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탐험가 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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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멈출수가 없지만 이젠 가치를 만드는 것에 조금 다 집중해야겠다.  #가치에집중  #사이책방  #지식탐험가  #밸류메이커  #변대원
23/08/2020

여전히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멈출수가 없지만 이젠 가치를 만드는 것에 조금 다 집중해야겠다.

#가치에집중 #사이책방 #지식탐험가 #밸류메이커 #변대원

 #읽고싶던책 #지나칠수없던책 #펼쳐보고안살수없던책 #궁금하던책그렇게 결국 다 데려온 녀석들의 단체사진!♡ #어쩌면괜찮은나이  #기쁨의발견  #마크툽 #세계도서관기행  #생각의좌표  #도올의마가복음강해  #사이책방 ...
08/04/2020

#읽고싶던책
#지나칠수없던책
#펼쳐보고안살수없던책
#궁금하던책

그렇게 결국 다 데려온 녀석들의 단체사진!♡

#어쩌면괜찮은나이 #기쁨의발견 #마크툽
#세계도서관기행 #생각의좌표 #도올의마가복음강해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 표지 이미지를 올리는  #챌린지 입니다. 매일 다른 분께도 권유해야하지만, 저는 혼자 하겠습니다. 괜찮겠죠?😅누군가의 권유가 아니라, 스스로 책과 만나는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 ...
06/04/2020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 표지 이미지를 올리는 #챌린지 입니다. 매일 다른 분께도 권유해야하지만, 저는 혼자 하겠습니다. 괜찮겠죠?😅

누군가의 권유가 아니라, 스스로 책과 만나는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

저를 지목해준 인도에 있는 다봄쌤 감사해요~ 이제 자주 책 리뷰 올릴께요~ ^-^
#난데없이도스토옙스키 #도제희 #샘터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프로젝트 안내1) 목적 : 무의식적으로 똑같이 했던 행동이 나를 편협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어쩌면 그것은 당신이 찾은 최적의 행동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변화하기를 시도해 보지 않았으...
01/04/2020

프로젝트 안내

1) 목적 : 무의식적으로 똑같이 했던 행동이 나를 편협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어쩌면 그것은 당신이 찾은 최적의 행동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변화하기를 시도해 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들은 계속 놓치고 있겠죠. 이 프로젝트는 그런 일깨움을 나누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모색해 보려는 당신의 마인드 셋을, 이 프로젝트와 함께 시작해요!

2) 기대효과 : 시각의 다양화, 생각의 다각화, 고정관념 타파, 꼰대 탈피, 편협 된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짐, 다양성 인정, 포용력 강화

3) 기간 : 4월 6일(월)부터 4월 10일(금), 단 5일간

4) 참여인원 : 무제한
* 이 프로젝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면, 그 누군가에게 공유해 주세요! 좋은 건 같이 나눕시다!

5) 참가비 : 천원(1,000원 맞습니다.)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068100911 손은경)

6) 참가방식
- 하루 하나씩 행했던 사소한 시도에 대해 “사진과 함께 짧은 톡 작성하여”을 단체 톡방에 올립니다.
- 톡의 내용에는 시도와 함께 그 순간 느꼈던/배웠던/깨달았던 긍정적 효과를 포함합니다.
- 사소한 시도의 예시는 주최자가 제공할 예정입니다. 단지 예시에 불과할 뿐이며, 더 좋은 시도가 있다면 더 큰 환영입니다!
- 톡은 친구한테 보내듯 자연스러우면 그 뿐입니다.
- 약간 극단적 예 :
“저는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단 한 번도 이 헤어스타일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죠. 어차피 기르는 머리 한 번 변화의 시도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파마를 했는데, 왠걸. 진작 파마하고 다닐 걸 그랬습니다. 너무나 만족해요! 시도해 보지 않았더라면 평생 모르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7) 참여조건
★긍정의 댓글 달기 : 다른 분이 보내신 톡에 반응해 주세요. 반응은 “긍정적”이어야만 합니다!

8) 신청링크 : http://naver.me/GOyiCNz0

#사소한시작 #사소한도전 #마틸다쌤 #디빈치쌤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책에바침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암호말.책에 미친 한 남자의 고백.그 고백에 미소지으며 잠시 커피한잔을 놔두고 대화 나눌수밖에 없는 순간.유교수님의 메모가 더 짜릿했던 선물.오늘 오전은 이 책과 잠시 썸좀 타겠습니...
19/02/2020

#책에바침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암호말.
책에 미친 한 남자의 고백.
그 고백에 미소지으며 잠시 커피한잔을 놔두고 대화 나눌수밖에 없는 순간.

