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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SS(Sanctified Saturday)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
05/08/2026

2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SS(Sanctified Saturday)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ng MT Period
1st PI draft: 상가임대차관련 풀어야 할 난제illustration..................................................................................................
1. 며칠 전 철거 및 원상복구관련 건설빌딩 관리소장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마 놓친 전화가 있었는 듯. 그 분은 상대방과의 통화를 몰래 늘 녹음하는 분이라 신뢰가 안 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비 정산이슈 건등으로는 접촉이 필요할 듯
그래서 받았더니 그가 대뜸 하는 말이 fascinating
최근 건설투자(주)가 대법원까지 올라가 승소한 타 임차인과의 일을 프라이버시 허락도 받지않고 발설하는 숨은 그림이 읽혀졌다.
위에 보고를 해야하니 대화주된내용 메세지로 보내달라는 요청에 마지막으로 응하면서 그 분이 전화한 목적을 파악하는 중에 SBC(SlothBookCafe)는 이틀이면 다 끝날 수 있는 간단한 이슈라서 주차장만 잘 협조하면 되지 굳이 전화할 필요는 없는데

2. 그보다는 SBC(SlothBookCafe) 옆에서 영업을 하던 OO독서실과의 오래된 소송이 대법원까지 막 끝나서 신나서? 언급한 듯.
모든 임차인들 까불지말라!
우리회사가 대법원까지 가서 결국 이겼다 그게 바로 숨은 그림.
남의 일에 절대 관여를 안 하지만 그런 힘없는 분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한탄을 하시는 것은 깊이 듣고 마음 속에 새긴다. 때가 되면 언제가는 도와야지...하면서
결국 천장에서 쏟아지는 심각한 누수로 인한 누전으로 정전이 되어 즉시 영업을 중단.
그리고 바로 철수하셨다.

그래서 대법원을 이제는 점점 신뢰하지 않구나
대통령관련 이슈도 급하게 파기환송한 대법원이었기에 의아했지만
우리는 그 독서실원장님이 어떤 이유로 건물상대로 소송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는지 모르지만 또한 가능한 대화로 풀어가야 한다는 신조를 확고하게 가지고 있기에 그래서 한걸음 떨어져 지켜봤지만 영업을 잘 하시는 분이라서 아직도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이 주기적으로 닫힌 문을 두드리는 것을 자주 보아서 안타깝다.
부탁은 안 하셨지만 탄원서들을 좀 모아서 힘을 보태드릴 기회를 놓쳤다. 가슴이 아프다.
혹시 청렴하고 진정성있는 헌법재판소는 안 가시나... 궁금

그 독서실원장님이 팬데믹에 하신 말이 새삼 생각난다. “그런 지원금 아무나 다 받는 거 아니예요“ 깜짝 놀랐다. 이런 분들도 계시구나. SBC(SlothBookCafe)는 팬데믹에 국가에서 주는 모든 지원금을 다 받았고 단 한 건예외(고용노동부에서 주는 300만원은 온라인 에러가 계속 나서 그럼에도불구하고 불특정다수를 만나는 현장에서 일하기에 안전을 위해 대면접수하러 방문할 수는 없었다.)
이런 연약한 면도 있던 분들이라면 교활하고 악한 정책이란 정책으로 점철된 거짓말투성인 건설투자(주)를 상대로 어려운 소송을 걸었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읽혀졌지만 이미 사법부는 독재유신정권이래로 작금의 내란계엄정권에 이르기까지 손을 비비는 각종 카르텔등 형성하여 신뢰를 잃어서
이런 악순환의 반복은 반드시 끊어져야한다.

3. SBC(SlothBookCafe)는 2017년 12월 23일 영업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만난 이웃이 소아청소년과원장이셨다. 그 빌딩이 그 당시는 그 병원의 명성때문인지 활기가 넘쳤다. 그 원장님의 건네시는 말에 당황했다. 마치 투사같은 이미지를 받았다. 문제가 심각한 빌딩이라는 것을 즉시 인지할 수 있었다. 가슴이 덜컹. 역시 잘못 들어왔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아직 다 파악한 것이 아니라서 무조건 동조할 수는 없었다. 최근까지도 8년이상 닫힌 그 병원의 문을 두드리는 것을 목도하면서 점점 사라지는 소아청소년과가 이 지역에 계속 있었으면 유익했을텐데와 더불어 얼마나 힘드셨을까? 사명감이 없다면 그렇게 팔을 걷고 공익을 위해서 애쓰시지는 못했을 듯. 함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이웃을 찾지 못하셔서 참 외로운 싸움을 하셨겠다. 이 지역은 귀한 의사선생님을 놓쳤다
그리고 바로 철수하셨다

4. 또 얼마있다가 4층에 있던 어린이대상의 외국어학원 원장님이 방문하셨다. 아마 우리처럼 외국에서 살던 분이셨고. 또 건설빌딩임차매장외에 다른 곳에서도 학원을 운영하고 계셨다. 그 학원원장님의 주이슈는 관리비관련 아무런 부연설명이 없는 것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또한 문의를 해도 횡설수설했겠지 . SBC(SlothBookCafe)역시 "이게 뭐지?" 하면서 놀라고 있는 상태라.
개인도 아닌 회사건물이 그럴 수 있나...
그리고 바로 철수하셨다.

