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5/2017
[커피를 표현을 위한 향기 알파벳 : 아로마키트]
프랑스 남동부의 옛 지명인 프로방스의 카르누엥에 위치한 르 네 뒤뱅.
버건디 포도주로 유명한 프랑스 중동부의 브로고뉴 출신인 Jean Lenoir가 1981년 설립한 기업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 종에 이르는 포도주를 감별하기 위해 후각을 훈련시키는 기구인 아로마키트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이 곳에서 오로지 커피만을 위한 아로마키트를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커피에서 향을 훈련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커핑시 그 커피만의 독특한 향미를 표현하기 위함인데, 인지한 향을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은 필수 입니다.^^
*36가지의 아로마 자세히 보러 가실까요?
http://goo.gl/kRrU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