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2026
오랜만에 기록해보는 요즘.
5월 1일 아빠 산소에 인사가던 날,
김포-당진 6시간 걸리는 최고 기록도 세워보고.
고향친구랑 당진에서 테니스도 치고 삼남매랑 삽교놀이동산(?)에도 감.
애기봉전망대가서 손에 잡힐듯 가까운 북녘땅도 보고 스벅서 생일 쿠폰도 쓰고 왔다지.
생일이라고 가족들과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노래부르고 왔으니
이정도면 행복한 생일이었다.
3월부터 공들이고 있는 텃밭도 열심히 키우고 있고.
첫 수확도 얼마전에 했다
테니스도 여전히 부지런히 치고 있는데 항상 제자리인것 같은 요즘.
몇달만의 피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