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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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상점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오픈 컨텐츠 플랫폼입니다.

'가게'를 만들고 운영할 때 '업주'가 컨텐츠 자체에 좀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을 나누는 서비스들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서비스와 오픈 소스들을 통해 다양한 공간들이 지속가능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고 싶습니다...
31/01/2017

'가게'를 만들고 운영할 때 '업주'가 컨텐츠 자체에 좀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을 나누는 서비스들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서비스와 오픈 소스들을 통해 다양한 공간들이 지속가능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고 싶습니다.

started by 모임공간 필요할 땐 - 스페이스클라우드

작은가게 프로모션을 위한 오픈소스 툴 from Sue.

10/07/2016

자영업 시장에 대한 다양하고 폭 넓은 고민들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04/06/2016

내일상점X테스트키친서울


#내일상점 #테스트키친서울

골목을 돌아다니다 보면 전형적인 형태의 카페, 음식점, 미용실 등과는 시작점이 다른 매장을 가끔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뜻밖의 만남'은 항상 지역 상점들의 가능성을 보는 것 같아 저희를 설레게 합니다.만약 자신...
18/02/2016

골목을 돌아다니다 보면

전형적인 형태의 카페, 음식점, 미용실 등과는 시작점이 다른 매장을 가끔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뜻밖의 만남'은 항상 지역 상점들의 가능성을 보는 것 같아 저희를 설레게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고민하고 있다면 - 전문 인력과 효율적인 유통, 마케팅, 매뉴얼을 구축한 프랜차이즈와는 - 다른 ‘시작점’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새로운 시작점을 찾고 시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지요.

숍인숍(shop in shop)이나 한 매장을 여러 명이(혹은 여러 팀이) 공유하는 상점 등 기존 상업 시설과는 조금 다르게 운영하려는 시도는 지속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상업 콘텐츠와 시설 자체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경계를 허물지 않는 이상 지속가능한‘상점’이 될 가능성은 낮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상점’의 경계를 허물고 다른 '시작점'에서 출발하는 스몰 비즈니스 모델들은 소비자에게 낯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직 그 가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경험’이 장기적으로는 가게 브랜드 구축이나 비즈니스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포구 서교동 작은 골목에 위치한 '나무네여'는 식물공방으로 매장에서 LED를 활용해 채소들을 수경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채소를 이용하여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가게는 전형적인 임대형 상가에 수경재배와 원예를 접목하고 과감한 가구 배치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독특한 경험’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물공방 ‘나무네여’는 이번 주에 막 문을 연 매장이고 아직 이 공간이‘낯설’게 느껴지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상점이기도 합니다.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상점은 자신의 가게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가게를 만들고 펀딩을 받고 창업을 하고 운영하는 전과정을 함께 하며 그 경험들을 필요한 분들과 공유하려 하려합니다.

현재 베타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내일상점 #나무네여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로컬디자인무브먼트 #창업 #자영업 #월요식당 #소상공인 #창업노하우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카페

내일상점은 자신의 가게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가게를 만들고 펀딩을 받고 창업을 하고 운영하는 전과정을 함께 하고자 하며 그 경험들을 다른 필요한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
06/01/2016

내일상점은 자신의 가게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가게를 만들고 펀딩을 받고 창업을 하고 운영하는 전과정을 함께 하고자 하며 그 경험들을 다른 필요한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현재 베타서비스를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2016년 상반기 예비자영업자분들과 같이 고민해 온 몇가지 프로젝트를 오픈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다문화 음식을 주제로 준비하고 있는 분의 플레이팅과 주방 운영 등 전반적인 식음료 디자인을 위해 전문가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하여 좋은 결과 만들겠습니다.

#내일상점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로컬디자인무브먼트 #창업 #자영업 #월요식당 #창업노하우 #소상공인

몇년 전부터 사람들이 '좋았던' 도시로 런던에 이어 베를린을 이야기합니다. 상업 공간들과 지역 커뮤니티 스페이스들을 봐도 운영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인상적이며 실험적인 공간들이 많습니다.매거진B에서 '베를린'을 주제로...
04/01/2016

몇년 전부터 사람들이 '좋았던' 도시로 런던에 이어 베를린을 이야기합니다.


상업 공간들과 지역 커뮤니티 스페이스들을 봐도 운영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인상적이며 실험적인 공간들이 많습니다.


