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Drop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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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Equipment, Sport Good, Tactical Gear and Safety Tools - Online Retailer
저희 1st Drop Zone은 미국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웃도어, 운동용품, 전술 및 안전/재해 장비들을 한국에 계신 분들께 판매합니다.

항 바이러스를 위한 Emergency-C Vitamin 3가지맛 90개Emergency-C IMMUNE1000 mg vitamin CPlus Vit S & Zinc
02/09/2020

항 바이러스를 위한 Emergency-C Vitamin 3가지맛 90개

Emergency-C IMMUNE
1000 mg vitamin C
Plus Vit S & Zinc

10/25/2018

I'm complete one of my projects.
it's one of the fi****ms!! (thanks for Lance Kimura)

the AR-9mm with 2 MOA red dot sight!!!!

the review is coming next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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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맘 먹었던 프로젝트의 하나들 오늘로써 마침표를 !!!!
네 당연히 총기입니다!!! (많은 도움을 준 Lance Kimura님에게 감사드리면서)

U.S. Army next Sub-Machine Gun Project( Sub Compact Weapon - SCW plan)가 소문으로 나오면서 AR-9mm가 수면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기다가 잘 아시는 V모사의 J모님의 소개로 2016년에 접하면서 맘은 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과 여건을 못 갖추다가 이번에 완성했읍니다.

AR-9mm와 Sig Sauer(Sig Sauer Electro-Optics)의 Romeo5 와 제가 도와드렸던 한국의 Trinity Wing사 임홍규이사(Hongkyu Yim)님의 도움을 받아서 Quick Detachment Mount를 달았읍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만땅입니다...
리뷰는 담달에 드리기로 하겠읍니다. 그래도 예고가 있으면 좋을듯 하다는 주위의 조언을 힘받아.

이 다음 프로젝드는 WSAR-10/63입니다. 루마니안 AK의 Face lift가 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Awesome AR-9mm Pistol!!!!. Open sesame!!!!! Kimber 45ACP and Ta**us 357MAG!!! 3yrs in storage, need l***s on everywhere!...
09/17/2018

Awesome AR-9mm Pistol!!!!.
Open sesame!!!!! Kimber 45ACP and Ta**us 357MAG!!! 3yrs in storage, need l***s on everywhere!!!
Test shot on G***k Gen 5... and gunpowder smells!!! Can you smell the Freedom!!!!
/ 작정하고 간 사격장!!!! PNW에서 제법 유명한 총교관님과 즐거운 시간!!! 일명 Franklinstein이라는 별명으로 만들어진 AR-9mm pistol, arm brace 때문에 아직은 권총!!!! 스탁을 달면 SBR (Short Barrel Rifle), 거기다가 긴 바렐 달아야 Rifle.
일단 5.5인치 바렐에 가짜 소음기..총을 소지하신 분에 의하면 소음기를 달기위해서 스템프를 기다리는 중이시라고 합니다.. 매거진은 글락 33발 짜리... 매거진 조준기는 Aimpoint T1에 재법 괜찮은!!!!!! 일단 글락 4세대에서 거의 부정적인 여론이 5세대에서 재법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4세대 글락을 100발정도 사격 해본후 나랑을 별로 안 맞구나 했는데 5세대는 또다른 맛이네요.. 3새대와 비슷한데 공장에서 바로 나온 것이라 약 5.5파운드의 트리거 웨잇이 .... 기계적으로 걸리는 것도 저한테 별로지만 써보니 생각보다 괜찮네요) P320 , G***k 19 을 사려고 하는데 9mm는 이 두정으로 ....... 라이플 3정을 개봉할 생각을 하니... 부들 부들..CLP나 gun oil을 왕창!!!

