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026
#100일의거짓말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지난주였던가요..?🤔 넷플릭스 드라마 에서 진선균 배우의 일본어가 화제가 되어 봐야지봐야지..하다 어제..? 오늘… 진즉에 잠들어야 했을 시간에 1화 버튼을 눌러버리고 말았는데요.이게이게 판도라의 상자 버튼인거.. 왜 아무도 말 안해준거예요..? 날밤 홀라당 까먹고 4화까지 다 보고 출근을 했습니다.
일본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이번에 진선균 배우가 보여주는 듯한 일화가 SNS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던데요. 스토리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기에 조심스럽지만… 믄가 몽글몽글한 러브스토리도 있을 것 같고 저는 사랑에 빠질 듯한 예감이 벌써부터 들었습니다.흠흠
그 중에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은 일본인들의 첫대면 인사 예절(이라고 해야할까요. 스타일, 방식이라고 해야할까요..?)에 대한 내용이 제 레이더망에 딱 걸려 짤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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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はようございます。
보통은 「初めまして」로 시작, 드라마는 초면이 아니라서..
一緒に勤務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することになる」
함께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通訳生の금서희と申します。(申す: 言う의 겸양어)
통역생 금서희라고 (말)합니다.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いたす: する의 겸양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こちらこそ、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남자 이름을 알아서 말하지 않으나, 보통은 이 타이밍에서..
誠心誠意、お支えいたします。(支える 지탱하다, 떠받치다)
성심성의를 다해 돕겠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이게 거의 정석과도 같은 인삿말입니다.
1. 풀네임을 말 함
2. 금서희です。보다는 「~と申します、~と言います」를 씀
3. 어떤 역할(일)을 하는지, 하게 되었는지 자신의 포지션을 말해야 함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