5. 얼마안가서 소박하게 영업을 하시는 OO고시원 원장님도 잠시 들리셨다. 그냥 아무말도 안 하셨지만 그 분의 마음이 온전히 느껴졌다.
학생 몇 명이 거주하는지는 모르지만 얼마나 이슈가 많았겠는가
수도배관이 50미리밖에 안 되는 이 빌딩에서 고시원 특성상 샤워실등에서 발생하는 이슈. 그건 잼버리대회에서 막혔던 화장실이슈와 비슷했을테니깐. 그리고 곧 떠나신 듯. 물론 얼마안있어 다른 고시원이 들어왔다가 못 버티고 나갔지만 그 패턴은 안 봐도 비디오.

6. 호주 시드니의 지인이 팬데믹 직후 길을 걷다보면 한 집 건너 폐업한다고. 팬데믹에 일주일에 천불씩 소상공인에게 지원을 해 주었는데 그것도 역부족 이구나. 항상 시작은 국민을 너무도 보호하는 호주가 앞서가서 이런 현상이 머잖아 오겠다 싶었는데 서울에서도 실패한 내란계엄정권 직후 도미노처럼 계속 이어지고 있다.

7. 그런데 국가는 뭘 하고 있는가?
왜 소상공인들은 임대건물과 계약을 종료하기 전에 철거 및 원상복구라는 틀에 갇혀 멀쩡한 시설도 부수도록 강요받는가?
포스트모던시대에 그런 정책이 아직도 유효하다고 뒷짐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부동산정책의 정상화를 위해서 가장 먼저 다뤄야 blind spot은 상가임대차계약의 허구성.
개인은 그런 상대임대주를 만났을 때 버티는 것이 한계가 있다.
왜? 소상공인정책도 철거 및 원상복구에 촛점을 맞추는가?
프레임을 바꾸시오. 로스쿨의 대중화로 흔해빠진 법인팀을 해결사로 앞세워 걸핏하면 회사건물의 비리를 보호하기 위해, 이익을 챙기기 급급하는 악덕 회사가 더 날뛰는 현실을 외면할 것인가?
사용못할 시설이라면 합의하고 최선의 결론을 내야겠지만 임대건물의 비리를 지자체는 물론 각 부처간 눈감아주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지
한전은 한전대로 집합건물은 변압기 하나로 건물과 계약이 되어서 각임차인들의 사용량은 전혀 관여를 못한다고. 그래서 상위기관이 어디냐고 묻자 [행정안전부]라고. 걸핏하면 국민연금도, IBK기업은행도, 주민센타도, 불리하면 행안부를 파는데 정말 맞냐고 하자 맞다고 그러면 행안부는 전기요금건은 산업통산자원부라고 산업통산자원부는 최근 [산업통산부]로 명칭이 바뀌면서 일반에너지 및 자원관련 정책 공공기관 관리 업무가 신설된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이관되었음.
소상공인여러분
회사건물에서 임차할 적에 사용전기량이 비상식적이라고 판단된다면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는 슬로건을 가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요금부서에 문의하십시오.
각종 비리로 건물관리사무소에서 책정하는 관리비를 도저히 신뢰 하시지 못할 때는 한전과 직접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묘책을 폐업하고 나서 알아서 아쉽지만 실제적으로는 일찍 폐업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진정한 열방의 변혁 관점에서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본격적으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ps. 국민의 모든 것을 살피기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대통령님이 임대료/관리비관련 그런 꼼수를 범죄라는 극단적인 용어까지 사용하시면서 악의 카르텔의 일종인 담합관련 환기를 시키시고 있는데
왜 각 부처는 그런 악덕회사건물의 비행을 눈감아주고 보호하기에 급급하는가?라고 묻자 "한전과의 직접 계약 체결권"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친절한 주무관님과 대화 마무리에 나온 tip입니다

05/08/2026

국가가 없다!
대한민국의 상가임대차이슈와 관련
임대건물의 만행&횡포를 언제까지 묵인?

24/07/2026

Venezuela quakes caused $19.6 billion in damage, World Bank report shows

Click the link in the comments below.

24/07/2026
24/07/2026

“The control and exploitation of natural resources are dramatically altering the causes, dynamics and outcomes of conflict,” UN Secretary-General António Guterres tells the Security Council.

The growing demand for critical minerals - such as lithium, cobalt, nickel and rare earth elements - presents opportunities for development, but their illicit exploitation is also fuelling conflict and suffering.

The Secretary-General called for action to transform how natural resources are extracted and used - ensuring they benefit producing countries and affected communities, not armed groups and criminal networks.

“No more exploitation. No more plundering.”

24/07/2026

Saturday is Nelson Mandela International Day, an opportunity to honour Madiba's lifelong commitment to freedom, justice and equality.

We commemorate his journey from prisoner to President of South Africa — a triumph of resilience and dignity over hate, ignorance and fear.

Mandela’s life and vision continue to inspire our work at the United Nations. How does it inspire you today?