매거진B에서 '베를린'을 주제로 43번째 이슈를 발행했습니다.
영상 안 공간들을 같이 보고 싶어서 링크합니다.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Magazine B 43rd Issue: Berlin from Magazine B on Vimeo.

Magazine B 43rd Issue: Berlin (*click on CC for subtitles in English, Korean) Much like the fall of the Berlin Wall- the defining symbol of the thaw of the Cold…

[mcdonald's next]non-design최근에 문을 연 홍콩 어드미럴티역 부근의 맥도날드입니다. 'non-design'이라는 주제로 시드니 에이전시가 작업했습니다. 시각적 요소를 걷어냈을 때 맥도날드가 식음...
28/12/2015

[mcdonald's next]
non-design

최근에 문을 연 홍콩 어드미럴티역 부근의 맥도날드입니다. 'non-design'이라는 주제로 시드니 에이전시가 작업했습니다.

시각적 요소를 걷어냈을 때 맥도날드가 식음료 서비스를 경험하는 공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유추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테스트샵의 성격이 강하겠지만 소비자를 맞는 레이아웃이나 구성, 메뉴 등이 wagas 같은 브랜드들과 서로 참조하는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http://www.landiniassociates.com/project/mcdonalds


#공간디자인 #내일상점 #로컬디자인무브먼트 #월요식당 #창업 #미래상점 #트렌트 #서비스디자인

미래의 오프라인 상점들이 어떻게 변해갈지 힌트를 줍니다. 변화하는 속도를 보면 현재 자신의 가게를 여시는 분들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근미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통적인 분류 방식으로 제품과 서비스가...
24/11/2015

미래의 오프라인 상점들이 어떻게 변해갈지 힌트를 줍니다. 변화하는 속도를 보면 현재 자신의 가게를 여시는 분들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근미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통적인 분류 방식으로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되던 가게들과는 다른 '앞으로의'상점들의 출현도 기대됩니다.


http://organicmedialab.com/2015/11/12/product-is-a-store/

출처 : https://www.facebook.com/organicmedialab/




#내일상점 #로컬디자인무브먼트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월요식당 #창업 #프랜차이즈 #미래상점 #트렌트

지금까지 세제를 사는 일이 특별히 불편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세제가 떨어지면 PC에서 브라우저를 열어서 11번가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켰다. 로그인을 하고 세제를 고르고 배송지를 확인하고 결제를 했다. 가끔은 집앞 마트에서 미리 구매하기도 했다. 이 모든 여정은 구매를 ...

[local business model : '레토르트'와 ‘백반’집]'레토르트(retort) 식품'은 조리ㆍ가공된 음식을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상태로 포장하여 판매되는 제품을 말합니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3...
18/08/2015

[local business model : '레토르트'와 ‘백반’집]

'레토르트(retort) 식품'은 조리ㆍ가공된 음식을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상태로 포장하여 판매되는 제품을 말합니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3분 카레, 국, 장조림 등이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레토르트 식품의 변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맛과 영양을 높이고 다양한 전문 요리도 선보이면서 더욱 편안하고 맛있게 반조리 식품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조리 식품은 보통 집에서 개인적으로 조리해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상 많은 대중적인 여러 음식점에서 반조리 형태로 가공된 재료를 공급받아 간단한 조리 과정을 거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는 생각보다 '자주' 레토르트 방식을 포함한 반조리 식품군을 접해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럽과 홍콩, 싱가포르, 상하이 등 중화권 도시들의 경우 여러 이유로 간편식이나 반조리 제품 등을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ㆍ판매하는 전문 브랜드가 이미 많이 있습니다.

간단히만 생각해도 카페 형식의 Pret A Manger, EAT 등이 있고 넓게는 EATLY 등도 포함할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앞에 언급한 브랜드들이 반조리 식품을 전문으로 브랜드를 구축한 사례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동일 타깃층에 반조리 식품을 포함한 컨텐츠/제품을 꾸준히 서비스하며 브랜드를 만들어 왔다는 점은 주의 깊게 볼만 합니다.

국내에도 몇 년 전부터 로컬 그로셔리 개념의 상점들이(주로 카페나 레스토랑 과 결합된 모델의) 이태원, 서래마을, 홍대 등을 중심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짐작하기로는 유통 등 여러가지 이유로 국내에서 일반적 상점 유형으로 자리 잡기에는 시간이 걸릴 듯 보입니다.