"Follow me!" 오늘은 미육군 보병의 요람, 조지아 주에 위치한 포트 배닝을 다녀와 포스팅을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즈로도 너무나 유명한 보병들의 고향 포트 배닝 그리고 부대안에 위치한, 2009년 개관한 ...
07/12/2018

"Follow me!" 오늘은 미육군 보병의 요람, 조지아 주에 위치한 포트 배닝을 다녀와 포스팅을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즈로도 너무나 유명한 보병들의 고향 포트 배닝 그리고 부대안에 위치한, 2009년 개관한 세계최대의 국립 보병 박물관. 참고로 포트 배닝은 한국전 직후에 1400여명의 한국군 장교들을 데려와서 현대전투기술을 가르치며 한국군 보병의 기틀이 되는 역할도 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땅개 출신이라 그런지 더 관심이 갔었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관람 후 포트배닝 내부도 구경을 하였지만 기지 내 전경은 보안 관계상 역시 눈으로만 담았습니다...ㅜㅜ 저번에 갔던 airbone & special operation museum 못지 않은 알찬 구성 그리고 훨씬 큰 규모로, 1800년대부터 현대까지 보병들의 복장과 장비들이 너무나 잘 정리되어 있었고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으로 전시가 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험비와 블랙호크 시뮬레이터는 참 재밌기도 하고 이런 장비로 훈련을 받는 미군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차로 두시간 정도 거리에 있어서 가깝지는 않지만 꼭 한번 가볼만 한 곳임은 분명합니다. 다음은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나사 스페이스 센터를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Airbone & Special forces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Fayetteville이라는 소도시 근처에 위치해서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
07/09/2018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Airbone & Special forces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Fayetteville이라는 소도시 근처에 위치해서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예상외로 정말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박물관이었습니다. 박물관 입구부터 깔끔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게 잘 정비되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설명과 입체적인 피규어들로 미육군의 에어본과 스페셜포스의 역사가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배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무료라는 사실...ㅎㅎ 박물관을 관람 후 포트 브래그를 둘러 보았고 그 유명하고 유명한 케네디 특수전 센터 학교도 보았지만 사진은 찍지 못하고 눈으로만 담았습니다. 다음 생애에는 학교를 가라면 존에프케네디 특수전 학교를 꼭...ㅎㅎㅎ 다음은 보병의 고향, 조지아주 포트 배닝에 위치한 미육군 보병 박물관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Navy hymn, Eternal Father Strong to save. 다들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06/08/2018

Navy hymn, Eternal Father Strong to save. 다들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and chorus, arrangement by Hans Zimmer (from Crimson Tide). Video footage - Marine Nationale de France.

오늘은 미해군 사관학교가 위치한 애나폴리스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화창하면서도 적당히 구름이 있어 걷기에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얼마전 해사 졸업식이 있어서 인지 교내는 아주 조용했고 간간히 생도들과 방문자들이 보였...
06/08/2018

오늘은 미해군 사관학교가 위치한 애나폴리스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화창하면서도 적당히 구름이 있어 걷기에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얼마전 해사 졸업식이 있어서 인지 교내는 아주 조용했고 간간히 생도들과 방문자들이 보였습니다. 1845년에 개교한 미해군 사관학교. 수많은 걸출한 해군장교와 각계 각층에서 미국을 이끌어 가는 인재들을 배출해온 전통이 있는 학교임을 교내만 걸어도 느낄 수가 있었고 해사 내에 위치한 해군 박물관은 미해군의 발자취를 잘 정리해 두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을 했습니다. 혹시 미 동부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미해군 사관학교 방문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06/06/2018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하루 되시기길 바랍니다.

#현충일 #기억하겠습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워싱턴 D.C를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는 매릴랜드보다는 시애틀에 가까운, 1주일 내내 비가 오고 있지만 걷기는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제게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형님의 인도에 따라 스미소니언 박물관...
05/20/2018