24/07/2026

3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CF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ng MT Period
3rd PI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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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hBookCafe 9yrs REVIEW

1. 2017년 12월 23일 SBC(SlothBookCafe)가 문을 열었다.
전 임차인이 사업체를 여럿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지 강남에 기반을 둔 전문회사에 의뢰를 해서 계약이 성사가 되었다.
원래는 가로수길에 하기로 되었는데. 우리 단체가 소속된 삼성세무서에 가서 상담하자 비영리가 아닌 개인명의로 우선 사업자를 내야 한다고. F3/F4 field에 나가기 전에 S. Korea에 잠시 들린 것 뿐인데. 그래서 아는 제자/지인들을 추천했다. 그런데 추천한 분들을 재정팀은 잘 모르는 분들이라서 단칼에 거절. profit 가지고 서아프리카를 도우라고. 직원들 뽑아놓을테니 가끔 오셔서 감독만 하시면 된다고. 그 당시 가로수길이 강남구 신사동근처가 아니라 보라매공원근처인줄 알았다. 강남에서 멀고... 서울에서 있을 시간도 없었다. 서아프리카선교헌금 제안에 안 할 수도 없고 해서 시름시름 아팠다. 또 서아프리카가 나를 주저앉히구나... 그런데 기도가 너무 셌나. 지하라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취소가 됐다. 너무 기뻐 날아갈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건설빌딩이 매장이 나왔다. 이번에는 매장은 2층 작지만 안정된 회사라고 위치도 Seoul TECH근처라고. 시드니에 그 학교출신들이 워홀비자를 가지고 일도 열심히 교회도 열심히 출석하는 것은 지켜봐서 친근감이 있었다. 건너편 빌딩에 UBF도 여전히 건재하고...
II. 영업 일주일만에 그 매출로 일반사업자로 바뀜. 보통 북카페는 그동안 간이로 혜택을 받았나보다.
이런 회계업무가 아주 너무 간단해 한인사회를 도왔던 호주에서도 별명이 CPA의 분식회계 잡는 행정/재정전문가였다.

III.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직접 가서 하느라 눈치가 보였는데 노원세무서직원들이 불편했을 것이다. 길어지는 팬데믹에 노원구청에서 추천한 세무회계법인 중 강남근처에 위치한 가장 비싼 곳을 선택했다. 정확히 잘 할 것 같아.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22/07/2026

3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CF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ng MT Period
2nd PI draft
새길을 여는 폐업지원(이하[새길]로칭함) vs 희망리턴패키지(이하[희망]으로 칭함):
서울신용보증재단 vs 소상공인지원공단
여러가지 이슈로 폐업을 고민중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국가정책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표적으로 두 가지를 비교한다면:.......................................................................................
I. [새길]은 신청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다. 첨부사진과 관련 원활하지가 않아서 포기했는데 검토하시고 먼저 전화를 주시고 현장방문 Consultants 컨설턴트들도 수준급. 단 애로사항은 [페업사실증명원]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10시간 즉 600분의 교육이 있는데 평소에 알던 상식을 정돈하는데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었다. 지원관련도 본사의 철저한 심사가 있어 몇 주 걸릴 수도 있다고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일주일 만에 입금완료!

II. [희망]은 신청 자체가 error가 난다. 상담하려고 통화를 인내를 가지고 1시간 이상 기다려 어쩌다 되면 철거업체와 바로 연결. 원래 그런가 했다. 이어서 휴대폰으로 철거업체 영업사원 그 다음은 본부장이라는 분이 모든 신청을 다 해준다고 하실 것 없다고 또 [희망]에서는 지정한 업체 외는 못한다고... 다른 업체에서 어떤 견적금액이 나왔는지 계속 물어본다.(그금액에 상응한 철거비를 책정하기 위해서. 속지마세요) 그야말로 과잉친절 그자체. 약속한 날짜에 정확히 방문해서 프로답게 사진 및 동영상을 찍어놓고 빠른 손놀림으로 공사계획서/공사계약서/공사견적서를 첨부. 더 재미있는 해프닝은 이틀간의 공사에 계약전에 10% /계약직후 공사개시 즉시 40% /공사가 끝나면 50%를 입금하면 자체 컨설턴트가 연락이 와서 신청시 필요한 서류 및 이체확인서등을 제출하시면 지원을 받는다고.
[희망]에서 그 철거업체가 일괄적으로 도와서 서류제출(그 단순하고 쉬운 것을 왜 도울려고 하는지. 요즘 사업자들은 최소 대학은 기본적으로 다 나왔을텐데 초등학교만 나와도 그런 거 신청 못할 대한민국 국민은 없다. 온라인신청만 주장하면서 70년대 수준의 버벅거리는 사이트를 만든 것이 화근. (상담사 본인이 실력이 없어서겠지 "못하면 자녀들이나 주변분들에게 도와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걸 상담이라고 하는가? 폐업하면 바보가 되는 줄 아는가? 신청접수 및 심사와 관련 비리온상임을 감추려는 소행이다.) 그런 단순한 진행을 심사가 끝나면 최소6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 모든 비용을 그 상한선으로 팍팍 올리며 남의 호주머니 노리는 철거업체를 단속하라!
남은 금액이 발생하면 각종 영업리스크에 봉착해 지출내역이 산더미인 폐업예정/결정을 한 소상공인에게 돌아가야지 거기에 보태서 업체 먹여살리려는 정책인가. 남아있는 임대보증금은 왜 알고 싶어하고 노리는가? SBC(SlothBookCafe)가 2026년 6월 30일자로 폐업신고를 마친 것이 바로 이런 더러운 흐름의 돈은 1원도 안 받기에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관점에서 저희의 본업?에 충실해서 이런 것을 받지고 못하고 손해만 보고 불이익을 받는/받을 그리고 말도 못하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는지는 모르나 안타까운 소상공인들의 빙산일각의 아픔이래도 끄집어 내고자 한다.
왜 국가정책자금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가?