‘식료품점’ 모델이나 Pret A Manger, EAT 등의 유형은 다음 기회에 고민하기로 하고 / 최근에 식자재-레토르트-즉석식품 관련해서 주목해 봐야 할 움직임은 신세계 식음료 브랜드 ‘피코크’입니다.

SSG, 신세계, 이마트 등 다양한 채널 경험에서 나오는 방대한 종류의 레토르트/즉석 식품들은 브랜드, 디자인, 퀄리티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에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최근에는 연관된 컨텐츠들을 모아 피코크 키친이라는 오프라인 매장도 만들었습니다

피코크키친
http://m.peacockkitchen.kr/peacockkitchen.do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음식의 종류나 취향, 가격부터 식사를 구입하고 먹는 서비스 방식에 대한 선택까지)하는 폭이 넓어져 다양한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고 할 수 있겠지만

지역 상권의 관점에서는 장기적으로
‘백반’ 음식점들을 포함해 보통 아침-점심-저녁-야참을 해결하는 동네 식당들의 운영 방식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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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식문화는
1.체감하는 한끼 평균 비용이 6,000 - 8,000원선으로 높아졌습니다
2.1-2인 가구가 늘어 집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수요는 여전히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소득 수준과 소비 수준은 이전과 비교해 크게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4.건강한 음식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편의점 간편식 등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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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건강한 레토르트 식품들이 더 다양해지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레토르트 식품을 서비스할 수 있는 상점이 생긴다면

지금보다 여러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상점들이 생겨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형태는직접 사서 조리해먹는 오픈키친일수도 있고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하는 공동 주방 형태의 상업시설일 수도 있겠지요. 물론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 상점이냐보다는 그 상점이 어떤 시스템으로 비지니스 모델을 세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할 것입니다.

소셜 다이닝 을 운영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픈 예정인 내일상점은 플랫폼을 통해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의 하나로 레토르트 관련 서비스 상점에 대해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운영, 파트너쉽, 투자 등 관심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내일상점은 자신의 '가게'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창업 플랫폼입니다. 지속가능한 상점들을 만드는데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오픈 예정으로 베타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www.tomorrowmyshop.com)

비지니스 모델링/브랜딩/공간 디자인에 로컬디자인무브먼트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localdesignmovement.com
facebook.com/localdesignmovement

#내일상점 #로컬디자인무브먼트 #월요식당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소상공인 #창업 #작은가게 #프랜차이즈 #창업노하우 #피코크 #레토르트

[local brand : Joe and the juice]2011년 여름 작은 상점들을 둘러보기 위해 코펜하겐을 방문했을 당시 독특한 브랜드 전략으로 기억에 남는 식음료 브랜드가 있습니다.Joe and the ju...
12/08/2015

[local brand : Joe and the juice]

2011년 여름 작은 상점들을 둘러보기 위해 코펜하겐을 방문했을 당시 독특한 브랜드 전략으로 기억에 남는 식음료 브랜드가 있습니다.

Joe and the juice

북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주스바가 유행하고 있던 상황에서 섹시하고 젠틀하게 다른 주스바들과는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반적으로 컨텐츠와 서비스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보편적인 브랜드 전략과 달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국내 착즙 주스 중심의 juice bar 브랜드가 여러개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조금 다른 전략을 가진 주스바 브랜드도 경쟁력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확인해보니 국내 오픈을 준비중에 있더군여

해외의 식음료 브랜드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때 그 브랜드의 서비스 경쟁력의 근원이 무엇인지에 집중하기 보다는 공간을 포함한 외형의 복제에 집중해 사용자에게 의도한 경험을 제공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차이를 가져오는 물리적/관습적 차이와 과정의 한계를 인정하고라도)

joe and the juice가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된 바탕에는 특징적인 공간 내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한 색다른 사용자 경험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주스바 joe and the juice도 이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지기를 기대하며 기분좋게 오픈을 기다려 봅니다.

http://www.joejuice.com/

https://www.facebook.com/joeandthejuice


"내일상점은 자신의 '가게'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창업 플랫폼입니다. 지속가능한 상점들을 만드는데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오픈 예정으로 베타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vimeo.com/48132824

#내일상점 #로컬디자인무브먼트 #월요식당 #공간디자인 #서비스디자인 #창업 #소상공인 #창업노하우 #작은가게 #프랜차이즈

This is "JOEANDTHEJUICE-CONCEPT-MOVIE" by Joe & The Juice on Vimeo, the home for high quality videos and the people who love them.

Address

마포구 서교동 465-7 2층
Seoul
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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