주말을 맞이하여 워싱턴 D.C를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는 매릴랜드보다는 시애틀에 가까운, 1주일 내내 비가 오고 있지만 걷기는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제게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형님의 인도에 따라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시작으로 워싱턴 중심을 돌아보았습니다. 라이트 형제부터 우주시대까지..미국이 아폴로를 달에 보낼때 우리 조상님들은 뭐하셨.....흑....그렇게 스미소니언의 항공박물관을 둘러본 후 워싱턴의 각 정부부처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national mall을 걸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오벨리스크, washington monument. 청교도가 세운 이 땅의 수도 한 가운데에 조로아스터교의 오벨리스크가 우뚝 서 있음은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만 어설픈 음모이론을 끄집어 내기보다는 건축물 자체로써 즐기자는 생각에 별 개의치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걷다보니 2차세계대전 메모리얼이 나왔고 그 다음으로 한국전 메모리얼이 나왔습니다. 이 곳은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뭔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곳이었습니다. 얼굴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무표정한 19인의 용사들..거울에 비치면 38인이 되고 이는 한국전 38개월과 38선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벽에 레이저로 세겨진 군인의 모습들..들어본 적도 없는 나라에 가서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싸우다가 가신 분들..그 당시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판단은 역사가들의 몫이고 저는 이분들의 숭고한 희생은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국전 메모리얼을 둘러보고 링컨기념관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거대한 의자에 앉아있는 웅장한 링컨의 석고상이 이 나라에서 그의 역사적 의미를 말없이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링컨 메모리얼을 나와 다시 걷다보니 2차대전 메모리얼이 나왔고 벽면 한편에는 금색 별들이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즐거운 얼굴로 프롬 사진을 찍는 학생들과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보며 수많은 별들로 대신 된 분들의 희생이 이 모든 자유의 댓가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트형이 지내는 백악관. 근무교대시간인지 저격수들은 일어서 있더군요. 아니면 기합이 빠진....ㅎㅎㅎ 실로 오랜만에 찾은 워싱턴 디씨. 참으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나중에 이 곳에 방문하실 일이 있으시면 한국전 메모리얼은 꼭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미해사가 있는 애나폴리스는 좀 천천히 다녀올 예정입니다 ㅎㅎ

대륙횡단 아홉째/열째날. Climb to glory. 이제 이번 대륙횡단의 일행 중 한분이 긴 휴가를 마치시고 복귀하시게 되어 저도 덤으로 미 육군 10th 산악사단이 있는 뉴욕 주 윗쪽 끝, 뉴욕시보단 캐나다가 차...
05/11/2018

대륙횡단 아홉째/열째날. Climb to glory. 이제 이번 대륙횡단의 일행 중 한분이 긴 휴가를 마치시고 복귀하시게 되어 저도 덤으로 미 육군 10th 산악사단이 있는 뉴욕 주 윗쪽 끝, 뉴욕시보단 캐나다가 차라리 더 가까운 포트 드럼 미육군 기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육군만 있어서 JBLM만큼은 아니라도 그 크기는 한국의 군부대와 비교해 실로 방대한 이 곳은 미육군의 전통이 살아있는, 전투부대 다운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뭐..제가 가본 미군 부대가 여기가 겨우 두번째긴 하지만요...ㅎㅎ 간략하게 10th 산악사단을 설명을 드리자면 뉴욕주 포트드럼에 위치한 경보병 부대로써 산악전과 극지전에 전문화된 사단이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한국으로 치면 인제 양구 정도가 아닐까 하는...ㅎㅎ 이번 대륙횡단을 인솔하시는 분께서 이곳을 나오셔서 보다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겨울에 눈 오면 막사 1층이 덮힐정도라고 하는군요....군인에게 눈이란....ㅜ.ㅜ 그리고 제10 산악사단은 모두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 블랙호크 다운, 아이린 작전의 모가디슈 전투를 수행한 부대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지 않아 그리 많은 이동은 하지 않았고(240마일..384킬로미터..^^;) 역사와 전통이 있는 부대를 방문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대륙횡단도 내일이면 목적지인 매릴랜드에 도착하여 끝날 예정이지만 매릴랜드에 있으면서 뉴욕과 워싱턴 그리고 인근에 위치한 다양한 주제들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참고로 다음엔 미해군 사관학교 애나폴리스를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대륙횡단 일곱째/여덟째날. Beginner's luck. 신시내티에서 열심히 달려 펜실베니아를 살짝 거쳐 뉴욕주 버팔로에 도착하였습니다. 가는 중 구글이 캐나다로 건너가는 길을 알려주면 어떡하나 살짝 쫄았는데 다행이...
05/09/2018