III. 그런 시스템에 혹해서는 안된다. 하루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기다려. 팬데믹부터 소상공인통합로그인도 있는데 할 때 마다 그런 사이트 없다고... 등 왜 상담원이 철거업체로 연결되는지. 그럴봐엔 차라리 공사후 그 대금을 철거업체에 직접 지불해라. 폐업을 하거나 앞둔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분주한데 정말 지원금을 줄 의도가 정말로 있는지. 생색만 내는 것이 아닌지. 왜 신청자체를 거꾸로 하는가? 철거업체는 철거한 후 정산할 때 필요하지 그들이 왜 신청을 도와서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하는가 등등
IT강국에서 이런 간편하고 단순한 신청을 왜 먹통이 되게 하는가? 중소벤처기업부도 정말 관여를 하는가?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어떤 분들이 근무하는 곳이기에 이런 식으로 허잡하게 운영을 하는가? 왜 국가정책자금을 본인들이 함부로 시스템을 변질시키는지 그 내용을 중소벤처기업부서에서는 아는가 등등
그리고 신청가능한 사이트를 자세히 메모하면서 가이드라인을 줬는데 역시 ERROR.
폐업 주된결정과 관련 근본적인 누수건물의 누전으로 인한 하자보수는 제쳐놓고 악덕 임대주에게만 주변 부동산과 담합하여 권리금꼼수로 머리굴리며 특혜를 받도록 의도된 왜곡된 현 작금의 시스템방향은 폐업을 하는 임차인 [철거지원금]이라는 프레임해서 [폐업지원금]으로 바꿔야함을 제안합니다.
그야말로 생각의 전환 즉 paradigm of shift.
대부분 상가임대차양도양수과정에서 누수관련 어떤 부정적인 이슈도 새임차인에게 공지할 의무가 있음에도 인지도 안 하고서는 권리금을 지불하고 들어온 경우임에도 전임차인를 통한 설계도면 비치나 확보없이 행한 인테리어를 현임차인이 건물의 누수등의 지속적인 하자이슈로 더이상의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권리금을 결국 포기하고 폐업을 하는데 외부적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회사건물대표와 관리소장이 경질되면서 자동연장되던 임대연장계약서에 1년 마다 획일적인 특약조항을 계속 첨가하는 숨겨진 의도를 통해 추상적인 철거 & 원상복구에 촛점을 맞추는데는 바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국가정책을 악용하게 만드는 [철거프레임]이라는 문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마치 악덕 임대주가 철거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처럼 뉘앙스를 주면서. 마치 손 안쓰고 시원하게 코푸는 격.
폐업하고 서둘러 나가기 바쁜 임차인들의 눈물을 표적으로 [철거프레임]을 악덕임대빌딩+설계도면이 없어도 게으치 않고 책임도 안 지는 불법철거업체+양심없는 장사꾼 공인중개사까지 합세한 권리금카르텔의 조직으로 [권리금꼼수]의 형태로 역이용하기에 그런 [철거프레임] 슬로건은 반드시 삭제하시고 다양한 [폐업지원]정책에 집중해 주시기를. 그것이 진정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될 것입니다.

[팬데믹기간 REVIEW]

I. 팬데믹기간 그렇게 심각한 어려움이 없었음은 온 열방이 극심한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팬데믹에서의 탁월한 국가차원의 탁월한 K-wave보건정책으로시기적절한 국가차원의 heartfelt 지원이 있었다. 쉽지않았던 버벅됐던 온라인의 신청을 통해 감사하게도 빠뜨리지 않고 수령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기에. 아쉽게도 단 한건. 고용노동부에서 지급하는 3백만의 지원은 그 당시 업무폰만 있어서 직접 방문만 가능해서 포기했다. 바이러스전파력이 무시무시해서 그 지원금을 받기 위해 영업에 치명적일 수 있는 대면방문을 통한 신청할 이유는 없었다. 지나칠만큼 개인위생에 각별해서 각 열방에 있는 모든 스텝들포함 그 가족들, 동역자들 모두 팬데믹 기간을 무사히 마쳤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심지어 첫번째 에볼라로 고생을 하고 살아남았던 서아프리카의 모든 동역자 및 가족역시 보건위생에 대한 선견지명과 노하우 그리고 전염병과 관련 강대국에 정치적으로 휩쓸려 방향을 가끔 놓치는 리더십이 아프리카인 출신 WHO정책에 대한 국제동역자들의 강력한? 대응도 한 몫 하였다.

