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살롱벗

북살롱벗
#독립서점 #동네책방
선물하기 좋은 책을 팝니다.
삶의 벗을 선물?

아쉬운 가을 날들입니다...라기엔 좀 많이(!) 더웠던 지난 토요일.책방 문을 닫고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생활문화축제 다녀왔어요. 참여자들의 고민 거리도 듣고, 시향지로 만든 책갈피를 꾸미며 오랜만에 길게 광...
23/09/2026

아쉬운 가을 날들입니다...
라기엔 좀 많이(!) 더웠던 지난 토요일.
책방 문을 닫고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생활문화축제 다녀왔어요.

참여자들의 고민 거리도 듣고, 시향지로 만든 책갈피를 꾸미며 오랜만에 길게 광합성한 하루였네요.

#방향서재 라는 팝업으로 #북살롱벗 을 알릴 수 있었던 시간, 오셔서 눈 마주쳐 준 모든 분들 반가웠어요♡ 하반기에도 삶의 방향들을 단단히 잡으시길. 왔다 가셨으니 다 잘 될겁니다. 이직도 진로도 연애도요! 🤗

저희가 준비한 북큐레이션도 함께 잘 즐기셨죠?
그럼 이제, 책방에서 만나요:)

p.s 빨간 날들은 쉽니다.

#문화머뭄 용인문화재단

싸인 본이 온 줄도 모르고..진열해 둔 지 며칠이나 지나서 오늘 펼쳤다가 횡재한 기분이 들어버린 오늘의 책방지기:)무슨 책인지 맞혀 보실까요 벗님들!?띠지에는 'OOO을 키운 소중한 8할과 삶의 방향을 바꾼 결정적 ...
08/09/2026

싸인 본이 온 줄도 모르고..
진열해 둔 지 며칠이나 지나서 오늘 펼쳤다가
횡재한 기분이 들어버린 오늘의 책방지기:)

무슨 책인지 맞혀 보실까요 벗님들!?
띠지에는 'OOO을 키운 소중한 8할과 삶의 방향을 바꾼 결정적 2할'이라고 씌어 있어요.

한 권은 제가 사고
또 한 권은 진열해 둘 거에요.
(또 다른 책방지기가 사버릴 확률이 매우 높아서 빨리 오셔야 사인본을 겟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요즘 들어 말이 많아진(?) 책방지기가 알려드렸어요.
남은 하루도 횡재하는 하루 되시길

#북살롱벗 #동네책방

입가에 미소가 걸리는 수상한 독주회, 궁금하다면 500원 !!:) #북살롱벗  #아르케컬처  #손다영  #500원독주회
04/09/2026



입가에 미소가 걸리는
수상한 독주회, 궁금하다면 500원 !!
:)

#북살롱벗 #아르케컬처 #손다영 #500원독주회

우린 모두 다른 색으로 피는 꽃 #북살롱벗 #신기행👀💓  #같은화분다른꽃
25/08/2026

우린 모두 다른 색으로 피는 꽃

#북살롱벗
#신기행👀💓 #같은화분다른꽃

 #문화머뭄  #신청오픈[방향서재 : 訪香書齋]는 식물과 향에 관련된 책을 큐레이션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북살롱벗의 시리즈형 팝업 책방입니다. [방향서재 II] 은 책방에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질문들...
25/08/2026

#문화머뭄 #신청오픈

[방향서재 : 訪香書齋]는 식물과 향에 관련된 책을 큐레이션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북살롱벗의 시리즈형 팝업 책방입니다.

[방향서재 II] 은 책방에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질문들과 함께
책 속 문장들을 만날 거에요.

문장들이 이끄는 대로, 나와 소통해 보는 시간과 더불어
무의식에 입혀진 천연 아로마 오일 향을 따라
기억의 책갈피를 만드는 체험을 해 봅니다.

토요일 오후, 향기로운 책방으로 오실 분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해 주세요.

자기만의 방향을 찾고 싶은 분들
방향서재로 오세요.

9월 5일(토)
- 1시 / 2시 / 3시 (타임당 40분 소요)
- 타임별 10명
- 신청방법 : 네이버 예약

문의 : 북살롱벗 인스타그램 DM
#용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방향서재 북살롱벗 동네책방

글쓰기 모임 글로우[友] @용인 북살롱벗여름의 끝자락, 일상의 흔적을 에세이 쓰기로 함께 해요. 글을 처음 쓰는 분, 출간 경험이 있는 분까지 서로의 글을 읽고 다정한 다독임과 피드백을 나누며 이야기를 쓰는 모임입니...
25/08/2026

글쓰기 모임 글로우[友] @용인 북살롱벗

여름의 끝자락, 일상의 흔적을 에세이 쓰기로 함께 해요. 글을 처음 쓰는 분, 출간 경험이
있는 분까지 서로의 글을 읽고 다정한 다독임과 피드백을 나누며 이야기를 쓰는 모임입니다.
금요일 밤 9시(격주)에 모이기 전까지 한편의 글을 써옵니다.