대륙횡단 일곱째/여덟째날. Beginner's luck. 신시내티에서 열심히 달려 펜실베니아를 살짝 거쳐 뉴욕주 버팔로에 도착하였습니다. 가는 중 구글이 캐나다로 건너가는 길을 알려주면 어떡하나 살짝 쫄았는데 다행이 미국국경을 넘지는 않았습니다. 체크인 후 호텔에 짐을 풀고 산뜻한 마음으로 길을 나섰고 공원을 향해 걷다보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중저음의 소리..그리고 그 소리는 바로 물 떨어지는 소리!! 영화에서 보던 그 장엄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실로 한눈에 담기가 어려웠고 저절로 자연의 위대함에 겸손해졌습니다. 야간의 조명을 받는 폭포는 더욱 멋졌고 내일 하루 가볼 더 다양한 관람 포인트를 기약하며 숙소로 돌아와 카지노로 향했습니다. 아 저는 전문노름꾼은 아니고 그냥 카지노가 보이길래 가봤습니다 ㅎㅎ 종류별 배팅 금액별로 너무나 다양한 머신들 중 워킹데드를 테마로 한 기계가 있어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며 앉았습니다. 백만장자가 될 기분으로 20불 지폐를 넣고 게임을 시작하자, 행운의 여신이 제게 다가와 제 귀에 데고 속삭였습니다. "얘야, 이런데 와서 엉뚱한 짓 하지 말고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려무나" 네 맞습니다..20불은 몇분도 안되 아메리칸 인디언의 후손들 사업 번창에 보태주고 저는 그 자리를 쓸쓸하게 일어섰습니다..그나마 캐쉬가 얼마 없던게 천만다행이라고 위안을 하며 숙소로 돌아와 일곱째 날을 마루리, 다음날에 들뜬 마음으로 다시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습니다. 어제는 볼 수 없었던 전망대에서의 폭포의 모습과 배를 타고 폭포 앞까지 그리고 엄밀히 따지자면 캐나다 영토를 무단으로 침범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의 진면모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세계 제2대 폭포 나이이가라..정말 직접 보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감동!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고 숙소로 돌아와 근사한 저녁식사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대륙횡단 다섯째/여섯째날. 호접지몽. 전날 늦게 도착한 미네소타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서둘러 출발하여 모든 것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위스컨신 주를 거쳐 시카고를 향해 달렸습니다. 직선도로 기본 20마일 정도 되는...
05/07/2018

대륙횡단 다섯째/여섯째날. 호접지몽. 전날 늦게 도착한 미네소타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서둘러 출발하여 모든 것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위스컨신 주를 거쳐 시카고를 향해 달렸습니다. 직선도로 기본 20마일 정도 되는 이 동네의 운전. 잊을만하면 나오는 커브는 마치 내가 장자의 나비가 되어 차가 나인지 내가 차인지 모른채 무아지경 상태로 운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나비 모드로 한참을 이동한 후 저녁에 시카고에 진입하던 중 선도 차량을 따라 가다 놓치고 구글만을 의지한 채 식은 땀을 흘리며 목적지를 따라 가는데 시카고의 운전은 마치 제가 한국으로 돌아온 것 같은 데쟈뷰를 일으켰고 주위 운전자들이 제게 보내온 중간 손가락들을 합한다면 그날 저녁 도로에서 먹은 욕이 이번 대륙횡단 전체를 통틀어 먹은 욕보다 많을 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ㅜ.ㅜ 시카고인들의 열렬한 미들핑거 환대 속에 꿎꿎히 운전하여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숙소에 도착, 주린 배를 안고 일행들과 근처 근사한 피자집을 가서 앉았습니다. 시카고 답게 뉴스는 자전거 타고 가다가 총 맞은 사람, 병원에서의 총기 난사 그리고 또 다른 총기 사건이 나왔고 우리는 시카고에 왔음을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0여분을 기다린 끝에 영접한 시카고 피자! 두꺼운 치즈와 재료를 듬뿍 넣어 만든 시카고 피자는 역시 일품이었습니다. 두개를 시켰지만 그 어마어마한 양에 다들 한두조각 먹고 배가 불러 나머지는 내일의 일용할 양식으로 박스에 담아 숙소로 돌아와 다섯째날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시카고를 떠나 또 한번 장자의 나비가 되어 인디500이 열리는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를 지나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푹 쉬고 내일은 그 유명하고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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