II. 가장 우리가 예민한 부분은 예방접종이었다. 특히 몰몬등의 이단의 더럽고 사악한 재정이 깊이 스며들어있는 것에 대한 반감이었다.
(몰몬은 각종 사업에 탁월한데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최근 백악관에서 비만약에 대한 홍보를 하는 중에 쓰러졌던 그 분이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제약회사를 손에 쥔 팬데믹동안 돈을 쓸어모아 벌었던 몰몬의 막강한 임원이었습니다. 비만약 출시 전에 그 대표회장 대한민국 서울에 방문했었고요. 이단핍박을 위해 숨어들어간 유타주를 기반으로 몰몬의 재정이 안 들어간 세계적인 명문대학교는 없고 심지어 미국에 있는 유명 신학교는 출발 초창기 부터 몰몬돈으로 세워졌습니다. 쿠팡 역시 몰몬대학교출신이 핵심멤버인데 글쎄요...)
국민은 국가의 정책방향에 협조할 의무가 있기에 정말 싫었지만 그런 몰몬이단이슈로 피하고 싶었지만 두번의 예방접종은 마쳤다. 지금도 한 번 만으로도 족했는데 아쉽다. 첫 번째 예방접종은 몰몬이나 SDA등의 글로벌이단이 아닌 검증된 제약회사에서 만든 백신 그런데 두 번째는 우리가 우려한 부작용이 예기되는 그런 백신이 선정되었다. 뼈에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일으키는 하지만 팬데믹관련 K-Wave이 명성이 있는 대한민국 조차 백신과 관련 마치 백화점에서 최고 명품을 고르는 기회가 주어질 만큼 선택사항이 아니었음.
그야말로 Eschatological Urgency이슈였다

III. 각종 의학문서들을 통해서 제기되는 제2의 팬데믹을 대비하기 위해서 서울 철수를 고려하던 시점에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이번에는 예정된? 순서가 전쟁이었기에 그 다음은 다시 전염병이었는지 모르나 각국의 리더십들은 첫 번째의 혼란과 그로인한 재정파탄등의 국가위기를 경험삼아 애써 전염병의 확산을 지혜롭게 다루고 있었다. 전쟁 중에는 창궐한 전염병도 그런대로 잘 극복하니깐...
다행히 SBC(SlothBookCafe)는 온 열방을 두루 어루는 영적조직력등의 지도하에 아마 가장 먼저 대비를 했다. 지나치리만큼. 보건위생관련 그런 느낌을 언뜻 받으셨던 의료직에 종사하는 SBC단골고객부모님들은 놀랍게도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문의전화를 하시곤 했다. 직업상 의학지식 및 정보로 팬데믹이 오기전부터 자녀들의 돌봄과 관련 맡길 수 있는 안심할 수 있는 곳을 물색하시기에 감사하게도 SBC(SlothBookCafe)를 눈여겨보신 것이다.

[SBC post-Pandemic Situation]

I. 팬데믹이 무사히 지나가고 움추렸던 소상공인업계는 설상가상으로 경험없는 국가리더십의 교체로 팬데믹보다 더 위험했다. 때가 되어 서울철수를 준비하고 있었고 모든 국제스텝들과 동역자들은 그 시기에 서울탈출러시. 서울 철수를 방향으로 잡고 최대한 인내하면서 준비를 하였다.

II. 가장 큰 이슈는 예정된 학교등의 장기대관일정 있었고 “학교보다 더 학교, 교회보다 더 교회”라는 Integrity Slogan이 발목을 잡고 있었다. 그와중에 건설투자(주)는 누수관련 climax를 찍었고. 독서실과 맞닿은 SBC서가천장에서 폭포수같은 물이 오전부터 몇 시간이 쏟아졌지만 그 관리팀은 손을 쓸 수가 없음을 직감했다. 3층 정형외과가 원인인 줄 알았는데 그 곳도 4층으로 부터도 물난리가 난 듯. 그런 중에 4층에서 숨겨진 배관을 찾았다고 누수는 잡힌 듯. 와서 관리팀이 해준 것 아무것도 없었다. 신뢰가 되는 동분서주하는 관리팀 리더가 한 분 있어서 인내하며 기다려주었다. 하루 이틀 해프닝도 아니고. 만약을 위해 잦은 누수 취약위치인 서가꼭대기등에 두꺼운 비닐로 일단 감싸고. 스스로 누수는 멈췄다. 그런 해프닝 가운데 제주도에서 여름스텝Retreat을 하고 있는데 그 관리팀이 사직한다는 메세지가 왔다. 인수인계를 못하고 가서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가 전부. 그리고 지금의 정말 열심히 일하는 새 관리소장이 부임했는데 wow lol 그야말로 7년을 기다려준 노고도 없이 우리 SBC(SlothBookCafe)와는 unbiblical terminology 비성경적 용어지만 악연 그 자체. 그 첫 만남이 지하주차장 공사 중이라고 지상1층 주차장에 얌전히 주차되어 있던 2024년 12월 24일 스텝의 차량을 트럭처럼 거대한 어떤 벤즈 차량이 박았는데 그 분을 진로마트쇼핑하러 이탈케 하는 것으로 처신을 하였다. 사고현장은 보전하고 주차장이 혼잡하면 백번 양보해서 사진이래도 찍어놓던가 그 옆에 있던 파출소에 신고를 해야 하는데 아니면 매장으로 바로 연락을 취하면 되는데. .. 그 모든 것이 앞으로의 그 관리팀과의 엇박자를 예고했고 역시. 그 다음해 멀쩡했던 화장실의 변기모두를 뜯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누수와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그 이슈로 2018년부터 사용은 안 하는(진짜 원인을 찾으라고 배려해서 스스로 화장실 폐쇄) 변기지만 사용을 안하다보니깐 모든 악취가 그 곳으로 집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악취가 나면 변기물을 내려주어야만 겨우 숨을 쉴 수가 있었다. 아마 SBC회원고객님들은 잘 모르셨겠지만. 출근하면 누수와 악취와 사투를 버렸다. 그후 결국은 옹기종기 2층에서도 드디어 누수발생. 아마 발견을 그 떄 한 듯. 고객님들이 음료/음식을 가지고 못 올라가기에 청소 중 얼굴에 빗방울이 스치는 착각(그런데 누수였다) 어쩌다 바닥에 물이 쏟아져 있으면 몰래 음료수를 드셨나보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 순간 소름쫘악- 누수주변이 온통 전등이었다.

