 태양을 피해 떠나는 여름 휴가!
캐리어 구석에 슬며시 넣고 싶은, 당신의 휴식과 함께할 신간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

7월이 되면 출판계도 더 바빠지나 봐요. 이토록 눈부신 그림책들이 연달아 출간되는 걸 보면 말이죠!

책방지기도 여름이라 숨을 골라볼까 했는데… 이렇게 마음을 움직이는 책들이 세상에 나와버렸으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이 멋진 이야기들을 모두와 매일 나누고 싶습니다. ✨📚

그림책 속 한 문장만으로도 가슴속 시원하고 푸른 바다가 펼쳐지실 거예요. 🌊💙

⭐ ”지금 별아이에게 지구에 가서 좋았는지 묻는다면, 별아이는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별의 아이》 (클레어 A. 니볼라 / 대교) 🪐

🌱 ”어린 친구가 내게 둥지 그림을 남겨두고 가버렸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새》 (김복희 글 · 이명애 그림 / 사계절) 🕊️

🎵 ”멀리 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난 그 자리야.“
《모든 것은 흘러가, 음악처럼》 (이이삼 / 목요일) 🍃

🧊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창가에 앉아 물방울들이 유리 위에 그린 그림을 보는 게 좋아.“
《물의 속삭임》 (모르간 벨렉 / 노는날) ❄️

💪 ”당신하고 똑같은 생각, 다들 하며 살아요. 그렇게 크게 외칠 용기가 없을 뿐.“
《용기가 없을 뿐》 (이수연 / 길벗어린이) ☁️

🍑 ”대청마루에 물복숭아 하나 여름“
《복숭아와 애벌레》 (안녕달 / 창비) ☀️

🍅 ”나는 새침한 케첩. 나는 도도해“
《케첩》 (노인경 / 보림) 🥫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여름휴가 #그림책

카모메의 여름, 그림책 거장의 색채를 선물합니다. 🎨’색채의 마술사‘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환상적인 원화들을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는 지금, 카모메그림책방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그림책의 페이지를 넘...
18/07/2026

카모메의 여름, 그림책 거장의 색채를 선물합니다. 🎨

’색채의 마술사‘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환상적인 원화들을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는 지금, 카모메그림책방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그림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의 설렘을, 전시장에서 직접 경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카모메 특별 이벤트]

카모메그림책방에서 7만 원 이상 도서를 구매하시는 분들께,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전 전시 티켓(1인 2매)을 선물로 드립니다!

수량: 총 8매 (1인 2매씩, 선착순 4분께 증정 / 조기 소진 시 마감)

참여 방법: 책방 방문 후 도서 7만 원 이상 결제 시 말씀해 주세요.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기쁨을 선물하는 와일드 스미스의 그림들. 이번 기회에 책방에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예술의 전당에서 눈부신 색채의 세계를 거닐어 보세요.

여러분의 일상에 늘 그림책 같은 다정함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

📌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展 (Brian Wildsmith: A Master of Picture Books)

기간: 2026년 7월 7일(화) ~ 10월 16일(금)

장소: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2층

관람 시간: 10:00 ~ 19:00 (입장 마감 18:15~18:2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카모메그림책방 #브라이언와일드스미스 #예술의전당 #전시이벤트 #책방이벤트

🌸 카모메 그림책 베스트 (봄, 26.3.1. ~ 26.5.31)새로운 계절이 찾아올 때마다 카모메그림책방에서 가장 뜨겁게 피어났던 그림책 베스트 10권을 꼽아 소개합니다.계절마다 부지런히 엮어내는 이 리스트는, 카...
10/06/2026

🌸 카모메 그림책 베스트 (봄, 26.3.1. ~ 26.5.31)

새로운 계절이 찾아올 때마다 카모메그림책방에서 가장 뜨겁게 피어났던 그림책 베스트 10권을 꼽아 소개합니다.

계절마다 부지런히 엮어내는 이 리스트는, 카모메그림책방의 다정한 성실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지도이기도 합니다.

이 목록이 당신의 곁에 머물 그림책을 선택할 때, 작고 다정한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봄날의 고단함은 잠시 내려두고, 카모메그림책방을 찾아주신 고객님들이 선택한 10권의 온기를 찬찬히 음미해 주세요.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카모메베스트 #그림책추천 #어른을위한그림책 #분기별베스트10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줄 두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제주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해주는 따뜻한 밥상 이야기 하나, 시끄러운 머릿속을 비워 온전한 평온으로 인도하는 이야기 둘입니다.🎨 《코시...
10/06/2026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줄 두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제주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해주는 따뜻한 밥상 이야기 하나, 시끄러운 머릿속을 비워 온전한 평온으로 인도하는 이야기 둘입니다.

🎨 《코시롱 해녀 밥상》 | 소윤경 (웅진주니어)

뛰어난 표현력과 잔잔하게 쏟아지는 이야기가 맛있게 버무려진 그림책입니다.

’해녀의 밥상‘을 마주한 듯,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우는 건강한 배부름이 기분 좋게 차올라기나긴 생명력을 다시 얻은 듯합니다.

🌊 《하루의 끝》 | 조원희 (보림)

생각은 내가 아니죠. 늘 비슷한 주파수에서 반복되는 이야기일 뿐.

잠시 멈춘 하루의 끝, 지금 이 시간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만질 수 있는 감각이 머무는, 바로 여기로.

고단한 하루, 생각의 주파수는 잠시 꺼두고 마음까지 채워줄 맛있는 해녀 밥상 어떠세요?

오늘 밤, 당신의 마음에 건강한 포만감과 고요한 평온이 머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by 카모메


#카모메그림책방 #코시롱해녀밥상 #하루의끝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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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동2가 522
Seoul
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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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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