• 마음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싶으신 분
• 꾸준한 글쓰기 습관을 만들고 싶으신 분
• 따뜻한 시선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분

첫 만남 9/18 (금) 밤 9시 O.T
1회 10/02 주제 글쓰기
2회 10/23
3회 11/06
4회 11/20
5회 12/04
6회 12/18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
인원 ㅣ 8명 선착순 접수
참가비 ㅣ 10,000원
신청 ㅣ네이버 예약 / 북살롱벗 프로필링크
문의 ㅣ북살롱벗 010-7589-7457

“읽기는 사적 영역에서 위로를 받게 하지만 쓰기는 위로의 차원을 넘어서게 한다”
- 이문재 『남들이 내려올 때 올라갔다』 p.337

#북살롱벗 #보정동책방 #독립서점 #북토크 #글쓰기모임 #금요일밤9시 #글로우2기

이문재 시인@용인 북살롱벗일시 ㅣ 2026년 8월 20일(목) 7시 30분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출연 ㅣ 이문재(시인)인원 ㅣ 선착순 접수참가비 ㅣ 15,000원신청 ㅣ네...
10/08/2026

이문재 시인@용인 북살롱벗



일시 ㅣ 2026년 8월 20일(목) 7시 30분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
출연 ㅣ 이문재(시인)
인원 ㅣ 선착순 접수
참가비 ㅣ 15,000원
신청 ㅣ네이버 예약 / 북살롱벗 프로필링크
문의 ㅣ북살롱벗 010-7589-7457

“세상을 흔들 수 없다면
세상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리하면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세상을 흔들 것이다”

시의 마음으로 읽는 이문재의 삶과 세상


이문재 시인
1982년 동인지『시운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산책시편』『마음의 오지』『제국호텔』『지금 여기가 맨 앞』『혼자의 넓이』『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등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노작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시사저널』기자, 『문학동네』편집위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녹생평론』편집자문위원, ‘60+기후행동’ 운영위원, ‘오대산지구시민작가포험’대표를 맡으면서 ‘나를 위한 글쓰기’ 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북살롱벗 #보정동책방 #독립서점 #북토크 #작가와의만남 #난다 #이문재 #남들이내려올때올라갔다

김보나 시인@용인 북살롱벗일시 ㅣ 2026년 8월 14일(금) 7시 30분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출연 ㅣ 김보나(시인)인원 ㅣ 선착순 12명참가비 ㅣ 15,000원신청 ㅣ...
06/08/2026

김보나 시인@용인 북살롱벗


일시 ㅣ 2026년 8월 14일(금) 7시 30분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
출연 ㅣ 김보나(시인)
인원 ㅣ 선착순 12명
참가비 ㅣ 15,000원
신청 ㅣ네이버 예약 / 북살롱벗 프로필링크
문의 ㅣ북살롱벗 010-7589-7457



나는 너를 만나서 나의 손이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는 손이란 걸 알았어
어린 고양이의 털을 어루만지는 손이고
뜨거운 눈물을 훔치는 손이야
차가워진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손이야

나는 알아
내게서 여름을 지우면
발 뻗고 잠들 해변조차 사라진다는 거
이제 그때 조금 남았던 부서진 영혼을 놓아줄래

꼭 쥐었던 주먹을 펴면
복숭아 한 알
살갗이 다 익을 만큼 달콤한 여름


김보나 시인
202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의 모험 만화』가 있다.

#북살롱벗 #보정동책방 #독립서점 #북토크 #작가와의만남 #난다 #김보나 #나의모험만화 #웃는흉터

고명재 시인@용인 북살롱벗일시 ㅣ 2026년 8월 8일(토) 오후 1시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출연 ㅣ 고명재(시인)인원 ㅣ 선착순 12명참가비 ㅣ 15,000원신청 ㅣ네이...
20/07/2026

고명재 시인@용인 북살롱벗


일시 ㅣ 2026년 8월 8일(토) 오후 1시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
출연 ㅣ 고명재(시인)
인원 ㅣ 선착순 12명
참가비 ㅣ 15,000원
신청 ㅣ네이버 예약 / 북살롱벗 프로필링크
문의 ㅣ북살롱벗 010-7589-7457



“사실 저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요.
어깨에 머리를 기대면
순한 당신이
저를 배려해서 숨을 얕게 쉬었다는 거”


고명재 시인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첫 시집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산문집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가 있다.

#북살롱벗 #보정동책방 #독립서점 #북토크 #작가와의만남 #난다 #고명재 #너무보고플 땐 눈이 온다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박상수 시인@용인 북살롱벗일시 ㅣ 2026년 7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출연 ㅣ 박상수(시인)인원 ㅣ 선착순 10명참가비 ㅣ 15,000원...
09/07/2026

박상수 시인@용인 북살롱벗


일시 ㅣ 2026년 7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ㅣ 용인 북살롱벗 (용인시 기흥구 신촌로 73번길 5-1 1층)
출연 ㅣ 박상수(시인)
인원 ㅣ 선착순 10명
참가비 ㅣ 15,000원
신청 ㅣ네이버 예약 / 북살롱벗 프로필링크
문의 ㅣ북살롱벗 010-7589-7457



“오늘밤 우리는 이십 년이 넘도록
연재가 끝자지 않은 만화책을 같이 읽어나갈 거야.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걸 알고 싶어서
오늘밤은 불을 끄지 못하겠구나.“

[작가 소개]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오늘 같이 있어』『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메신저 백』 평론집으로『귀족 예절론』『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현대문학상, 김종삼시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쓰고 공부하고 있다.

#북살롱벗 #보정동책방 #독립서점 #북토크 #작가와의만남 #박상수 #난다 #시의적절 #생활력 #생활력구매시다이어리증정

Address

기흥구 신촌로73번길 5-1 1F
Yo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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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0: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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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0: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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