III. 다행히 감사하게도 관리팀이 신속하게 애쓰셔서 변기 뜯었던 그 설비업체청년이 차분히 무사히 잘 끝냈고 회원고객님들에게도 감사했다. 거의 일주일을 참아주셔서. 주말까지. 그 다음은 3층정형외과에서 보낸 보험회사직원이 등장하더니 앞으로는 미리 자비로 고치시고 청구하라나 마치 늘 고쳐준 것처럼. 7번째 누수건중 그동안 모른 척 하다가 처음으로 보험회사에 의뢰를 했겠지. 잦은 누수건으로. 또 보험회사는 늘 하던대로 큰 소리치고. 어디서 하던 식을 감히 여기와서 그 분은 서명조차 못 받고 즉시 쫓겨났다. 거절했지만 이상하게 이것저것 해주려고 한 것이 바로 3층정형외과가 의뢰한 보험회사가 비용을 지불하기에 생색낸 듯. 순간 SBC와 벽을 사이에 두고 영업하셨던- 3층정형외과의 누수로 늘 힘들어하셨던-4년 전에 폐업한 독서실 사장님의 한탄이 생각났다. 누전이 되어 겁에 질려 온 직원의 모습도 생생. “여기는 안 그래요? 누전되어 영업을 중단했어요. 전기가 다 나가서.” 독서실이 누수가 될 때는 SBC(SlothBookCafe)는 괜찮았고 SBC(SlothBookCafe)가 서가천장에서 폭포수처럼 물이 쏟아질 때는 그 독서실은 멀쩡했다. 무슨 인과관계인지.
누수가 잠잠하다 싶어 안심을 했더니 키친 바닥에서 샘솟는 누수. 영업준비를 위해 주변에 아파트들을 얻어 거기서 세척 하기에 거의 수도를 사용 안하고 그야말로 깨끗한 물만 버리는데 이제는 더 이상 영업을 할 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바닥에 타올을 몇 겹으로 놓고 정기휴무에 특히 심하는 것을 보고 더 겁이 났습니다. 새벽에 와서 확인하고, 영업이 아니라 누수체크하느라 9년이 다 지나간 듯 그러다가 화재가 날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 세월도 곧 good-bye!

ps. 위에서 언급한 악한 행태사례들과 비교할 때 팬데믹 정부 및 현 정부인 경우 국가에서 직접하시면 이미 자료를 다 확보하고 계셔서 [희망]에서 요구하는 부동산 계약도 아님에도 임대주/건물의 건축대장같은 지저분한 서류없이 사업자라면 제출가능한 국가차원에서 검증된 핵심서류를 통해서 도와주셨음을 새삼 감사드린다. 샬롬

3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CF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ng MT Period1st PI dr...
20/07/2026

3day-RFP(Radical Fasting Prayer) prior to 205th CF for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during MT Period
1st PI draft
지하주차장이슈: 안전가드라고 하나요?.............................................................................................................
I. 모든 주차장에는 기본적으로 이런 것이 설치되어 주차나 이동을 위해 차량을 움직일 때 아주 큰 보호역할을 합니다
물론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는 경우도 본 적이 없습니다

II. 그럼에도 불구하고 SBC(SlothBookCafe)가 9년간 이용한 건설빌딩의 지하주차장은 (지금은 차단기를 설치하면서 고객들에게도 지하주차장 이용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홍보 및 임차인들에게 서명을 강요하며 또한 임차인들도 큰 기대 속에서 저항감?없이 속았지요. 운영을 맡겼던 일본자본으로 설립된? 아마노코리아- S. Korea에서 주차장사업자로서 내란계엄정권의 엄청난 보호속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난 성장세로 인천국제공항까지 주차장운영 중이라함-이제는 임차인 자격으로 지상/지하 주차장에서 영업 중이라고 하는데 주차장이 각 임차인들에게 계약평수에 따라 공용시설로 된 분배된 곳일진데 가능한가요?

III. 말을 싹 바꾼 건설투자(주)의 파렴치한 운영덕분에 건물매장이용고객들과 임차인들은 불만이 하늘에 솟아도 이제는 그 모든 fault가 운영자에서 임차인으로 바뀐 아마노탓이라고- 주차장청소나 편파적이고 불합리한 이용시간배정등. 그러나 실제로는 건설빌딩의 입맛에 맞게 요리 중

IV. 다른 것은 몰라도 지속적인 누수로 보건위생이 ZERO.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휴게영업소(418.68제곱미터 중 10제곱미터는 휴게영업소였음-그 면적은 전용면적이었다고 함.) 폐업신고를 하러 노원구청보건위생과 4층을 방문했을 때 문의했음. 차량트렁크나 문을 열면 적어도 아주 독한 모기가 7마리 이상 들어와 너무 고통을 받았다고... 제발 위생관리 감독 좀 하세요!라고 하니 위생과 3층에 가서 신고하라고..,. 그럴 시간은 없고!