유교수님의 메모가 더 짜릿했던 선물.
오늘 오전은 이 책과 잠시 썸좀 타겠습니다ㅎㅎ
좋은 선물 감사해요 교수님!♡
이게 다 장대표님이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덕분이기도 하고요!^^

#유영만교수님 #카페하스카 #어젯밤와인번개
#부르크하르트슈피넨 #쌤앤파커스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과감하게꿈꿔라오늘 던져본 사이책방의 액션주사위!!지금 필요한 건 바로!! #과감하게 #꿈꿔라좋습니다 과감하게 꿈꾸고거침없이 도전하겠습니다!!♡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
12/02/2020

#과감하게꿈꿔라

오늘 던져본 사이책방의 액션주사위!!

지금 필요한 건 바로!!

#과감하게
#꿈꿔라

좋습니다 과감하게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겠습니다!!♡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내가 홀로 있는 방식페르난두 페소아라는 이름을 우연히도 자주 접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모든 만남이 그렇듯 우연인듯 필연적으로 이어지는 만남이 있는 법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해서 눈을 떼지...
23/01/2020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라는 이름을 우연히도 자주 접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모든 만남이 그렇듯 우연인듯 필연적으로 이어지는 만남이 있는 법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사이책방까지 걸어오는 길 내내 읽어야만 했다. 그의 문장에 온통 마음을 빼앗겼다. 사랑스런 연인을 바라보듯, 혹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그런 눈빛으로 웃음지었다. 그는 시 자체였고, 때론 신이였으며, 자연이었다가 다시 페소아로 돌아왔다.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문장들 속에서 가장 그다운 문체가 꽃피었다. 아무것에도 구속받지 않는 장자처럼 언어의 바다를 멋지게 헤엄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의 시는 마치 자연스런 호흡처럼 흘러가다 따뜻한 입김처럼 귓속말로 속삭인다. 가장 놀랐던 일부 내용을 소개해 볼까 한다.

2
나의 시선은 해바라기처럼 맑다.
내겐 그런 습관이 있지, 거리를 거닐며
오른쪽을 봤다가 왼쪽을 봤다가,
때로는 뒤를 돌아보는......
그리고 매순간 내가 보는 것은
전에 본 적 없는 것,
나는 이것을 아주 잘 알아볼 줄 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진짜로 태어났음을 자각한다면 느낄 법한
그 경이를 나는 느낄 줄 안다......
이 세상의 영원한 새로움으로
매 순간 태어남을 나는 느낀다.....

나는 마치 금잔화를 믿듯 세상을 믿는다.
왜냐하면 그걸 보니까.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는 않지만
왜냐하면 생각하는 것은 이해하지 않는 것이니......
세상은 생각하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라
(생각한다는 건 눈이 병든 것)
우리가 보라고 있고, 동의하라고 있는 것.

내겐 철학이 없다, 감각만 있을 뿐......
내가 자연에 대해 얘기한다면 그건, 그게 뭔지 알아서가 아니라,
그걸 사랑해서, 그래서 사랑하는 것,
왜냐하면 사랑을 하는 이는 절대 자기가 뭘 사랑하는지 모르고
왜 사랑하는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법이니까......

사랑한다는 것은 순진함이요,
모든 순진함은 생각하지 않는 것......

『양떼를 지키는 사람』 알베르투 카에이루(Alberto Caeiro)

이 시는 “알베르투 카에이루”라는 이명(異名)으로 쓴 시다. 그는 70개가 넘는 다양한 이름으로 시를 썼는데 그 중 하나다. 어쨌거나 이 대목을 읽으면서 반해 버렸다. 그는 세상을 보는 “페소아 렌즈”를 가지고 있었다.

사물을, 사람을,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사람.
어쩌면 그런 존재는 신 한명 뿐이지 않을까?
그런데 페소아는 그 어려운 걸 해낸다.
철학이 아니라, 감각으로, 사랑으로 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운율 따위 난 아무래도 좋다. 나란히 선
나무 두 그루가 똑같기란 드문 일.
꽃들이 색을 지니듯 나는 생각하고 쓰지만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덜 완벽하다
왜냐하면 온전히 외형만으로 존재하는
자연의 단순성이 내게는 없기에.

나는 본다 그리고 감동한다,
물이 경사진 땅으로 흐르듯 감동하고,
내 시는 바람이 일듯 자연스럽다......“

그의 표현처럼 그의 언어는 바람처럼 스쳐가고, 싱그러운 생명의 향기를 남긴다. 모든 사물을 모든 순간을 감동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그의 능력이 참으로 부럽다. 나 자신조차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미련한 나를 돌아본다. 매순간이 감동임을. 그 감동이 생명 그 자체임을. 감동도 환희도 잃어버린 나에게 혹은 현대인들에게 페소아의 시는 산소호흡기다. 상상이 되는가? 서울 한복판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 서서 시집이라는 산소호흡기를 낀 채 서있는 모습이.
우리 삶에 시가 얼마나 경쾌한 공기인지, 산뜻한 호흡인지 느끼게 한다.
#시는내가홀로있는방식 #페르난두페소아 #민음사 #세계시인선24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언어자신만의 원더랜드를 가진 작가가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독특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을 잊고 있었던 내면 깊숙한 무언가와 조우하게 만든 하루키만의 문학세계를 퍼즐처럼 분석한 책입니다. 다양한 퍼즐조각들을 살펴...
02/01/2020

