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020
❤집을 비우면 방안에 대변을 보는 경우!❤
저도 처음에 집에서 강아지를 기를때 반지하에서 기르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제대로된 배변훈련을 못 시킨데다가 집을 비우게 되면 요 녀석이 방안에
특히 침대위에다 대변을 보는겁니다.
반지하라서 냄새가 빠져나갈데가 없어 집안이 온통 냄새로 뒤범벅!!!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도 참고 혼내면서 자꾸 가르칠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냥 대변만 보는게 아니라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포기를 했죠!
포기를 했다가도 이건 아니다 싶어 또다시 훈련에 훈련을 거치니까 조금씩은 나아졌지만
그래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어요.
분명히 나하고 같이 있을때는 대소변을 가리다가도 이렇게 혼자 강아지를 둘때 방안에 대변을 보는경우!
참 난감합니다.
저도 뒤 늦게 알았지만 절대 야단친다고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이러한 행동은 강아지가 자기 혼자 두고 나갔다고 항의하는 분명한 표시입니다.
이럴때는 배변훈련을 더욱더 기본부터 몇번씩 반복해서 시켜주시고
배변을 잘 볼때 아주 크게 칭찬을 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배변훈련시킬대 이러한 행동을 계속보인다면 울타리를 이용해서 일정한 장소에서 배변을 보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작정 나무라는 것은 쉽게 고치는 방법이 아니라는 거 명심하시구요.
애견의 머리를 잡고 얼굴을 맞대고 자주 얘기 나누면서 교감을 자주 가지면서 훈련을 잘 시켜보세요 좋아질겁니다.
글 출처
https://dogcafe.tistory.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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