V.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안으로 들어온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기 피하다가 차량리프트기 쇠기둥에서 범퍼모서리가 살짝 닿았는데.
드디어 이 지역에서 20번의 접촉사고였다. (8번은 이 빌딩의 양심없는 누군가소행/9번은 근처 아파트의 비양심주민/2번은 트레이더스의 비양심고객) 그리고 9년동안 출차를 기다리면서 다른 차량의 접촉사고를(주로 청년들 특히쏘카이용청년고객들) 늘 보아왔는데 이 빌딩에서의 마지막 출차 직전에 내가 직접 당한 어처구니없는 해프닝. 안전가드만 있었다면 전혀 문제가 없었을 상황. 탓을 모기탓으로 하기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인간의 변명으로는 너무 초라해보임
범퍼는 무조건 갈아야 한다고 하는데 폐업하면서 추가비용 최대 백만원 지출해야 할 듯.

VI. 2026년 06월 30일자로 폐업하면서 소장한 총 5만권의 도서 중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 관점에서 몇 년을 거쳐 폐기처분한 2만권을 제외한 어느 정도 검증된 3만권이상의 도서및 서가를 즉시 일순위로 잡고 철거에 돌입; 이유인즉 철거를 7월 첫째 주에 마무리 하려고 스케줄을 어렵게 잡았는데 이틀동안 하루 9시간 이상 일하면서 그렇게 애쓰던 서적및 서가 철거팀들에게 모멸감을 주고. 장마전에 급하게 지방으로 이동하는 철거루틴을 세운 차량의 출고를 막았다. 사전에 건설투자(주) 관리팀에게 요청한 것은 수시로 차량을 이동해야 만차라도 입고를 해달라고. 당연히 협조할 책임. 그런데 이 철거팀들이 어느 주차장이나 갑질을 한다고 나름대로 영업노하우로 그 분들에게 음료수(전해들은 얘기임)등을 건네면서 굽실거린 듯. 사전에 그 도서및 서가 철거팀분들에게 '그러지 마세요. 이 빌딩의 속성은 제가 잘 압니다. 역효과납니다... ' 라고 경고. 첫 날은 그런대로 끝난 듯. 이튿날부터 관리팀이 생색과 더불어 곤조를 피면서 더이상은 무료로 못해준다
'내일 방문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추가정산하셔야 한다는 점'
연중행사도 아니고 9년만에 북카페 중에서 유일하게 책과 음료/음식만으로 흑자매출을 내는 한 매장이 5억이란 권리금을 포기하고 (누수로 인한 주된 이슈로 철수를 결정하면서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면 할수록 받으면 사기아닌가 싶어 SBC처럼 또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기에) 이 누수빌딩에서 철거과정인데... 주차비 운운. 아주 치사하고 파렴치한 임대업주다. 정말 이 빌딩은 안 되겠다.
한번도 요청한 적 없었다. 만차일 경우 입고만 시키라고 차량번호를 공유했을 뿐인데. 내참. 기상청의 폭우소식으로 급하게 일을 마치고 나가려는 차량들의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SOS전화가 왔다. 주차관리 담당자도 안 계시고 등등. 내려가서 상황파악하고 강력하게 항의한 후 차단기는 일단 올라감. 이제 시작인데 이렇게 계속 한다면 진짜 철거는 하지도 못하겠구나 싶어 서울시에 즉시 민원제기. 어처구니 없는 주차장 이슈로 서울시에 민원을 넣자 친절한 답변이 왔는데 이어진 다른 철거메뉴얼로 분주해서 나중에 읽었다.