언어

자신만의 원더랜드를 가진 작가가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독특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을 잊고 있었던 내면 깊숙한 무언가와 조우하게 만든 하루키만의 문학세계를 퍼즐처럼 분석한 책입니다.
다양한 퍼즐조각들을 살펴보다보면 미쳐 몰랐던 내용,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올해 하루키에 처음 입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저로써는 친절한 해설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년 계획을 세우다 문득 머리를 식힐겸 잡아들었다가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한 책이네요..ㅎㅎ
하루키 펜이라면 소장하고 싶게 만든 아담한 사이즈에 누드실제본까지. 깔끔한 소장각으로 출간되었네요.^^
#하루키의언어 #나카무라구니오 #도젠히로코 #21세기북스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스승은있다 -2019년 지극히 개인적인 베스트 셀렉션오늘은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이기에 올해 읽은 책 중에 Best of best 서적을 리뷰할까 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다른 분들에게는 전혀 다르게 ...
31/12/2019

#스승은있다 -2019년 지극히 개인적인 베스트 셀렉션

오늘은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이기에 올해 읽은 책 중에 Best of best 서적을 리뷰할까 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다른 분들에게는 전혀 다르게 읽힐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이 책의 제목은 ‘스승은 있다’이지만, 핵심태그를 하나로 정한다면 #배우는자의주체성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훌륭한 스승은 결국 나에게만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책이 저에게 훌륭한 스승이 되는 이유는 이 책을 통해 배울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스로 성장해야만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스승은 있다’는 것은 내가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사람이 자석처럼 다가와 나의 스승이 된다는 진리성에 대한 선언입니다.
우리 역시 오마하나 조르바 프로젝트를 통해 만난 것 역시 나 스스로의 성장의 과정에서 결이 맞았기 때문에 가능한 만남입니다.
무언가 배운다는 것은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것이고, 더 넓은 세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어릴 때 구슬치기와 고무치기에 열중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포켓몬 카드 브롤스타즈 카드에 열광하더군요. 어쨌거나 그 대상이 무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더 높은 가치에 눈을 뜨게 되면 이전에 중요하던 것들은 무의미해지고, 훨씬 더 높은 삶의 가치에 무게중심을 두게 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내 삶에서 본질적인 가치를 깨달아 눈뜨는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서 얻었던 첫번째 인사이트는 바로 입니다.
종의 다양해야만 생태계가 안정된다는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특정한 풀이 오염되었는데 만약 모든 초식동물이 그 풀을 반드시 먹는다면 모든 초식동물이 멸종할 것이고, 육식동물 또한 연쇄적으로 멸종하는 치명적인 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동물도 저마다 다른 먹이를 먹고,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모든 사람이 가장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나 가장 예쁘고 날씬한 사람만 좋아한다면 사랑하고 결혼하는 사람은 극히 선택받은 사람들만 가능한 행위가 될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개체수는 점점 줄어들고 인류는 몇 세대도 유지되지 못한 채 멸망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근데 저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잖아요. 저 사람 눈에는 별로인 사람이 내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예쁜 천사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오해이며, 그런 오해가 다양성을 만드는 기초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오해는 관계를 넘어 한 개인의 성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어떤 순간 그 사람을 최고의 스승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가르침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최고의 스승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상황, 나의 수준에 따라 최고의 스승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보면 내가 이해했던 것이 오해일수 있지만, 그 오해가 빚어내는 다양성으로 나는 더욱 나다운 가치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다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비유로 등장하는 2 종류의 스승이 있습니다.
바로 ‘운전학원 강사’와 ‘F1 드라이버’입니다.
운전학원 강사가 알려주는 가르침이 F1강사가 알려주는 가르침보다 훨씬 중요한 거잖아요. 운전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니까 말이죠. 그런데 아무도 운전학원 강사를 “스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반면, F1에서 우승한 세계챔피언에서 하루동안 운전하는 걸 배웠다면 그는 평생 그를 스승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운전 학원 강사가 알려주는 가르침의 목적은 “남들과 같은 수준”이 되는 것이지만, F1 챔피언이 알려주는 가르침의 목적은 “남들과 어떻게 다른 수준이 되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배움의 본질이 아닐까요? 스승은 남들처럼 만들어 주는 사람이 아니라, 남다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남들과 달라지는 지점의 경계에서 부터 “배우는 자의 주체성”이 중요해집니다. 배우는 자의 해석의 자유에 따라 주체성이 생기는데, 그것이 가능성임과 동시에 한계가 되기 때문이죠.

이 책의 두번째 인사이트는 입니다.
ㅡ후략
(글자수가 제한되에 전문은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스승은있다 #우치다타츠루 #민들레 #사이책방 #세상에서가장작은서점 #지식탐험가 #변대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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