VII. 9년 내내 제일 겁나는 것이 누수로 인한 혹시나 화재의 위험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악은 설계도면도 없이 무리하게 3개의 실외기를 우수관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방수도 안되는 좁은 공간에 있었다
게다가 그 실외기공간은 누수건 외에 열린 창문으로 들어온 비둘기들의 둥지였고 사체가 사방에. 관리소에 말해도 눈하나 깜짝 안해서 사다리차를 개인적으로 불러서 대충 비둘기들의 출입을 막았다.
고객님들은 모르셨지만 냉방이나 난방을 가동할 때 그 실외기가 너무 뜨거워서 가동을 할 때는 과열로 인한 불안감이 엄습. 혹시나해서 얼음팩으로 실외기를 식히고 식히고 등등 대신 성능좋은 선풍기를 10개이상/각 공간에 개인선풍기 비치등등. 이건 영업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고통 그 자체였다
마치 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유조선이 된 기분이었다고 토로한 적이 여러번. 또한 방수가 안 되는 불법적인 곳에 너무도 뻔뻔스럽게 설치해놓고는 소방서가 오면 그 곳 문을 열까봐 노심초사하는 빌딩관리팀 그러다 하청업체로 부터 소방검사가 정례화 되면서 서로 소통이 잘 되는지 안심하는모습이 너무 측은했다.
우리 SBC가 나가야만 그 시설을 이 빌딩이 고치겠다고 느껴졌다. 다른 회사도 아닌 건설투자(주)가 말이 되나.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이들이. 또한 메인 수도관이 50미리인데 가지관을 새롭게 인테리어를 하면서 100미리로 하니 누수는 일상화 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숨겨진 배관도 발견하고 등등. 대관이 많은 SBC(SlothBookCafe)는 텀블러등의 세척을 위한 식기세척기는 필수였지만 이 빌딩에서는 불가능하였다. 이렇게 기본적인 것도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정상적인 임대빌딩이 누리는 각종 특혜는 만끽.
중앙정부. 지차체와 힘을 합하여 건물을 폐쇄하고 우선 수도배관공사부터 하시기를
그런데 이런 모든 악순환을 방조하고 보호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다행히 아프리카 케냐선교사출신의 사장님들이 지금은 실외기가 아주 대형인 학교를 주로 철거하는, 또 우리 SBC( SlothBookCafe)대해서도 잘 아시는 귀한 분들이 섭외가 되었다. 철거과정에서 가스 때문에 하마터면 쓰러질 뻔 하신 응급상황도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주차를 해드릴려고 차량번호를 여쭤보니 깐깐하면 직접 지불한다고
시스템에어컨디셔너 철거하신 사장님들도 홀대를 받을까봐 주차장을 무사히? 나가실 때 까지 보호하며 계속 지켜드렸다.
감사한 것은 비둘기 사체가 그 실외기통풍구에서 나왔는데 비둘기도 대단하다. 죽어도 잊지못하고 둥지로 사용한. 스텝들이 모두 무서워해서 그런 처리까지 하고 마무리 해주셨다
어떡하면 대한민국은 이런 불법적인 일들이 계속 반복되며 이어질까?
9년간 누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까 가장 염려되었고 또 지차체도 소방서도 너무 회사빌딩에는 관대한 것에 씁쓸함을 느낀다.
철거라... 원상복구라... 직접 인테리어를 안 했는데 무슨 철거 운운하는가? 북카페로 사용한 집기만 빼면 끝아닌가. 오랫동안 이어진 상가임대차관련 뿌리깊은 비합리적인 편파적인 이슈는 반드시 해결되어야한다
[21세기대군부인]의 성희주가 던진 주요멘트 "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
소상공인 보호 운운하기 전에 근원적인 것의 해결책이 어디에 있는지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관점에서 다룰 예정이다
9년간의 리서치중 2년간 한국철수를 준비하면서 피부로 직접 와 닿은 현 상황을 이슈및 공론화할 예정이다
2026년의 상반기 부가가치세 관련 7월 10일까지의 매출적용이 건설투자(주)의 갑질과 이간질로 물거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폐업한 주된 목적은 SBC의 손해를 뛰어넘어 9년간의 서울에서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역시 IGT(Integrity of Global Transformation)관점에서 241개국및 영토들 countries & territories를 위해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을 쉬지않고 일하는 본업?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내란불법세력같은 사회의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악한 세력들에 대한 공의와 심판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철퇴를 기대한다.
감사하게도 7월 13일 월요일부터 관련된 모든 관공서 주무관들의 자문을 구했다:
'비내력벽철거나 재시공시 관할 관청의 담당공무원은 현장에 와서 조사하고 행위허가서를 발행한다고 하는데 설계도면이 없는 비내력벽을 철거하는 것이 불법인가 아닌가를'. 평생 불법적인 일에 발을 내딛은 적이 없는데 답을 달라고. 전임차인이 이 건설빌딩과 합작하여 만든 설계도면도 비치하지 않은 건설투자(주)의 비행은 땅 속에 묻어줄 것인지. 건설빌딩이 아니라 누수빌딩임에도
먼저 첫단추 접촉단계로
1. 오세훈 서울시장이 계시는 서울시에 문의: 이미 자세히 꾸준히 안내해 주셔서 감사
2. 서준오노원구청장이 계시는 노원구청 건축과 주무관에게 문의
3. 윤호중행정아전부 장관님이 계시는 관련상담사를 통해서 담당주무관연락처 친절히 알려주심-
7월 13일 당일중으로 노원구청 건축과 주무관이 답을 주신다고 했으니 그 답변 먼저 듣고 다음 단계로 가시라고
즉
4. 국토교통부도 관련되어 있으니 주무부서의 연락처등등도 너무 친절하게 가이드라인을 주셨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아직 공석이니 전 장관인 청무회에서 너무 감동을 받은, 존경하는, 본이 되는 효녀따님인 한성숙국무총리도 만나뵙게 되기를 기도한다.

ps. 1st draft는 계속 업그레이드 될 예정. 양해바람

폐업을 한지 17일 째임에도 불구하고 제헌절이라 아무도 영업을 안 하는데 관리담당자 어느 누구도  절전을 안 한다고 들어서 (밤새 켜놓는다고) 그 비용이 정산을 아직 안 해주는 건물투자(주)가 임차인에게 폭탄 부과되...
18/07/2026

폐업을 한지 17일 째임에도 불구하고 제헌절이라 아무도 영업을 안 하는데 관리담당자 어느 누구도 절전을 안 한다고 들어서 (밤새 켜놓는다고) 그 비용이 정산을 아직 안 해주는 건물투자(주)가 임차인에게 폭탄 부과되도록 하는 만행을 막기위해 스텝들이 직접 가서 끄고 왔다고 합니다
ps. 1: 9년동안 2층의 소등은 (최근에는 1층도 부분적으로 자원봉사) SBC스텝들 몫이었습니다. why?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이기에

ps. 2: 출입구 외부는 SBC가 9년전에 들어오기 전 상태로 보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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